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주의

主義

[라]satanismus · [영]sat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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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주의에 빠지면 합리성의 상실과 인격성의 훼손을 가져오게 된다.

사탄주의에 빠지면 합리성의 상실과 인격성의 훼손을 가져오게 된다.

개인이나 집단 혹은 조직이 일정한 형태의 예식을 거행하면서 사탄 혹은 악마를 숭배하는 비결 신행(秘訣信行, occultism)적인 주장 또는 운동. '악마주의' 라고도 한 다. 일반적으로는 모든 긍정적인 사실에 대한 부정과 악마적인 요소의 수용을 의미한다. 그러나 유대-그리스도교 전승에서는 하느님을 대적하는 절대적인 악의 구현으로 간주되는 인격이나 원칙을 숭배하는 것을 뜻한다.
〔정 의〕 사탄주의는 주로 일신론적인 종교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 사탄주의자들은 대체로 그들이 숭배하는 사탄을 형이상학적인 힘, 신비주의적으로 인간 안에 내재된 존재, 혹은 미지의 자연 에너지로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대상을 인간의 필요에 따라 정해진 예식을 통하여 불러올 수 있다고 믿는다. 본질적으로는 하느님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많은 사실들을 감추어 두었다는 믿음에 근거하므로, 그리스도교와 성서의 사상에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중세에도 이미 악마 숭배라든지 마술 · 연금술 등이 이러한 세계 인식과 연관되어 있다는 연구들이 있었다. 또 전통적으로 그리스도교에서 사탄주의는 주로 성찬 전례를 왜곡한 '검은 미사 (blackMass)와 주술을 통해 사탄을 불러내는 의식에 주로 집중되어 있었다.
오늘날 사탄주의 내지 악마주의란 기성 종교들이 성스럽다고 여기는 모든 것에 반대하고 기존의 성스러움에 거리를 두는 종교적 성질이나 반종교적 성질뿐만 아니라, 이에 덧붙여서 순진한 사람들을 신앙과 이성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이끌어 주는 자유로운 선택으로부터 멀리하도록 부추기고 그들의 운동이나 신앙 체계로 끌어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대 사회에서 사탄주의라고 불리는 현상은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악마 숭배, 오늘날의 마법사나 신이교주의(neo-paganism)들과는 다르다.
〔역사적인 기원〕 사탄주의에 대한 문서상의 증거는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17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나 그 이전의 역사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추적하기가 어렵다. 현대의 사탄주의는 중세 후기와 현대 초기에 일어난 영성적인 경향에 직접적인 기원을 두고 있다. 1680년경 프랑스 왕 루이 14세 때 왕의 시녀였던 몽테스팡(Montes-pan) 부인이 사탄주의자로 법정에 세워졌는데, 그녀는 '검은 미사' 에 참여하고 어린이를 희생 제물로 바쳤다는 혐의로 고발되었다. 이후 이 소송이 유효하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일련의 사탄주의 공방전이 벌어졌고, 이 사건을 계기로 '검은 미사 를 거행한 귀부르(Guibourg) 아빠스와 그들이 행한 의식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러한 의식의 전통이 19세기 말에 프랑스에서 다시 생겨남으로써 퇴폐적인 세기말적인 풍조와 더불어 과장된 사탄 숭배 의식이 널리 알려졌다. 20세기 초 영국에서는 비록 사탄주의자는 아니었지만 유명한 마술가 크롤리(Aleister Crowley)가 기존의 윤리를 경멸하고 자신을 '666' 이라고 주장했으며, 영국처럼 미국에서도 악마 숭배가 민간 전승으로 인정되었다. 특히 미국에서는 1960년대에 일어난 '대항(對抗) 문화' (counter culture)를 계기로 사탄주의가 번성하였는데, 미국에서 록 음악 · 환각제 · 비결 신행 · 전문적인 사탄주의 그룹이 생겨난 것도 이때였다. 1970년대에는 복음적인 그리스도교를 표방하는 새로운 사탄주의가 등장하기 시작하여 마녀(魔女) 재판에서와 같이 섬뜩한 사탄 숭배 행위가 행해지기도 했다. 사탄주의의 또 하나의 직접적인 기원이 되는 것은 1980년대에 일어난 뉴 에이지(New Age) 운동이다.
