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단체 가운데 하나. 가톨릭 신자로서 의류업계에 종사하는 기능인 및 경영인들이 모여 1983년 7월 10일에 창립한 단체로, 회원 사이의 친목과 자질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작은 나눔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설립 이후 회원들은 우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사도직을 수행하면서 봉재 · 패턴 · 디자인 지도 등의 봉사 활동, 정기적인 불우이웃 돕기 운동, 회원들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교회 예절복 연구 등을 통해 그 활동을 활성화해 오고 있다. 그 동안 이 모임의 지도 신부는 김인성(金仁成, 요한 비안네), 안상인(安商仁, 요셉), 송광섭(宋光燮 베드로) 신부 등이, 회장은 이칠랑(베드로), 홍순기(바오로), 하홍기(바오로) 등이 맡아 왔다. 1994년 현재의 지도 신부는 김인성 신부, 회장은 홍순기가 맡고 있다. 〔편찬실〕
가톨릭 의류인협회
衣類人協會
[영]Catholic Textile-Dealers' Association
글자 크기
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