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현재 세계 내 어느 곳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언어를 사용하여 말하는 해석의 은사를 받은 사람 외에는 그 뜻을 알 수 없는 이상한 말. 성령의 은사 쇄신 운동에서 성령 세미나를 통하여 체험하는 은사이다. 이 이상한 언어의 은사는 성령 안의 생활과 모든 은사 활용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은사로 다른 봉사 은사를 받거나 사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상한 언어' 로 번역된 그리스어 '글로사' (γλῶσσα)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관으로써의 '혀' 또는 '언어' 라는 의미도갖고 있다. “방언”(方言)이라는 말은 오해를 낳을 수 있어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며, "신령한 언어" 라고도 한다.
성령 쇄신 운동에서는 '이상한 언어' 라고 부르지만, 본래의 의미는 "성령의 도움으로 하는 언어" 이다.
〔역사적 이해〕 초대 교회 때의 이상한 언어 : 이상한 언어로 말하는 현상은 성령 강림 때 처음으로 나타났다. 예수는 승천할 때 제자들에게 "여러분은 내게서 그 약속에 대해 들었습니다. 사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지만, 여러분은 며칠 후에 성령으로 세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사도 1, 4-5)라고 하였다. 이 말씀에 따라 제자들과 신자들은 성모 마리아와 함께 모두 마음을 모아 기도에만 힘썼다(사도 1, 14). 함께 모여 기도하던 신자들은 오순절 날 예수가 약속한 대로 성령을 받았고, 그들의 마음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성령께서 일러주는 대로 이상한 언어를 하게 되었다(사도 2, 4). 그런데 그 언어가 듣는사람들에게는 각 지방의 말로 들렸다(사도 2, 6).
초대 교회에서 이상한 언어 현상은 일반적인 현상이었다. 이상한 언어는 사도 행전에 언급된 예루살렘, 사마리 아, 고르넬리오의 집, 에페소뿐만 아니라(사도 2, 1-4 ; 8,15-17 ; 10, 44-46 ; 19, 6) 고린토, 골로사이, 로마 등의 여러 지역 교회에도 존재했던 보편적 현상이었다(1고린14, 15 ; 골로 3, 16 ; 로마 8, 26 참조). 하지만, 초대 교회 때 이상한 언어의 은사는 희소가치성이 없는 흔한 은사였다. 바오로 사도는 이 은사를 은사의 서열 중 가장 마지막에 취급했다(1고린 12, 28). 그가 모든 사람이 이상한 언어로 말할 수 있기를 바란 것은(1고린 14, 5), 이상한 언어가 모든 신자들이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흔한 은사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흔하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해서 하느님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2세기 이후 약화된 이상한 언어 : 사도 시대 이후 이상한 언어는 점점 약화되었다. 이상한 언어의 은사는 은사를 남용하던 몬타누스주의(montanismus)가 이단으로 단죄받으면서 2세기 후반부터 차츰 약화되었다. 그리하여 4세기 이후에는 일반 신자들 사이에서 거의 다 사라졌고, 중세를 거쳐 근세에 이르기까지 열심한 신앙인이나 성인 성녀들에게서만 이상한 언어가 나타났다.
중세 이후 20세기 이전까지 이상한 언어를 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그리고 이상한 언어가 있었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되지 않았고, 그 언어를 하는 사람에게서 끝났던 고립적인 현상이었다. 그러나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계속 나타났다.
20세기의 재출현 : 교회 안에 성령께 대한 신심을 높이도록 간청하는 구에라(Helena Guerra, 1835~1914) 수녀 의 편지를 받은 레오 13세 교황(1878~1903)은, 성령 강림 대축일에 앞서 성령께 9일 기도를 바치도록 했다. 그리고 1897년에는 성령에 관한 회칙 〈디비눔 일룻 무누스〉(Divinum illud munus, 1897. 7)를 반포하여 20세기 성령의 물결을 선도하셨다. 그러나 이상한 언어 현상은 1900년에 미국에서 일어나 전파되었는데, 이로 인해 오순절 교회(Pentecostalism)가 생겨났다.
한편 1962년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시작하면서, 교황 요한 23세(1958~1963)는 새로운 성령 강림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그리고 1967년 2월에 피정을 하던 미국의 듀케인 대학 젊은이들이, 성체 조배를 하던 중 이상한 언어를 체험하면서 성령의 은사 쇄신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운동이 한국에는 1971년에 도입되었고,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성령 쇄신 운동의 도움으로 이상한 언어를 체험하고 있다.
〔특 성〕 성령의 도움으로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 이상한 언어는 성령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이다. 이성적 언어로 기도할 때는 뜻을 적절히 표현하기 위해 생각을 하고, 자신이 과거에 배워 기억하고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마음대로 문장을 구성한다. 즉 이성의 능력인 지성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상한 언어로 기도할 때는 이런 이성의 능력이 사용되지 않는다(1고린 14, 14).
이상한 언어는 성령의 능력을 입어 말하는 것이므로(사도 2, 4), 이상한 언어를 할 때는 단지 입술, 혀, 후두 같은 발성 기관만을 사용한다. 즉 이상한 언어의 은사는 하느님 현존의 표지가 드러나도록 단순히 발성 기관만을 하느님께서 건드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한 언어로 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하느님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자신이 하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는못한다(1고린 14, 2).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는 언어 : 일반적으로 이상한 언어는 황홀의 상황이나 무아의 경지에서 자기도 모르게 하는 말이 아니라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는 말이다. 이상한 언어는 자신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정상적인 정신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정상적인 어조로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말하는 동안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조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한 언어는 자국어(自國語)로 기도하는 사람이 기도를 계속하는 데 적합하지 않을 때 기도를 중단할 수 있는 것처럼,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그칠 수 있다. 바오로 사도는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차례로 말해야 한다(1고린 14, 27)고 함으로써, 시작하고 그치는 것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언어의 시작과 마침뿐만 아니라 소리도 조절할 수 있다. 이상한 언어를 말할 때 그 언어의 산발적인 언어 구조는 이해할 수도 없고,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내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소리의 고저, 장단 등은 자신이 항상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사람의 의지에 의하여 이상한 언어의 은사가 조절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은 인간에게 은총의 선물을 베푸시면서도 인간의 자유 의지를 침해하지 않는 분이기 때문이다.