〔종류와 예배〕 오늘날 사탄주의는 그리스도교 신학의 악마론을 교묘히 원용하여 멋대로 쾌락을 추구하거나 반사회적인 행위로 자신들만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가운데 특히 미국에 상당히 분포되어 있는 사탄주의는 그 확산이 우려될 정도이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사탄주의적인 행태들은 특히 사법 당국의 주의를 환기시키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이러한 행태들이 위법 행위를 자행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사탄주의는 네 가지로 구분되어 나타난다. 첫째는 종교 집단으로서의 사탄주의이다.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크롤리가 《사탄의 성서》(Satanic Bible)와 《사탄 의려》(Satanic Rituals)라는 두 권의 사탄 관련 서적을 출간함으로써 현대 사탄주의자들의 시조로 여겨지고 있다. 대표적인 종교 집단으로는 1966년에 스스로 크롤리의 후계자임을 자처한 라 베이(AntonLa Vey)에 의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설된 '사탄의 교회' (ChurchofSatan) 1975년에 미 육군 현역 중령인 아퀴노(Michal Aquino)가 창설한 '셋의 사원' (Temple of Set) , 1985년에 발렌타인(Paul Valentine)이 그리스도교의 파괴라는 사탄 숭배의 첫째 목적을 달성한다는 명분으로 라 베이에게서 분리되어 창설한 '해방자 사탄의 세계 교회' (Worldwide Church of Satan Liberator) 등이 있고, 영국에서 발생한 종파로는 '최후 심판의 과정 교회' (Process Church of the Final Judge-ment)가 있다. 이탈리아나 뉴질랜드 등에도 다수의 사탄주의를 표방하는 종교 집단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들은 기존의 잘 알려진 종교 의례와는 상반되는 의식들을 거행한다.
이들 사탄주의 종교 집단들의 기본 예식은 '검은 미사' 로, 거의 모든 집단들이 이 예식서를 원용해 자신들의 예식을 거행한다. 예식에는 촛불, 뒤집힌 별표, 포도주 잔, 종, 검, 남근상(男根象), 거꾸로 세운 십자가, 실제로 축성된 성체가 사용되기도 한다. 예식은 상당 부분 가톨릭의 미사 순서에서 따온 것이다. 하느님 대신에 악 마나 사탄이 사용되고 '우리 아버지' (our father)는 거꾸로 발음하거나 부정적인 의미 즉 '지옥에 계신 우리 아버지' 등으로 바꾸어 사용한다.
둘째는 소수의 사람들을 현혹시키면서 흥미를 위주로 하는 사탄주의 집단이다. 주로 십대가 주축을 이룬 이들은 《사탄의 성서》와 《사탄 의례》에 의거하여 소규모로 모여 기묘한 의식을 행한다. 이들은 공동 묘지 같은 으슥한 장소에 모여 노래를 부르거나 의례적인 춤을 추고 희생 동물을 태우거나 목을 자르기도 한다. 이들은 또 희생 동물의 피와 자기들의 피를 섞고 때에 따라서는 그것을 나누어 마시기도 한다. 이러한 행위에 열중하다 보면, 사탄에게로 간다는 핑계로 집단 자살을 자행하기도 한다.
셋째로는 사탄주의 의례 신봉자들로, 사탄주의자들 가운데서 가장 우려되는 집단이다. 대표적인 집단은 '맨슨 의례 집단' (Manson Cult)과 '공생적 해방 전선'(Symbio-nese Liberation Front)이다. 이들 집단이 앞서 소개한 집단들과 다른 점은, 이들이 스스로 법 위에 있다' 고 확신하면서 자의로 범법 행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비결 신행적인 집단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사탄 의례를 통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로서 비밀 결사체적이고 파괴적이며 방어적인 성격을 가진다. 이들 역시 위험스러운데 미해결인 채로 남아 있는 여러 건의 살인 사건과 아동 성 추행의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유와 동기의 분석] 현대인들이 사탄주의에 가담하는 이유와 동기는 다양하다. 종교성 계발 기회가 거의 없고, 록 음악이 강세를 보인다는 사실이 어느 정도 대답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은 현대 사회에 만연된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진단되는데,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에 대하여는 두 가지로 나누어 분석할 수 있다.
