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본당

三川洞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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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소속 본당.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1가 306-2 소재. 1994년 1월 29일 평화동 본당 · 효자동 본당 · 효자 우전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다. 관할 구역은 중인동, 용복동 전역과 삼천동, 평화동 2가 일부 지역. 〔교 세〕 설립 당시 723명, 1995년 1,717명, 1996년 2,004명. 〔역대 신부〕 초대 김진룡(金眞龍) 안토니오(1994. 1~1996.4), 2대 김병엽(金炳燁) 베드로(1996. 4~9) , 3대 오성기(吳成基) 요한 그리소스토모(1996. 9~현재).
이 지역의 발전성을 감안하여 본당 설립에 앞서 약 700평의 부지를 매입해 두었던 전주교구에서는, 1994년 1월 29일 본당 신설 계획에 따라 본당을 설립하고 조립식 성당(100평)과 사제관(32평)을 마련해 주었다. 설립 당시 신자수는 231세대 723명에 불과하였으나 얼마 안되어 구역 내에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면서 거주 인구와 함께 신자수도 급증하게 되었다. 1994년 4월 17일 본당 사목회가 구성된 데 이어 이듬해 10월 25일에는 예수성심 전교 수녀회 분원이 마련되었으며, 1996년 초에는 성당 건축위원회를 구성하여 기금 마련을 위한 여러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진행시키고 있다. (→ 전주교구) [편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