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서

敎理書

〔라〕catechismus · 〔영〕catec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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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엔트 공의회의 로마 교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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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엔트 공의회의 로마 교리서.


교리 수업을 위한 한 학과의 내용을 수록한 책, 또는 더 일반적으로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기술한 소책(小冊) 이나 책. 가장 일반적인 의미에서 교리서란 그리스도교 의 근본 진리를 명료하게 기록하여 쉽게 이해하고 받아 들여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을 말한다. 교리서는 이를 사 용하는 대상에 따라 주교, 사제, 교리 교사들이 교리 교 육의 도구로 사용하는 대교리서(catechismus major)와 교 리를 배우는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각계 각층의 사람 들이 사용하는 소교리서(catechismus minor)로 나눌 수도 있다. 교리서는 대체로 책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인쇄 술이 발명되기 전인 고대나 중세 때에는 부족한 필사본 을 보충하기 위하여 신앙의 진리나 기도문들을 새겨 놓 은 서판(書板)의 형태로 만들어 집안이나 교회의 잘 보 이는 곳에 걸어 두고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을 익히도록 하기도 했다. 교리서의 기원은 구약 시대로부터 비롯되었다. 신명기 4장 10절에 "이 백성을 나에게로 불러 모아라. 내가 그 들에게 할 말이 있다. 이 백성은 땅에서 사는 동안 언제 나 이 말을 따라 나를 경외하는 길을 배워야 한다. 그리 고 이 말을 자손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한 기록이나, 11장 19-20절에 "이것을 너희의 자손들에게 깨우쳐 주 어라 ··· 또 문설주와 대문에 써붙여라"는 말씀에서 오늘 날의 '교리 교육' 에 해당되는 '가르침' (디다케, didaché) 에 대한 언급을 찾아볼 수 있다. 신약성서의 복음서들은 구전으로 전해 오다가 문자화된 최초의 위대한 교리서였 다. 예수는 가르치고 교육하였으니(마태 9, 35 ; 마르 1, 21 ; 루가 21, 37), 산상 설교(마태 5, 2-12)는 제자들에 대 한 예수의 가르침이었다. '교리를 가르치다' 라는 말은 사도행전과 바울로 서간에도 하느님의 구원 행위에 관한 가르침을 지칭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1세기 말엽 시리아에서 만들어진 <사도들의 가르침>(Didaché)은 세 례를 준비하던 사람들을 교육시키고 '생명의 길' 과 '죽 음의 길' 이라는 두 갈래의 도식에 따라 교회 공동체 생 활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안내서의 역할을 하였다. 한국의 경우 1967년 《가톨릭 교리서》가 나오기 이전 까지 대부분의 교리서는 묻고 대답하는 문답식(問答式) 교리서였다. 그래서 '교리서' 하면 '교리 문답'(敎理問 答)을 뜻하기도 했는데, 이때의 교리 문답은 문답식으로 엮어진 교과서 그 자체를 의미할 뿐만 아니라, 또한 묻 고 대답하는 형식을 빌려서 교리 수업을 진행하는 행위, 그리고 특별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교 교리 를 설명해 주는 일, 또는 그러한 문답식 교리 수업을 뜻 하기도 하였다. 〔기 능〕 그리스도 신앙을 위한 입문서 : 교리서는 우선 그리스도인이 간직한 그리스도 신앙의 내용을 알지 못하 는 이들에게 그 신앙의 내용을 간명하게 설명해 주는 책 이다. 초세기 교회 때 여러 교부들이 엮어낸 교리서들이 이러한 성격의 교리서들이었다. 이때의 교리서들은 세례 를 받고자 하는 후보자들에게 그리스도교 신앙에 대한 깨우침을 주려는 뜻에서, 또는 이러저러한 동기로 해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대해 관심을 쏟는 이들을 위 해서 그리스도 신앙의 입문으로서 쓰여진 것들이었다. 