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이타

[아람]Bara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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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세기 말엽부터 활동한 힐렐 율사와 샴마이 율사 때로부터 200년경 미쉬나가 편찬될 때까지의 율사들을 탄나임이라고 하고, 그 이후의 율사들을 아모라임이 라고 한다. 그런데 탄나임들의 계율인 할라카(halakah)와 사화인 하가다(haggadah)는 대부분 미쉬나에 수용되었으나, 이들 가운데 미쉬나에 수용되지 못하고 후대 작품인 탈무드에만 수용된 계율과 사화를 '바라이타' (外傳)라고 한다. (-> 미쉬나 ; 탈무드)
※ 참고문헌  《EJ》4, pp. 189~193. 〔鄭良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