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론과 진리의 완성은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적인 과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성이 있을 때 보편 타당성을 갖게 된다는 철학. 즉 진리의 기준을 실용성에 두는 철학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 철학이다.
〔정 의〕 실용주의는 '프래그머티즘' (pragmatism)의 번역어로, '행동' · '사건' · '실천' 을 뜻하는 그리스어 프라그마' (πραγμα)에서 유래하였다. 넓은 의미로는 어떤 생각이나 정책 또는 행동이 유용성 · 효용성 · 실제성을 띠는 것을 가리키며, 학문적 의미로는 추상적이고 궁극적인 원리의 권위에 반대하는 태도를 지칭한다. 실용주의는 특히 미국에서 교육 · 법 · 정치 · 사회 이론, 나아가 예술 · 종교 · 도덕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실용주의는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고 매우 광범위하며, 많은 분야와 영역에서 논의되고 있어 다의적(多義的)이고, 때로는 모순과 대립으로 가득 차 있어 하나의 일반화된 정의를 내릴 수가 없다.
그러나 실용주의는 대체로 일종의 현상주의로서 감각적인 경험을 중시하고 존재와 인간을 시간적인 것으로 간주하여 형이상학을 거부한다. 또 판단이 가져오는 실제적 귀결 즉 성과와 효용성에 진리의 기준을 둔다. 실용주의자들에 의하면 지식은 목적이 아니라 생활의 수단에 불과하며, 따라서 지식은 실제 생활에서 유효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경우에만 진리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용주의는 구원(久遠)의 철학과 영원 불멸하는 진리를 거부하며, 모든 인간에게 구속력을 갖는 보편 타당한 도덕 규범을 부인한다. 로티(A. Rorty)가 말한 것처럼 "실용주의는 일반적 · 가족적 유사성을 보여 주고 있는 견해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사상권(思想圈)을 가리키는 기호"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보편적 정의를 말하기보다는 대표적인 실용주의 사상가들의 사상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실용주의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철학 사상과 사상가의 주장〕 퍼스 : '프래그머티즘'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만들어 사용한 미국의 철학자는 퍼스(C.S. Peirce, 1839~1914)였다. 그러나 퍼스는 이 말이 후에 제임스(W. James, 1842~1910)와 실러(F.C.S. Schiller, 1864~1937) 등에 의해 널리 보급되면서 자신의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사용되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래그머티즘과 구별하기 위하여 '프래그머티시름' (pragma-ticism)이라는 말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그는 '프래그머티시즘' 이란 "어려운 말이나 추상적 개념의 의미를 확인하는 하나의 방법" 이라고 밝혔는데, 여기서 '어려운 말이나 추상적 개념' 이란 지적 개념 즉 과학적 개념을 가리킨다. 또 '프래그머티시름'은 인간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언어와 개념에 적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과학적 · 지적 개념에만 적용되며, 과학적 · 지적 개념의 의미를 확정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어떤 과학적 · 지적 개념의 의미를 확정할 때 그 개념의 대상이 사람들의 행동에 실제로 어떤 결과를 일으키는가를 모든 가능한 경험적 절차에 따라 확인하려는 것이다. 그는 이 방법을 논리학의 한 규칙으로 정식화하고 이를 '프래그머티즘의 준칙' 이라고 이름붙였다.