종교 · 윤리적인 분석 : 대중 속의 고독, 기존의 종교를 비하하고 사역화(私域化, pivatization)하려는 경향, 가족 제도의 붕괴 위기, 그리고 종교심의 약화 등을 주원인으로 들 수 있다. 대체로 사람들이 사탄주의에 빠져 드는 이유는 초자연적이고 신비스러운 현상에 대한 신앙보다는 기계론적인 물질 문명의 발달에 따르는 부작용으로서 성스러움에 대한 거부 혹은 반감 때문이다. 과거에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종교의 교리들을 주의 깊게 습득하고 윤리의 개념들을 수용하여 굳건한 신앙을 보존할 수 있었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압력이나 억압에 버티고 심지어는 박해까지도 견디어 낼 수 있었다. 때때로 박해는 신앙심을 더 견고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의 상황은 더 이상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에 대한, 조국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상실한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 혼자 좀더 편한 삶을 누리겠다고 맹목적으로 안락함과 쾌락만을 좇고 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하느님에 대한 굳건한 신앙도 가지지 않았고, 예수가 주님이라는 믿음도 결여되어 있으므로 '사탄' 의 메시지를 쉽게 받아들이며 그것을 거부할 이유를 찾지 못한다. 그리고 이러한 메시지들을 계속하여 수용하게 됨으로써 전통적인 윤리적 메시지를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과학적인 분석 : 지난 수십 년 간 행동 과학자들은 인간의 마음속에 특정한 메시지를 잠재 의식이나 심층 의식 속에 주입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하여 우려하면서 경고하였다. 그래서 잠재 의식이나 심층 의식적인 메시지에 관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여기에서 사탄주의 행태와 자연 파괴(vandalism), 자살 그리고 일부 록 음악 사이의 상관 관계가 밝혀지기도 하였다. 1950년대에 와서 음성 메시지가 전자 방식으로(electronically) 레코드에 담길 수 있게 되고, 시각적으로 영화에 담길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메시지들은 실제의 마음으로 지각되는 것이 아니라 잠재 의식이나 심층 의식에 의해서만 인지된다. 이러한 메시지들은 처음에 낯설고 독특한 가능성으로서만 인지되다가 얼마 후 바로 현실인 양 받아들여지게 된다. 몇 가지 과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의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메시지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메시지들도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에 대한 유명한 연구가 비카리(James Vicary)라는 시장 조사 전문가에 의하여 1956년에 진행된 코카콜라와 팝콘의 잠재 의식 광고에 대한 연구이다. 매초당 24분의 1초 동안 콜라나 팝콘의 선전 문구를 영화 화면 속에 집어 넣었더니 영화관에서의 콜라 매상이 18%, 팝콘 매상이 59%까지 증가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연구와 실험은 그 후에도 계속되었으나 이러한 연구가 초래할지도 모르는 위험성을 감안하여 미국 연방 정부의 커뮤니케이션 위원회에서는 이를 금지시켰다. 그렇다면 사탄주의와 관련하여 일부 영상 예술이나 전자 음악이 가져올 수도 있는 폐해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영향과 대응〕 사탄주의를 수용하게 되면 사회적 · 문화적 · 윤리적 · 종교적으로 가치의 전도를 초래하게 된다. 이 세상 사물과 자기 자신을 신격화하고 절대화하려 고 애쓰다가 결국은 자기 자신의 초라함, 인간 존재가 갖는 무능과 무력함을 뼈저리게 깨닫고 심각한 심리적 · 신체적 후유증을 감당할 수밖에 없게 된다. 사탄주의는 확실히 매우 강력한 감정적인 흥분 상태이며 비이성적 상태로 도피하려는 노력이다. 다양한 사탄주의 예식, 상징과 관행, 교리 등은 결과적으로 합리성의 상실과 인격성의 훼손을 가져온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곧바로 불건전한 성(性), 권력에 대한 비정상적 집착, 물질적 성공에 대한 지나친 애착 등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요소들은 하느님과 이웃 그리고 생태계에 대한 사랑, 인격적이고 상호적인 선에 대한 추구와는 대립되는 파괴적인 행위 요소들이다.
