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동 본당

北新洞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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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소속 본당. 경남 통영시 북신동 302 소재. 1995년 2월 20일 태평동(太平洞) 본당과 대건(大建)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부활. 관할구역은 통영시 북신동, 무전동, 광도면, 고산면, 용남면 전 지역. 〔교 세〕 1995년 1,223명, 1997년 1,245명. 〔역대 신부〕 초대 이은진(李恩鎮) 도미니코(1995. 2~1997. 8), 2대 정영규(鄭玲圭) 마르코(1997. 8~현재).
1991년에 교구 설정 25주년을 맞은 마산교구에서는 본당의 분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는데, 이러한 계획에 따라 태평동 본당에서는 통영과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본당을 분할하기로 하고 부지 물색에 나섰다. 그러던 중 본당 신자 한병조(라우렌시오)가 481평을 성당 부지로 기증하면서 그 해 4월 북신동 성전 건립 추진위원회가 발족을 보게 되었고, 1993년 10월 18일에는 성당 신축 공사에 착수하였다. 1995년 2월 20일 연건평 367평의 성당이 완공됨과 동시에 초대 주임으로 부임한 이은진신부는, 사목 협의회를 비롯한 여러 평신도 단체들을 설립하여 본당 공동체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면서 아울러 부대 시설들도 정비하였는데, 이러한 활성화 운동은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 마산교구 ; 태평동본당) 〔편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