교리서가 쓰여진 원래의 동기가 이러한 역할이었던 바, 이러한 교리서의 내용은 신약성서에 담겨져 있는 '신앙 양식문들' (1고린 15, 3 이하 ; 갈라 4, 3-7 ; 사도 10, 37-43) 이나 고대 교회에서 세례성사 때 했던 신앙 고백의 내용 들, 그리고 더 거슬러 올라가서는 사도 신경의 신앙 고 백 내용들이었다. 신앙의 내용을 요약한 책으로서의 구 실을 한 이러한 교리서는 이야기식의 구두 전승으로 선 포된 내용을 그 당대의 사람들에게 맞게 풀어서 설명해 주어 그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또한 간명하고 선언적인 문장으로 기술되었던 점이 특징이었 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사도 신경은 수세기 동안 여 러 가지 교의적 개념들을 명료화시켜 주는 데 전형적인 길잡이의 역할을 하였다. 사실 예나 지금이나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 고백의 내 용을 더욱 많이 담고 있는 성삼위적 구조의 사도신경은 신앙 진리의 주요한 조목들(하느님의 존재, 삼위로서 한 분 이신 하느님, 세상의 창조, 하느님의 아들의 육화와 수난과 부활 과 인류 구원, 하느님의 영 안에서의 신앙인 공동체로서의 교회, 영원한 생명 등)을 밝힘에 있어 그 근간이 되어 왔다. 한편 으로 교회의 전통으로 보존되어 오고 있는 핵심적인 교 리 내용을 다루고자 할 때, 그 교리서에는 앞서 지적한 사도 신경 외에도 주의 기도, 십계명, 칠성사 그리고 그 리스도인들을 성화의 길로 인도하는 덕성들이 다루어져 야 한다. 그러면서 다른 한편으로, 이러한 교리서를 꾸 미고자 할 때에 유의해야 될 점은, 그리스도교의 기본 교리를 전반적으로 충실히 설명하고 가르치는 일뿐만 아 니라, 더 나아가서 하느님의 구원 경륜, 인간에게 건네 시는 하느님의 사랑,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부르시어 당 신의 영원한 삶에 참여케 하시려는 하느님의 구원 의지 등을 선포하는 내용이 담겨져야 한다. 초대 교회와 교부 시대의 교리서는 전통적으로 성인(成人)들에게 세례를 준비시키기 위해서 교부들이 집필한 것이었다. 예를 들 어서, 예루살렘의 치릴로는 《교리 문답서》를, 요한 그리 소스토모의 경우에는 《새 영세자들을 위한 설교집》을, 그리고 아우구스티노의 경우에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교리서)(De Catechizanduis Rudibus)를 내놓았다. 신앙을 가르치는 책 : 교리서의 두번째 역할은, 이미 그리스도 신앙인 공동체 안에 들어와 있는 이들에게 그 리스도의 진리를 가르쳐서 그들을 성숙한 그리스도인으 로 성장시키기 위한 책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서, 어 린이가 세례를 받은 이후 그가 나이를 먹고 성장함에 따 라서 그 어린이에게 그리스도교 신앙 진리의 규범적 요 소들을 점진적으로 가르쳐서, 그가 점차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그를 인도해 주어야 할 책임 을 교회 공동체는 짊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미 이러한 목적으로 쓰여진 교리서들이 많이 있는데, 이러한 교리 서들은 다루는 주제가 광범하고, 그 내용과 언어 또한 피교육자의 연령이나 지적 수준들을 고려한 것들이며, 교리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기와 장소도 십분 고려한 것 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회가 간직하고 있는 이러한 교리서들을 몇 가지 열 거하자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신앙 교육의 기본 틀이 되고 자료가 되었던 경우의 교리서(M. 루터가 지은 《소교리 서》), 사제가 본당에서 설교를 하거나 교리 교육을 시킬 때 기본으로 삼을 수 있었던 교리서(트리엔트 공의회의 《로 마 교리서》 [Catechismus Romanusl]), 교사나 교육자들에게 '교 사 교본' 의 구실을 해주었던 교리서(P. 가니시오의 《그리스 도교 교리 대전》[Summa Doctrinae Christianal], 개인적으로 그리 스도교 신앙을 탐구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되었던 교리서 (우리에게 소위 '화란 교리서' 로 알려진 《가톨릭 신앙 입문》), 그 리고 교리와 종교 교육을 위한 학문적 연구 자료로서 기 여했던 교리서(드아르브[Deharbe]의 《그리스도교 -가톨릭 교 회의 교리서》) 등등을 열거할 수 있겠다. 교리서가 "신앙 을 가르치는 책"이라는 의미에서 트리엔트 공의회의 결 실이라고 할 교리서는 참으로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서 이 공의회의 이름을 따서 부르기도 하는 《로마 교리서》 가 탄생했는데, 이는 그리스도교 교리를 총괄하는 걸작 이다. 