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동 본당

德山洞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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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소속 본당. 경남 진해시 덕산동 14-33 소재. 1992년 8월 19일 경화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녀 모니카. 관할 구역은 덕산동, 자은동, 풍호동 전지역과 이동 일부 지역이고 관할 공소는 웅천, 웅동등 2개소이다. 설립 당시 본당 신자 세대수는 279세대였으나 1994년 12월 말 688세대 1,859명으로 증가하였다. 본당 설정 이래 근 1년 동안 신자가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미사를 봉헌하다가 1993년 10월 4일 대지 209평, 연건평 165평 규모의 신축 가건물 성당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본당 관할 구역 내에 아파트 단지 등 주택 단지가 새로 조성되어 전입 인구 증가에 따른 신자수 증가로 교세가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늘어나는 신자들에 비해 본당 대지가 너무 협소하여 소재지 이전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초대 주임으로 김한주(金漢宙, 마르코) 신부가 부임하여 신자들과 함께 본당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마산교구) 〔편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