사탄주의에 대한 대응으로서 다음과 같은 태도는 잘못된 것이다. 첫째, 사탄주의 현상을 과소 평가하는 태도이다. 이런 태도는 사탄주의를 아무 중요성이 없는 극소수 사람들의 왜곡된,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실내 게임' 내지는 '역할극' 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이와 반대로 사탄주의를 과대 평가하는 태도에도 문제가 있는데, 이런 태도는 사탄주의가 이미 광범위하게 만연되어 있고 언제나 범죄와 깊숙이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사탄주의 공포증을 유발하고 마녀 사냥을 야기시킬 수 있다. 셋째로 잘못된 태도는 과도한 반사탄주의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태도는 사탄주의에 반대하는 기구나 단체의 비판, 지나치게 조직적이며 때로는 전혀 근거 없는 것에 바탕을 둔 일종의 증후군이다.
〔사목적인 배려〕 1997년에 고위 성직자들은 현대 사회의 '사탄주의' 에 대하여 교황청에서 발간하는 일간 신문 <옷세르바토레 로마노>(L' Osservatore Romano)에 현상적 · 인류학적 · 법률적 · 사회학적 · 심리학적 · 사목적 등 다각도로 분석한 바 있다. 이를 통해서 스콜라(Angelo Scola) 주교는 가톨릭 교회가 일차적으로 현대 사회의 사탄주의 현상을 올바로 알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하였다. 교회는 이 현상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과소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이러한 정보와 자료가 일반 평신도나 사목자들에게 제공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서 교회는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젊은이들과 가정을 위한 사목 활동을 중요한 관건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스콜라 주교는 첫째로 젊은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유해한 사회 환경에 맞서서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깊은 복음화가 요청된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복음화된 젊은이는 다시 다른 젊은이들을 위한 사도로서 부름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 가정 사목은 부모로 하여금 가족 구성원들이나 자녀들이 처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신앙을 가르칠 수 있는 연장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스콜라 주교는 이와 같은 원론적인 제시 외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현대 사회의 사탄주의 현상에 맞선 적합한 사목적인 전략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탄주의 문제를 올바로 인식해야 그에 맞는 사목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지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구체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 요청되며, 결과적으로는 이 문제의 어려운 상황으로부터 해결 방법과 전략 모색이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를 위해서는 우선 교회가 인간 존재를 위협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 복음화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투신하는 선교적 소명이 요청된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전략 중 하나가 공동체 소속 의식을 함양하는 것이다. 현대의 인간을 유혹하는 것 중 하나는 자신을 외부로부터 고립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신앙인들의 대열 속에 함께하도록 초대하여야 하며, 그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생활하면서 모든 이로부터 자신이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도와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사랑의 의식으로서 전례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이를 통해 교회는 사탄주의 집단들과 의식들이 해롭다는 것을 알도록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도 악을 이긴 승리자인 어린 양의 구원의 힘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오늘날 교회의 사탄주의 현상에 대한 사목적인 배려는 교회의 선교 사명 안에서 간과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이 사목적인 배려는 결국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는 일이며 그분이 모든 죄와 사탄을 파멸시켰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복음 선포 행위는 사탄주의에 대한 특별한 사목적인 전략과 행동도 동시에 포함한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나 교회의 복음화 사명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 뉴 에이지 ; 사탄; 이단 심문)
※ 참고문헌  J.J. Le Bar, Cults, Sects and the New Age, Huntington, Indiana, 1989/ C. McIntosh, The Devil's Bookshelf, Aquarian Press, Wellingborough, Northamptonshire, 1985/ J. Michelet, Satanism and Witchcraft, trans. by A.R. Allinson, Citadel Press, Secaucus, New Jersey/ J.Norris · J.A. Potter, The Devil Made Me Do It, Penthouse Magazine(1986.1), p. 48/ J. Aranza, Backward Masking Unmasked, Huntington House, Shreeveport, 1984/ J.Z. Smith ed., The HarperColins Dictionary of Religion, Harper, San Francisco, 1996, pp. 962~963/ Angelo Scola, Pastoral Attitudes towards the Phenomenon of Satanism, L'Osservatore Romano(1997. 3. 5)/ 박영호, '현대 사회의 사탄주의 현상' , <가톨릭 신문>(1997. 4. 13)/ 권혁종 . 박중현, '악마주의' , <조선일보>(1997. 8.4)/ 최현규, 《모스》(MOS. Mother of Satan's Slaves), 포레스트, 1997.[术 日 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