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룩서

〔라〕Prophetia Baruch · 〔영〕Book of Bar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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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예언을 기록하는 바룩(구스타브 도레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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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예언을 기록하는 바룩(구스타브 도레 작)

예레미야의 편지를 포함하여 모두 6장으로 구성된 제 2 정경. 가톨릭에서는 6~7세기경에 확정되고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재확인한 구약성서 정경 결정에 따라 바룩서도 정경으로 인정하였다. 예로니모는 히브리인들이 바룩서를 읽지 않는다고 해서 라틴어로 번역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가타에 수록된 바룩서 번역은 옛 라틴어역이다. 칠십인역과 대부분의 그리스어 수사본들에서 바룩서는 예레미야서와 애가서 사이에 있고, 예레미야의 편지는 애가서와 에제키엘서 사이에 있다. 그런데 우리말 성서에서는 불가타 전통에 따라 예레미야서와 애가서 뒤에 바룩서가 나오고 예레미야의 편지를 바룩서의 마지막 장인 6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몇몇 위경 작품들은 예언자이면서 저술가인 바룩의 이름으로 저술되기도 하였으며, 초대 교부들은 바룩서를 예레미야 예언서의 부록으로 생각하였다.
〔저 자〕 '축복받은 이' 라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 '바룩' (בָּרוּךְ)은 이스라엘에서는 흔한 이름이다. 이 책의 저자 바룩은 예레미야 예언자의 신뢰받는 동료이자 유대 왕궁의 서기관이었다. 예레미야서는 바룩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그는 유대의 명문 출신으로 마아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로, 그의 동기 스라야는 시드키야 왕의 신하였다(예레 51, 59). 바룩은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전한 신탁을 글을 적어 유대왕 여호야킴에게 전달하였으나(예레 36, 1-21), 신탁을 들은 여호야킴은 그 두루마리를 칼로 조각 내어 불살라버렸다. 그러자 바룩은 그 내용을 더 늘린 신탁 두루마리를 새로 만들었다(예레 36, 27-32). 바룩은 예레미야와 함께 친바빌론파로 몰려 이집트로 끌려갔고(예레 43, 1-7), 그 뒤 바룩의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예레미야서가 전하는 바룩이 바룩서의 저자와 같다고 보는 것에 의문점이 제기된다. 바룩서 1장 1절에서는 이 책을 바빌론에서 썼다고 하나 바룩은 이집트로 끌려갔으며, 그가 언급한 대사제 여호야킴(1, 7)은 역사서에 나오지 않는 인물이고 벨사살(1, 11)은 느부갓네살의 아들이 아니라 느부갓네살의 아들을 죽이고 바빌로니아의 왕이 된 나보니두스(기원전 555~539)의 아들로 왕으로 즉위한 적이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 책의 저자는 예레미야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바룩이 아니라 바룩의 이름으로 저술한 익명이거나 가명 작품인 것 같다.
〔구조와 내용〕 바룩서는 짧은 글인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통일성과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 크게 네 부분(1,1-15a ; 1, 15b-3, 8 ; 3, 9-4, 4 ; 4, 5-5, 9)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각 부분의 주제나 내용이 매우 다른 것은 원래 각각 독자적으로 내려온 전승이 한데 묶여져서 그런것 같다.
역사적 서문(1, 1-15a) : 표제(1, 1-2)에서 이 책의 저자인 바룩과 그의 가문에 대한 소개와 형성 연대에 대해언급하였고, 서문(1, 3-15a)에서 바룩이 포로가 된 여호 야킴의 아들 여고니야와 고관들과 백성 앞에서 이 책을 낭독하였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때 돈이 모금되어 예루살렘으로 보내졌고, 이 돈은 하느님께 드리는 제사를 위해 사용하고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의 아들 벨사살을 위해 기도하며 이 책을 축일과 정해진 날에 주님의 집에서 봉독할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서문은 참회 기도를 언제, 어디에서 바치고 어떤 전례의 틀을 가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규정하는 기능을 띤다.