그러나 그가 이 준칙에서 '실제적 결과' 라고 언급한 것이 훗날 제임스 등에 의해 본래 의도와는 달리 해석되 고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었다. 퍼스가 말한 실제적 결과는 어떤 특정한 사람에 의해서, 어떤 방법으로, 어떤 곳에서, 어떤 때 발생하는 우연적인 특수한 심리적 효과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미래의 모든 상황에서 어떤 일정한 일반적 조건을 충족시켜 주면 언제든지, 그리고 누구든지 실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실제적 결과란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실험적으로 탐구하는 모든 탐구자들이 최종적으로 의견의 일치에 이르는 객관적 · 보편적 결과를 의미하였다. 퍼스는 모든 합리적 · 실험적 탐구자들이 최종적으로 의견의 일치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실제적 결과' 에서 과학적 · 지적 개념의 의미를 찾았던 것이다. 그에 의하면 '모든 합리적 · 실험적 탐구자들의 최종적인 의견의 일치' 에서 발견되는 것이 진리일 뿐만 아니라 실재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후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실용주의자들과는 달리 형이상학을 부정하지 않았으며, 스콜라 철학적 실재론의 입장을 견지하였다. 그는 보편성과 법칙성을 참된 실재라고 생각하였다. 퍼스의 실용주의는 사고와 기호에 관한 그의 일반 이론의 한 부분이다. 그에 의하면 사고나 탐구는 습관화한 행위에 장애가 나타나 의심과 혼란이 생길 때 시작된다. 그는 의심과 탐구에 대한 분석을 포괄적 기호 이론으로 확장하려고 노력하였다. 그의 실용주의는 언어적 · 개념적 혼란을 제거하기 위하여 특정 기호를 더욱 분명한 의미를 가진 다른 기호로 번역하는 방법론의 형태를 띠고 있다. 논쟁의 결과가 아무런 해결도 내놓지 못할 경우, 처음부터 언어의 오용과 개념적 혼란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간주하고 그 개념을 명료하게 만들기 위하여 그 개념이 지시하는 대상이 일으키는 행동 결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퍼스는 "어떤 대상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낳는가를 생각하라.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결과의 집합이 그 대상에 관한 관념의 전부이다" 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가 말한 '실제적 결과' 는 훗날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페리(R.B. Perry, 1876~1957)는 퍼스의 사상을 오해한 대표적인 사람이, 실용주의 운동의 대표라고 할 수 있고 실용주의를 가장 활발하게 전파한 제임스라고 하였다. 제임스의 실용주의는 퍼스의 개념에서 시사점을 얻었으면서도 퍼스와는 매우 다른 관점에서 자신의 사상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고전적인 실용주의자라고 불리는 이 두 사람의 차이를 파악하는 것은 그 후의 복잡 다양한 실용주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제임스와 퍼스의 차이점 : 두 사람은 철학적 기질과 관심이 매우 다른 대조적인 사상가였다. 그들의 차이점은 근본적으로 실용주의적 분석이 지향하는 목적이 다른 점에 있었는데, 그들의 차이는 대체로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첫째, 퍼스는 실용주의를 주로 논리학의 주제로 삼고 방법론으로 한정해서 사용한 반면, 제임스는 종교론 · 인생론 · 세계관으로 확대해서 생각하였다. 둘째, 퍼스는 철학의 과학화를 시도하였고 엄밀한 과학적 철학의 확립을 시도하였으나, 제임스는 철학의 생활화를 주장하였다. 그의 철학의 생활화는 실용주의를 널리 알리고 특히 미국인의 사고 방식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나 실용주의를 대중적으로 속화(俗化)시켰다는 비난을 면하기 힘들다. 셋째, 퍼스는 스콜라적 실재론의 입장에서 보편적인 것과 법칙적인 것을 참된 실재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제임스는 유명론적(唯名論的) · 주의주의적(主意主義的) · 반주지주의적(反主知主義的)이며 실재를 다원적으로 유동적인 것으로, 인간이 직접 경험하는 구체적이고 특수하며 개체적인 것으로 생각하였다. 넷째, 실용주의의 중요한 개념인 '실제적 결과' 에 대해서 퍼스는 일정한 일반적 조건 아래에서는 언제든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 일반적 · 법칙적 결과로 생각한 반면, 제임스는 구체적이고 단일적이고 특수하며 효과적인 것으로 생각하였다. 제임스는 주로 가치 · 만족 · 쾌락 · 효용성등에 관심을 가졌다. 그에 의하면, 인간의 사고는 환경에 대한 적응성과 목적성을 가지기 마련이며 실천적 이해관계가 필연적으로 뒤섞이게 된다는 것이다.
