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전동 본당

龍田洞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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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소속 본당. 대전시 동구 용전동 144-1 소재. 1984년 3월 20일 성남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관할 구역은 용전동 전 지역 과 홍도동, 중리동, 오정동 일부 지역. [교 세] 1984년 939명, 1990년 3,378명, 1995년 1,990명, 2000년 2,493명. [역대 신부] 초대 신상욱(申相旭) 토마스(1984. 3~1988. 8), 2대 조병기(趙炳起) 바오로(1988. 8~1993. 8), 3대 블랑(J. Blanc, 백요한) 사도 요한(1993. 8~1999. 1), 4 대 윤영균(尹英均) 미카엘(1999. 1~현재). 1984년 3월 20일에 설립된 용전동 본당의 초대 주임으로 부임한 신상욱 신부는 그 해 4월 용전동 179-1번 지 지하 50평을 임대하여 첫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어 11월에 성당 신축 공사를 시작하여 1988년 8월 6일 대 지 650여 평, 건평 500평,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성당을 완공하고 경갑룡(景甲龍, 요셉) 주교의 주례로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1991년 4월 함께 사는 사회 건설 과 창조 질서 회복 운동이라는 취지로 가톨릭 새 생명 공동체가 창립되어 저농약 및 무공해 농산물 직거래장이 개설되었다가 1995년 6월 월평동 본당으로 이관되었고, 새 생명 공동체에서 사용하던 창고는 개량하여 성체 조배실로 용도가 변경되었다. 1995년 2월 법동 본당이 분가하여 943세대 2,577명이 이관되었고, 2000년 2월에 는 용전동 · 법동에서 송촌동 본당이 분가하여 153세대 532명이 이관되었으며, 법동 본당의 186세대 573명이 용전동 본당으로 편입되었다. → 대전교구) ※ 참고문헌  <본당현황 보고서>. [편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