노원 본당
蘆院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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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노원구 상계8동 856 소재. 1989년 2월 4일 상계동 · 도봉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관할 구역은 상계1~8동. 〔교 세] 1989 년 4,900명, 1994년 11,173명. [역대 신부] 초대 황인 국(黃仁國) 마태오(1989. 2~1993. 3), 2대 임덕일(林德一) 아마토( 1993. 3~현재). 상계동 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신자 수가 증가하자 이 지역 신자들은 상계8동 856번지의 성 모 자애 재활원 지하를 공소로 사용하다가, 1989년 2월 4일 본당으로 승격하였다. 성모 자애 재활원 지하를 임 시 성당으로 사용하던 노원 본당은, 그 해 7월 2일 상계 8동 661번지의 대지 397평에, 연건평 180평 규모의 성 당 · 교리실 · 사무실을 갖춘 가건물 성당을 짓고 김수환 추기경 주례로 축성식을 거행하였다. 그러나 이 지역이 대부분 소형 아파트 단지로 구성되어 있고 주로 30~40 대 부부가 많아 2,500명에 달하는 초중고등부 학생을 수용하기에는 교리실이 너무 비좁고 불편하였다. 이에 1993년 3월 성모 자애 재활원 부지를 매입, 재활원을 헐고 성당 · 사무실 · 사제관 · 수녀원 등을 갖춘 가건물 성당을 신축, 1995년 완공하였으며, 옛 건물은 교리실 로 활용하고 있다. → 서울대교구) [편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