제임스는 "진리란 신념이 활동하는 과정에서 좋다고 판명된 모든 것을 일컫는다" 고 하였다. 그는 인간 사고의 주요 기능은 어디까지나 환경 세계와의 만족스러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실재를 변형하는 존재이며, 따라서 만일 어떤 목적에 종교적 · 형이상학적 신념도 도움을 준다면 얼마든지 그것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이 그의 저서 《믿으려는 의지》(The Will to Believe, 1896)와 《실용주의, 사고의 낡은 방식에 대한 새로운 이름》(Pragma-tism, a New Name for Some Old Ways of Thinking, 1907)에 서술되어 있다. 그는 '하나의 표상이 얼마만한 현금 가치가 있는가?' 하고 곧잘 묻곤 하였다. 또 미국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이윤이나 성과와 같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였으며, "실제적으로 얻어진 결과에 의하여 가치가 인정될 수 있는 것만이 참이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듀이의 자연주의와 도구주의 : 제임스의 실용주의 이론은 듀이(J. Dewey, 1859~1952)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듀이는 실용주의의 이론 내부에 있는 여러 가지 모순을 이론적으로 수정하고 새롭게 정식화하려고 노력하였는데, 그의 실용주의는 도구주의(道具主義, instrumentalism)로 알려져 있다. 그는 퍼스와 제임스의 실용주의를 계승한다고 하면서도 다원(C. Darwin, 1809~1882)의 자연주의적 진화론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자연주의적 실용주의를 제기하였다. 그가 말하는 자연주의(自然主義, naturalism)는 일체의 선험주의(先驗主義, transcen-dentalism)를 부정하며, 물질과 정신, 존재와 본질, 자연적 · 생물학적인 것과 문화적 · 지성적인 것을 구분하는 전통적인 이원론을 거부하였다. 그리고 인간의 모든 사회적 · 문화적 · 정신적인 것은 자연적 · 생물학적인 것에서 생겨난다고 하였다. 이러한 듀이의 자연주의는 필연적으로 그의 도구주의에 이른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다른 동물에 비해 훨씬 더 광범위한 환경에 대한 적응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지성은 인간이 좀더 잘 그 환경에 적응하고 더욱 좋은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라는 것이 듀이의 도구주의이다. 그에 의하면, 도덕적 이상은 경험을 통제하고 미래의 선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나 가설에 불과하며, 과학적 · 도덕적 · 사회적 경험은 각기 주제가 다르기는 하지만 "미래의 결과에 대한 실험적 결정"이라는 점에서 사고 방법은 모두 같다는 것이다. 그의 실용주의는 제임스보다 더욱 '미국적' 인 면모를 보여 주었다. 그의 저서《민주주의와 교육》(Democracy and Education, 1916)과 《철학의 개조》(Reconstruction in Philosophy, 1920)는 그의 도구주의를, 특히 미국의 상업적 교육학에 도입하여 미국의 교육 제도를 뒷받침하는 이론적 지주가 되었다.
제임스는 종교를 거부하지 않았지만, 듀이는 전적으로 실증적이고 실제적인 경험의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였고 초월적인 영역을 예외 없이 배척하였다. 듀이에게서 삶의 목적은 궁극적 목표로서의 완전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발전을 통한 지속적인 과정일 뿐이었다. 결국 그의 도구주의는 상대주의(相對主義, revelatism)를 표방한 것이다. 그는 진리 대신에 탐구(inquir)의 개념을 내세웠으며, 탐구란 사고와 욕구가 뒤섞인 것으로서, 한편으로 적응을 통해서 다른 한편으로는 삶의 여러 상황에 알맞게 대처해 나감으로써 사람들이 새로운 상태에 만족할 수 있는 길을 올바르게 찾아내려고 하는 실험이라고 주장하였다.
기타 실용주의자들 : 그 외의 미국의 실용주의자들로는 미드(G.H. Mead, 1863~1931)와 루이스(C.I. Lewis, 1883~1947)가 있다. 미드는 실용주의 심리학을 수집하고 인간정신과 사회 의식은 사회적 상호 작용, '의미 있는 기호의 사용' 등에서 진화되었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루이스는 '개념론적 실용주의' 를 수집하고 주로 경험을 해석하는 범주 · 원리의 분석에 관심을 기울였는데, 그는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가는 정신의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달려 있다고 하였다.