참회 기도(1, 15b-3, 8) : 이 부분은 고백(1, 15b-2, 10)과 기도(2, 11-3, 8)로 나눌 수 있다. 참회 기도는 민족적 고백의 기도로 알려진 한 문학 양식에 속하는데, 이 양식의 두드러진 특징은 증언이다(에즈 9, 6-15 느헤 9장; 시편 106편 ; 다니 9, 4-19). 셈어화된 그리스어로 저술된 참회 기도(1, 15b-2, 35)에서는 이집트에서부터 일어난 백성들의 배신과 재앙을 고백하고 하느님의 분노가 풀리기를 기원하였다. 또한 구원의 하느님에 대한 배신과 재앙을 고백하면서(2, 11-26) 모세를 통해 말씀하신 하느님의 약속을 상기시키고, 자비로운 하느님을 알게하고(2, 27-35) 하느님의 자비를 호소하고 있다(3, 1-8). 종결 단락(3, 1-8)은 언어상 앞 부분의 참회 기도와 구별 되는데 참회 기도와 지혜에 관한 명상을 연결하는 기능을 띤다. 바룩서 1장 15절-2장 20절까지는 다니엘의 기도(다니 9, 4-19)에서, 2장 21-35절은 신명기와 예레
미야서에서 영향을 받았다. 참회 기도는 2장 17절에서 죽은 자의 부활을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카베오 시대 이전에 형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지혜에 관한 명상(3, 9-4, 4) : 이 부분은 "이스라엘아! 생명의 계명을 들어라" (3, 9)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지혜의 원천을 버린 것이 유배 생활에서 불행을 당한 원 인으로 설명하면서 지혜를 찾아 생명을 얻으라고 권고한다(3, 9-14). 이 세상의 통치자를 비롯하여 누구도 지혜에 이르는 길을 찾은 자가 없음을 명백하게 밝히고(3, 15-28), 오직 창조주 하느님만이 지혜의 원천이며 지혜를 이스라엘에게 알려 주었고(3, 29-38) 계속하여 지혜와 율법과의 관계를 밝히며 지혜에 따라 걸어갈 것을 명 한다(4, 1-4). 이 부분에서는 구원에 이르는 조건으로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순종하도록 명한다. 이 부분은 이사야서 56-66장과 욥기 28장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으며, 토라를 통해 이스라엘이 알 수 있는 감추어진 하느님의 지혜 사상도 담고 있다. 이 부분은 집회서 1장 1-20절과 24장과 병행하는 내용이 있으므로 기원전 190년경에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예루살렘을 위한 권고와 위로(4, 5-5, 9) : 이 부분은 "용기를 내어라" (4, 5)는 격려의 말로 권고와 위로의 노래가 시작된다. 이스라엘의 죄를 언급하면서 아울러 권 고와 위로의 노래의 서두를 이루고(4, 5-9a) 어머니로 상징화된 예루살렘이 아들로 상징화된 이스라엘 백성들의 슬픔을 이웃 사람들에게 호소하면서(4, 9b-16), , 구원이 다가왔으니(4, 17-26) "용기를 내어 하느님께 부르짖고"(4, 21. 27) "열 배로 열심히 그분을 찾으라"(4, 28)고 권고한다(4, 27-29). 이어서 "용기를 내어라, 예루살렘아" (4, 30)로 시작하여 예루살렘을 위로하는데, 원수의 멸망을 알리고(4, 30-35) 아들들의 귀환을 선포하여(4, 36-37), 그들을 맞이할 채비를 갖추라고 하면서(5, 1-4) 그들의 귀환하는 모습을 예언적으로 묘사하였다(5, 5-9).
이 부분은 4장 9a절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에게 내린 지혜의 말씀(4, 5-8)과 그 뒤에 예루살렘의 자녀들에게 내린 위로와 권고의 말씀(4, 9b-20 ; 4, 21-29)으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애가서에 근거하여 예루살렘을 탄식하는 여인으로 의인화시켰다(바룩 4, 12= 애가 1, 1 : 바룩 4, 15=신명 28, 49 이하). 4장 30-35절에서는 예루살렘에 내려진 위로, 즉 예루살렘의 자녀들을 억압하고 포로로 끌고 간 도시들은 영원한 파멸을 받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온다(바룩 4, 30=이사 43, 1 ; 바룩 4, 35=이사 34, 9. 34). 4장 36절부터 5장 9절에서는 이사야서 40-66장에 의존하였고 지혜서 11장 2-6절과 상응하는 내용이 있는데, 하느님께서 흩어진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신다고 선포하고 있다.
