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한의사회

韓醫師會

〔영〕Catholic Oriental Medical Docto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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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인 한의사들이 모여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의학의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 및 천주교회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협력하기 위해 설립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 1972년 5월에 설립된 이 단체는 1994년 현재까지 연 1회 벽지 무료 진료를 실시하였고 1993년부터는 서울 수서 지구 사회 복지 단체도 방문하여 월 1회 무료 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1985~1988년에는 가톨릭 한방 의료 보험도 실시하였다. 초대 회장은 이경섭(그레고리오)이며 김낙웅(토마스 모어), 김도경(루가) 등이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초대 지도 신부는 김몽은(金蒙恩, 요한) 신부이며 그 후 최선웅(崔善雄, 야고보) 신부가 1994년 현재까지 지도 신부를 맡고 있다. 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중임이 가능하고 한국에 거주하는 천주교 신자인 한의사들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편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