《로마 교리서》는 교회의 교리 교육에 괄목할 만한 조직화를 불러일으켰으며, 그 결과 성 베드로 가니시오, 성 가롤로 보로메오, 성 토르비오 모그로베이요, 성 로 베르토 벨라르미노 등의 성인 주교와 신학자들이 수많은 교리서들을 펴내게 되었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10항). 그런데 이러한 교리서들을 살펴보면 그것들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심화를 위한 교본", 즉 이미 그리스도인 이 된 이들이 자기네 신앙을 더욱 다지고 그들이 간직한 신앙의 진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교 리를 연구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던 교리서였음을 깨 닫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교리서들은 근래에 나온 교리 서들을 제외하고는 그 대부분이 문답의 형식으로 엮어진 게 그 특징이다. 이러한 문답식 교리서들은 '질문' 의 형 식을 빌려 교회가 가르치고자 하는 주제를 간단하게 요 약된 질문의 형식으로 피교육자들에게 제시하였고, 또한 '대답' 의 형식을 빌려 피교육자로부터 정통 신앙에 비추 어서 기대되는 대답을 엮은이 편에서 제시하였다. 그러 기에 이러한 교리서를 이용했던 때의 교리 수업은 피교 육자의 기억력과 암기에 크게 의존했던 게 사실이다. 여 느 형태의 교육에서도 그렇겠거니와 신앙 교육에 있어서 는 더 더욱 암기가 교육을 위한 유용한 하나의 방법이 된다. 아동이나 청소년을 위한 교리 교육에서는 신앙이 어떻다고 명료하게 표명해 주기 위해서 '암기' 가 대단히 유용한 교육 방법이 되었다는 말이다. 물론 양식화된 조 문이나 한 토막의 문구를 그 표현의 이면에 숨은 뜻을 알아듣지도 못한 채 그저 단순하게 암기시켜 외우게 하 는 기계적인 교리 수업이 좋은가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의문이 제기되어 왔었다. 그리하여 세월이 흐르면서 교 리서들이 암기에 의존해야 하는 문답식의 체계에서 이해 에 바탕을 둔 서술적 교리 전개로 바뀌면서 이에 부응하 여 서양의 주요한 여러 가톨릭 국가에서는 현대에 이르 러 저마다 국가 차원의 서술적 교리서들을 내놓기에 이 르렀다. 어떻든간에 한 시대를 관류하는 신학적 흐름의 바탕 위에서 또한 어려운 신학적 용어를 사용해서 교리 내용을 문답식으로 진술했다고는 하더라도, 이러한 문답 식 교리서들이 교리의 내용을 명료하게 밝히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는 인정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신앙의 규범을 제시한 책 : 교리서의 세번째 기능으로 서는, 사람들을 가톨릭 교회의 전통 신앙으로 인도해 주 는 하나의 '지침서' 구실을 한다는 점이다. 옛부터 교회 안에 전해져 내려오는 신앙 고백문들이 특히 이러한 역 할에 충실하였다. 이와 같이 '신앙의 지침서' 라는 측면 에서 교리서는 또한 "교도권의 가르침을 전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교리서가 지역 교회의 주교나 로마 교황청의 인준을 받아서 출판되고 있다는 점이 이 를 잘 설명해 준다. 그런데 교리서가 '신앙의 규범' 을 제 시해 준다는 의미에서 우리의 주목을 끄는 것으로서는 6 년 간의 집중적인 노력 끝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인 준을 받아 1992년 10월에 간행된 《가톨릭 교회 교리서》 (Catéchisme de L'Église Catholique)이다. 이 교리서는 "다양 한 상황과 문화를 고려하면서도, 신앙의 일치와 가톨릭 교의에 대한 충실성을 간직하고자 하는 지역 교회의 새 로운 교리서들의 편찬을 고무하고 돕기 위한 것" 요한 바 오로 2세, <신앙의 유산>, 1992. 10. 11)으로서 달리 말하자면, "여러 나라에서 작성되는 교리서들이나 개설서를 위한 지침서로서" 엮어진 교리서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와 성전(聖傳) 전체의 정신에 비추어 가톨릭 교리와 윤 리의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 로 제시하기 위해" 엮어진 이 교리서의 대상은 주로 교 리 교육 담당자들로서, "우선 신앙의 교사이며 교회의 사목자인 주교들"과, 다음으로는 "교리서를 편찬하는 이 들과 사제들, 그리고 교리 교사들"이다. 그런데 이 교리 서의 구성은 "교리서의 위대한 전통에 따라서 세계 신앙 의 고백(신경), 신앙의 성사, 신앙의 생활(계명)과 신앙인 의 기도(주의 기도), 이 네 편을 중심"으로 하였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11-13항) . 