유럽의 실용주의는 특히 영국에서 큰 영향력을 미쳤고, 대표적 사상가로 실러를 꼽는다. 유럽의 실용주의가 미국의 실용주의와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제임스도 저서 《실용주의》(The Pragmatism, 1907)의 서두에서 "몇 가지 과거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사고 방식에 대한 하나의 새로운 이름" 이라는 부제를 달아 놓은 것처럼, 독일에서도 실용주의는 랑게(F.A. Lange, 1828~1875) · 바이힝거(H. Vaihinger, 1852~1933)를 비롯하여 특히 생의 철학자들의 주장에서 엿볼 수 있다. 랑게에 의하면, 형이상학과 종교 · 예술 · 시 · 설화 · 동화 등도 불멸 의 가치가 있는 이유는 인간은 언제나 냉냉하고 거칠고 낮은 물질적인 현실을 넘어선 '이상의 입장' (Standpunktdes Ideals)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랑게의 이상은 '그런 것 같은' (Als ob) 것이다. 그런 것 같은 것에서 종교 철학을 만들어 낸 바이힝거의 종교 철학 속에는 실용주의가 깃들어 있다. 즉 그는 어떤 것이 인간에게 유용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이 우리의 마음에 들고 우리를 드높여 주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신앙으로 받아들인다고 하였다. 따라서 우상에 지나지 않을수 있는 종교적인 관념도 확실한 진리로서 체험될 수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유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소렐(G. Sorel, 1847~1922)이 제임스의 실용주의를 도입하였고, 이탈리아에서는 파피니(G. Papini, 1881~1956)가 실용주의를 제창하였다. 파시스트인 무솔리니(B.A.A. Mussolini, 1883~1945)도 스스로를 실용주의자라고 칭하였다.
〔비 판〕 실용주의는 절대적이고 고정된 영원 불변한 진리를 부정하고, 언제나 인간의 그때그때의 생활과 관계되는 경험적이고 상대적인 진리만을 표방한다. 그러므로 실용주의는 지식이나 진리를 구체적인 생활과 연결지어 생각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고려되나, 또한 많은 결함도 내포하고 있다. 첫째, 실용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실제적 효과라든가 환경에의 적응의 성공이라는 개념은 주로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논의되고 있을 뿐이며, 논리학적으로 명확하게 규정될 수 없다. 예컨대 어떤 것이 더욱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고 하는 주장은 평가하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거짓말이나 기만을 하여 당장 효과를 보았다고 하더라도 거짓말이나 기만을 진리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둘째, 실용주의는 실제적 효과를 경험에 의해 검증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똑같은 사실이 경험하는 사람에 따라 얼마든지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또 경험이 다르면 그 결과도 달라질 수 있음으로, 결국 진리의 일정한 기준을 부인하게 되는 상대주의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보편적으로 타당한 진리의 기준이 없다면 어떠한 가설도 검증될 수 없을 것이다.
셋째, 실용주의는 모든 지식은 생활을 위한 도구일 뿐이며, 따라서 진리를 위한 진리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리를 위하여 진리를 추구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생활도 분명히 그들에게는 현실 생활의 일부임을 부인할 수 없다. 또 유용하기 때문에 진리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진리이기 때문에 유효하며 유용하다는 반론도 성립할 수 있다. 진리는 본래 보편성과 필연성을 가지는 것이므로 실제적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와 관계없이 그 자체로서 성립하는 것이어야 한다. 넷째, 실용주의는 진리관을 인식론 분야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문제에도 적용한다. 따라서 도덕이란 우리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편견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만다. 진리와 도덕을 개개인이나 집단의 이해 관계에 의해 규정된 유용성과 결과로 환원시키는 것은 실용주의적 세계관의 결정적인 구성 요소이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개인이나 특정한 집단의 이기주의 또는 이념을 정당화하는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 (→ 듀이, 존 ; 상대주의 ; 생의 철학)
※ 참고문헌 W.T. Krug, Allgemeines Handwörterbuch der philoso-phischen Wissenschaften, Bd. 3, 1833, p. 315/ L. Stein, Versuch einer Ges-chichte der Terminus Pragmatismus, Archiv systematischen philosophie, 《NF》 14, 1908, pp. 143~188/ W. James, Pragmatism, ambridge, MA : Harvard Univ. Press, 1979/ C.S. Peirce, Pragmatism and pragmaticism, Collected Papers C. Hartshorne · P. Weiss eds., Cambridge, MA : Harvard Univ. Press, 1974. 5, p. 2771 J. Dewey, Logic, the Theory ofnnquiry, NewYork, Holt, 1938/ G. Papini, Il pragmatismo, Milano, 1913/ G. Sorel, De l' utilité du pragmatisme, Paris, 1917. 〔秦敎勳〕
실용주의 實用主義 〔라〕pragmatisimus 〔영〕pragmatism, pragma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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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프래그머티즘' 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