〔형성과 연대〕 바룩서는 역할극(Rollendichtung)의 성격을 띠고 있으므로 이 책의 내용을 현재의 사건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한다. 산문체와 운문체가 내용상 상호 보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산문체는 참회 기도로 유배 생활하는 고통을 묘사하였고, 운문체는 유배 생활하는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통일성을 띠지 않고(uneinheitlich) 오히려 여러 개의 단편들이 함께 묶여 구성 작품(Komposition)을 이루고 있으므로 이 책의 형성 연대를 기원전 2세기 중엽부터 1세기 말엽까지 보는 다양한 견해가 있다. 왜냐하면 바룩서는 다양한 단편들이 구성적으로 함께 모여 발전되었으므로 이 책의 최종 형성 연대는 단편들의 형성 이후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언 어〕 바룩서의 각 단편들은 편집자에게 이미 그리스어로 전승되었을 것이다. 1장 15b절부터 2장 35절은셈어화된 그리스어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히브리어본이 나 아람어본에서 그리스어로 번역되었을 것이다. 3장 9절부터 5장 9절의 본문은 원래 셈어인지 그리스어인지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히브리어 형태인 시로 쓰여졌고 부분적으로 매끄럽지 않은 문체로 보아 원래 히브리어본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바룩서는 그리스어판 외에도 세 개의 라틴어판이 있으며, 이 가운데 하나를 예로니모는 불가타를 위한 판본으로 받아들였다. 바룩서는 시리아어와 콥틱어와 에티오피아어로도 번역되었다.
〔통일성과 목적〕 바룩서는 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관계를 단절과 회복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여 율법과 동일시되는 지혜의 충실과 예루살렘에 대한 권고와 위로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통일성을 보여 준다. 게다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룩서의 전례적 기능이다. 바룩서는 아마도 참회를 위한 단식일의 안내서처럼 읽혀진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이 실제로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전례 독서로 자리잡은 것은 2세기 이후였을 것이다. 가톨릭 교회의 전례에서도 바룩서가 읽혀지고 있는데, 특히 바룩서 3장 9-15절과 32절에서 4장 4절까지는 부활 대축일 성야 독서의 일부로 채택되었다.
그리고 지혜를 율법과 동일시하는 사상과 아울러 지혜를 메시아 사상과 동일시하는 사상은 그리스어 본문에 나타나지만 이 사상은 특히 바룩서 3장 38절의 라틴어 번역에 잘 드러나 있다. "땅 위에 그가 나타나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었다"에서 '그' 를 그리스어 본문에서는 지혜를 가리키는 여성 단수 3인칭으로 표기하였는데 라틴어 본문에서는 남성 단수 3인칭으로 표현하여 메시아 사상을 더욱더 두드러지게 나타내었다. 그리하여 교부들도 이 구절을 그리스도 육화를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예레미야의 편지〕 예레미야의 편지는 사본과 편집에 따라 성서 안에서의 위치가 다르다. 바티칸 사본, 알렉산드리아 사본, 시리아어 헥사플라 성서, 아랍어역 등은 이 편지를 애가서 뒤에 편집하였다. 그러나 그 밖의 다른 그리스어 사본과 라틴어역은 이 편지를 바룩서의 마지막장(6장)으로 편집하였지만 이 편지는 바룩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독립된 문헌이다.
구조와 내용 : 본문의 표제는 이 글이 예레미야가 보낸 편지의 사본임을 밝힌다. 이 편지의 수신인들은 바빌론에 유배 생활을 하러 떠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다. 문 학 유형으로 볼 때 이 글은 서간보다는 우상 숭배를 비판하는 교훈서 내지 설교문이다. 6장 1-6절에서는 이 책의 역사적 배경과 주제 등을 말하고 6장 7-72절은 열
개의 단락(7-14 : 15-22 : 23-28 : 29-39 ; 40-44 : 45-51 : 52-56 : 57-64 ; 65-68 : 69-72)으로 구분하면서 우상 숭배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단락마다 거의 비 슷한 후렴구가 반복되는데, 전형적으로 나타난 6장 22절의 "그래서 너희는 그것들이 신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것들을 무서워하지 말아라"는 내 용을 담고 있다.
저자와 원어 : 표제에서는 이 편지의 발신자를 예레미야라고 하였다. 이 편지는 특히 예레미야서 10장 2-15절과 유사성이 있고, 또 예레미야가 바빌론에 있는 동포 포로에게 서신을 보낸 적도 있다(예레 29장). 그러나 예레미야 이후의 자료들이 이 편지에 반영되어 있고(이사 44, 9-20 : 46, 5-7 : 시편 115, 3-8 ; 135, 6-7. 15-17), 히브리어 성서 정경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저자를 예레미야로 생각할 수 없게 한다.
