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소속 본당. 대전시 중구 옥계동 4-7 소재. 1981년 9월 1일에 문창동(文昌洞) 본당에서 분리 · 설 립되었다. 주보는 103위 한국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석교동 · 호동 · 옥계동 · 산내 · 가오동. [교 세] 1981년 589명, 1987년 1,364명, 2000년 1,334명. [역대 신 부] 초대 이종대(李鍾大) 요셉(1981. 9~1985. 3), 2대 여충 구(呂忠九) 마르코(1985. 3~1990. 8), 3대 구자윤(具滋崙) 비오(1990. 8~1996. 1), 4대 황선영(黃先影) 라우렌시오 ( 1996. 1~2001. 1), 5대 윤인식(尹仁植) 바오로(2001. 1~현 재).
문창동 본당은 신자수가 증가하자 옥계동 지역의 분가 를 계획하였는데, 1977년 7월 14일 교구에서 본당 신축 부지로 490평을 매입하였고, 1980년 3월 6일 문창동 본당 주임 김영교(金永喬, 베드로) 신부 주재로 본당 신
축 공사를 착수하였다. 이듬해 9월 1일 문창동 본당에서 분리되어 옥계동 본당으로 설정되었고 초대 주임으로 이 종대 신부가 임명되었다. 이종대 신부는 성전 건립 기금 조성과 공사 진행에 매진하여 1984년 9월 20일 경갑룡 (景甲龍, 요셉) 주교의 주례로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2 대 주임 여충구 신부는 1986년 3월에 수녀원을 개원하 여 광주 까리따스 수녀회 소속 수녀 2명을 초빙하였고, 1989년에는 40명의 회원들이 연령회를 발족하였다. 3 대 주임 구자윤 신부는 1993년 3월에 103위 성화를, 4 월에는 돌 제대를 설치하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해를 안치하였고, 4대 주임 황선영 신부의 재임기였던 2000 년 9월에는 대대적인 성당 보수 공사를 시행하였다. 옥 계동 본당은 전 신자 성서 쓰기 운동' · 전 신자 교리 시험 실시' · '매월 성체 조배 성체 강복' · '성령 세미나 참가' 를 독려하는 등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 고 있으며, 아울러 신자 배가 운동을 통해 이 지역에 복 음을 전파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 대전교구) [편찬실]
옥계동 본당
玉溪洞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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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