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마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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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창간호.

《레지오 마리애》 창간호.


한국 세나투스 협의회에서 발행하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을 위한 월간지. 레지오 마리애 도입 35주년을 맞이하여 종래 광주 · 서울 양 세나투스에서 발행해 오던 회보를 1988년 8월, 한국 세나투스 협의회에서 통합하여 《레지오 마리애》라는 제호 아래 94~100면 분량으로 매월 발행하고 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에게 신앙의 활력을 불어넣고, 활동과 기도의 길잡이가 되려는 취지 아래 발행된 《레지오 마리애》는 그 달의 주요 축일이나 전례 시기에 맞추어 꾸민 특집 기사를 비롯하여 성지 순례, 레지오의 성인, 교회사 흐름, 전례와 축일, 교리 상식, 사목 상담의 실제, 훈화 자료, 각지 쁘레시디움 탐방, 교본 연구, 평의회 회의록, 신앙 체험기 등을 수록하였다. 그러던 중독자들이 원하는 월간지를 만들고자 1991년 8월호에 전국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신앙 체험과 단원들의 자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보강하였고 자칫 잘못되기 쉬운 성모 신심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영성 부분에도 많은 비중을 두었다. 이로 인해 첨가된 내용은 활동 현장, 레지오 광장, 한국 레지오 역사, 레지오 영성, 타종교 분석, 차 한 잔의 사색, 생각하는 삶, 옹달샘 등이다. 이 잡지는 민족의 복음화와 가정 복음화에 앞장서는 레지오 사도직의 요구에 호응하 여 선교지요 영성지로서 문서 선교의 일익을 활발히 담당하고 있다. (→ 레지오 마리애) 〔편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