이 편지의 원래의 언어가 헬라 유대교에서 나온 그리스어 문헌이거나 히브리어로 쓴 원문을 후대 사람이 번역하였다는 주장도 있다. 특히 6장 69절의 내용이 칠십 인역에는 없는 예레미야서 10장 5절의 히브리어 본문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 편지의 원문이 히브리어로 쓰여졌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된다.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히브리어 본문이 있었다면 이 원문의 그리스어 번역은 기원전 1세기 이전에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 이유는 쿰란 제7 동굴에서 발견된 이 편지의 파피루스 사본 단편(6, 43-44)은 가장 오래된 사본으로, 그 연대가 기원전 100년경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연대 : 마카베오서 하 2장 1-2절에서는 예레미야에대한 문헌이 언급되어 있는데 이 언급이 예레미야의 편지에 관한 암시라면, 이 편지는 기원전 2세기 후반 이전에 쓰여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6장 2절에 언급된 "바빌론으로 들어가 일곱 세대에 이르기까지"로 보아 유배의 시작이 된 기원전 586년(또는 597년의 제1차 예루살 렘 침공)부터 일곱 세대를 헤아리고 난 기원전 4세기 말엽(306년경)에 쓰여진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편지의 작성 연대를 기원전 4세기 말에서 기원전 2세기 중반 이전으로 잡을 수 있다.
목적과 신학 사상 : 편지의 저자는 논쟁의 어투로 냉소적 문체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방인들의 우상숭배의 어리석음을 논박하였다. 만들어지고(6, 7. 45-46) 썩어 없어질(6, 19. 23. 54. 71) 우상들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하느님은 창조주이며 영원히 계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편지의 저자가 논쟁의 문체로 서술한 이방신들의 부정적 묘사는 이스라엘의 초월자 하느님과 그분의 창조와 섭리의 활동을 새롭게 긍정하는 구실을 한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된 신학적 주제는 우상숭배의 금지이다. 참된 신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고 이방인들이 섬기는 우상은 거짓 신이므로 그러한 우상을 두려워하거나 섬겨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 밖의 주요주제로 정결한 제의, 가난한 자들에 대한 자선, 음행의 금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피조 세계도 언급되 어 있다. (-> 구약성서 ; 정경 ; 예레미야서)
※ 참고문헌  J.H. Charlesworth, Book of 2(Syriac) Baruch, 《ABD》 1, Pp. 620~621/ -, Book of3(Greek) Baruch, 《ABD》 1,pp. 621~6221 J.R. Lundbom, Baruch, 《ABD》 1, p. 617/ D. Mendels, Book of Baruch, 《ABD》 1, pp. 618~620/ S.E. Robinson, Book of4 Baruch, 1, p. 6221 H.H.Mallau, Baruch · Baruchschrift, 《TRE》 5, pp. 269~276/ 0. Kaiser, Grundrj3 der Einleitung in die kanonischen und deuterokanonischen Schriften des Alten Testaments, 2 Bd., 0 Die prophetischen Werke, Giitersloh : Giitersloher Verlagshaus, 1994, Pp. 179~184/ L. Rost, Einleitung in die alttestamentichen Apokryphen und Pseudepigraphen einschlieglich der groj3en Qummm-Homdsolobloriten, Heidelberg 0 Quelle & Meyer, 1971, pp. 50~53/ H.P. Riiger, Apokryphen I, 《TRE》 3, p. 3071 이기문 편, 《기독교 대백과 사전》 6, 기독교 문사, 1980, pp. 1081~1082/ 정인찬 편, 《성서 대백과 사전》 3, 기독지혜사, 1979, PP. 47~521 R.H.Charles, The Apocrypha and Pseudepigrapha ofthe Old Testament, vol. 1, Oxford : at the Clarendon Press, 1913, pp. 569~595/ Metzger, 민영진 역, <외경이란 무엇인가>, 《신구약 중간의 문학》, 컨콜디아사, 1982, pp.89~94/ D.H. Steck, Das apokryphe Baruchbuch, 《FRLANT》 160, Göttingen, 1993/ E. Tov, The Book of Baruch also Called I Baruch, Greek and Hebrew, 《SBLTT》 8, 1975/ A.H.J. Gunneweg, 《JSHRZ》, 1975/ C.A. Moore, Daniel . Esther and Jeremiah : The Additions, 《AB》 44, 1981, pp. 255~316/ J. Schreiner, 《NEB》, 1986/ D.H. Steck, 《ATD》, Göttingen, 1994/ 이흥기, 〈릇기 · 애가 · 바룩>, 《성서와 함께》 125호(1986. 8), pp. 61~63/ 민영진, <바룩서>,《생활 성서》 98호(1991. 10), pp. 42~451 一, <예레미야의 편지>, 《생활 성서》 99호(1991. 11), pp. 42~451 정태현 역, 《예레미야 · 바룩》, 구약성서 새 번역 8,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996/ 천 사무엘,《구약 외경의 이해》, 한국신학연구소, pp. 261~282. 〔韓東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