〔한국 가톨릭 교회의 교리서〕 한국에서 간행된 교리서 로서는 《주교요지》(主敎要旨), 《성교 요리 문답》(聖敎要 理問答), 《천주교 요리 문답》(天主敎要理問答), 《가톨릭 교리서》 등을 꼽을 수 있다. 먼저, 한국인이 저술하여 민 간에 보급된 최초의 교리서인 《주교요지》는 정약종(丁 若鍾)이 짓고 중국인 신부 주문모(周文謨)가 인준한 것 으로서, 이것은 교리서라기보다는 교리 내용을 담은 일 종의 종교 서적이었다. 이 교리서의 저작 연도는 확실치 않으나, 다만 이 교리서를 저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교 리 연구와 교리 지식의 축적이 필요했을 것으로 미루어, 정약종이 그의 생애 후기에 저술했으리라고 판단할 수 있다. 상 · 하 2권으로 되어 있는 이 교리서의 상권에서 는 천주의 존재, 상선 벌악, 천당과 지옥, 천주의 속성, 도교와 불교에 대한 비판, 천지 창조 등을 다루었고, 하 권에서는 천주 강생과 구속, 예수 부활과 승천, 원조의 범죄, 영혼 불멸, 천주교회 등을 다루었다. 다음으로, 《성교 요리 문답》은 중국 교회에 널리 보급되어 있던 같 은 이름의 교리서를 한글로 번역한 것으로서, 이는 한국 천주교회가 처음으로 채택한 교리서였다. 조선교구 제4 대 교구장이었던 베르뇌 주교에 의하여 1864년에 목판 본으로 간행된 이 교리서는 '사본요리' (四本要理)라는 별명처럼 세례, 고해, 성체, 견진 성사의 네 가지 근본 교리를 총 154개 조목으로 나누어 문답식으로 풀이하였 다. 1934년에 간행된 교리서 《천주교 요리 문답》은 구조 면에서는 1925년에 간행된 르 장드르 신부의 《천주교 요리》를 그대로 따랐고, 내용 면에서는 1864년에 간행 된 《성교 요리 문답》의 154개 조목을 3편 16장 320개 조목으로 대폭 늘려 구성한 것이다. 제1편은 '믿을 교리 편' , 제2편은 '지킬 계명 편' , 제3편은 '성총을 얻는 방 법' 으로 구성되었고, 부록에서는 대인 임종 대세 예비 (大人臨終代洗豫備) 및 고명 규식을 따로 취급하였다. 《가톨릭 교리서》는 1967년에 간행된 이후 지금까지도 사용 중인 교리서로서, 성인 예비자들과 신자들을 그 대 상으로 한 것이었다. 이 교리서의 구성을 보편, 전(前) 예비기에 맞도록 서론으로 '인생의 길' 을, 그리고 본론 에서 제1편 '하느님과 우리의 구원' , 제2편 '교회와 성 사' , 제3편 '그리스도의 계명' , 제4편 '하느님 나라의 완성' 등 총 52과로 구성되어 있다. 끝으로 '가톨릭 교 리 신학원' 에서 엮고 1981년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 발행했던 《초대받은 당신》이 있다. 그런데 이 교재는 1972년 로마 교황청 경신성성에서 나온 《어른 입교 예 식서》의 지침에 따라서, 예비자들에게 단계별(전 예비 기 간→예비 기간 →정화와 조명의 기간 →신비 교육 기간)로 교 리를 가르치기 위해 교과를 편성하였고, 또한 한국인의 종교 심성에 맞도록 꾸미려고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흔 적이 엿보이는 교리 교재라고 하겠다. 1992년에 출간된 《생명의 길》은 1985년 12월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주교 회의에서 가톨릭 통신 교리 교육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위임된 이후 다년 간 준비하여 편찬한 교재로, 본당의 예비자 교리반에 참가하지 못하는 직장인이나 더욱 광범 위한 지역의 예비자들이 우편 제도를 이용하여 대략 6개 월 안에 교리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만든 효율적인 '통신 교리서' 라고 할 수 있다. (→ 교리 교육) ※ 참고문헌  유재국, 《교리 교육사》, 가톨릭 교리 신학원, 1990/ 황규남, <한국 천주교의 교리서 변천에 대한 역사적 고찰>, 가톨릭 대학교 대학원, 1993/ Michel Dujarier, Brève Historie du catéchuménat, Institut Catholiqde d'Afrique de L'åOues(ICAO), Abidjan, 1980/ Libreria Editrice Vaticana, 가톨릭대학교 교리 사목 연구소 역, 《가톨릭 교회 교리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994 (Catéchisme de L'Église Catholique, 1992)/ Wolfgang Langer, Catechismo, Elisabeth Germain, Catechismo, Dizionario di Catechetica, Elle Di Ci, Leumann(Torino), 1987, pp. 116~119/G.S. Sloyan, 《NCE》3. 〔李相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