성령 세례를 위한 기도 때 많이 나타나는 언어 : 이상한 언어는 정상적인 정신과 감정을 가진 상태에서 하는 언어로써, 성령 세례를 위한 안수 기도를 받을 때 많이 나타난다. 성령 세례를 위한 기도는, 이미 세례성사와 견진성사 때 우리 안에 오신 성령이 우리 안에서 자유로이 활동하시면서, 여러 은사와 열매를 드러내 주시도록 함께 손을 얹고 하는 기도이다. 이상한 언어는 병적 심리 상태나 무감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정상적인 정신과 감성을 가진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즉, 맑은 정신 상태에서 이상한 언어로 기도한다. 여러 연구 조사에 의하면,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일반 사회 표준보다 더 좋은 정신 건강을 지녔다고 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상한 언어가 기도나 찬미 중에 갑자기 주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성령 세미나 중에 성령 세례
를 위한 안수 기도를 받을 때 많은 이들이 이상한 언어의 은사를 받는다.
〔기도 은사인 이상한 언어〕 형태 : 이상한 언어는 기도와 예언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사용된다. 이상한 언어에는 기도 은사로써의 이상한 언어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서 특수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봉사 은사인 이상한 언어가 있다. 기도 은사로 쓰여지는 이상한 언어는 '심령 기도의 은사' 라고 부르고, 해석과 예언의 역할을 하는 봉사 은사인 이상한 언어를 '심령 예언의 은사' 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이상한 언어의 은사라고 하면 기도의 은사인 심령 기도의 은사를 의미한다. 심령 기도라는 명칭은 "나 같으면 영으로도 기도를 드리고 정신으로도 기도를 드리겠습니다"(1고린 14, 15)라고 한 표현을 따라서 붙인 것이다. 심령 기도는 내 영혼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라고도 한다.
심령 기도 : 이상한 언어의 주된 역할은 기도이다. 이 기도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와 함께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이다(로마 8, 26-27). 이 기도의 내용은 대부분이 찬미와 감사이지만 청원의 내용도 있다(사도 10,46 : 1고린 14, 16-17 : 로마 8, 26-27). 이상한 언어로 하는 심령 기도는 관상 기도의 한 종류이다. 지성 작용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개념이나 생각이 없이 하느님을 바라보며 하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심령 기도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 기도의 은사이다. 심령 기도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심령 노래 : 이상한 언어로 하는 노래를 심령 노래라고 한다. 초대 교회 때에는 심령 노래가 이상한 언어로 하는 기도처럼 널리 사용되었다(골로 3, 16). 오늘날도 이상한 언어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상한 언어로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심령 노래는 심령 기도처럼 이상한 언어로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방법인데, 언어뿐만 아니라 멜로디까지도 은사로 성령에 의해 주어진다. 즉 언어뿐만 아니라 멜로디, 음의 고저, 속도까지도 성령께서 이끌어 주시므로 그대로 따라 노래를 부르면 된다.
〔유익성〕 기도 생활에 주는 유익 : 이상한 언어는 일차적으로 기도의 은사이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 생활에 주 는 유익이 크다.
첫째, 심령 기도는 기도에 맛들이고 오랫동안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그 뜻을 아는 이성의 언어로 하는 기도는 10분이나 20분 이상 하기 어려우나, 이상한 언어로 하는 기도는 30분이나 한 시간이라도 계속할 수 있다. 이 심령 기도는 하느님의 현존을 깊이 느끼도록 도와주므로 전보다 더 오래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우리에 게 준다.
둘째, 심령 기도는 어떻게 기도해야 좋을지, 무엇을 기도해야 좋을지 모를 때에 하느님의 뜻을 따라 기도할 수 있는 수단을 우리에게 준다(로마 8, 26-27). 성령 쇄신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도를 청하는 사람의 문제가 너무 복잡하여 무엇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야 할지 모를 때나, 마음이 산란하여 다른 기도가 불가능하게 느낄 때, 이상한 언어로 기도할 수 있음을 발견하고 있다. 이상한 언어로 하는 기도는 성령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간구해주시는 기도이기에 이성 기도보다 더욱 강력한 청원 기도이다.
셋째, 심령 기도는 다른 기도를 잘 하도록 도와준다. 이상한 언어로 하는 심령 기도는 이성의 언어로 하는 자유 기도와 전통적으로 하는 염경 기도나 묵상 기도를 더 잘 하도록 도와준다. 많은 사람들이 심령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적절한 이성 기도의 말마디가 떠오르는 도움을 받는다. 또한 묵상 기도에 들어가기 전에 심령 기도를 하면 정신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시간 전례나 묵주 기도를 할 때에도 심령 기도의 도움을 받으면, 기도의 내용이 마음에 깊이 들어오고 하느님 현존의 분위기에 잠겨 기도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넷째, 이상한 언어는 하느님을 찬미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표현법을 제공해 준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찬미의 마음을 하느님께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해주며, 생활 안에 찬미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다섯째, 심령 기도는 항상 기도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도와준다. 심령 기도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 길을 걸어갈 때나 강의를 들을 때도 이 기도를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심령 기도가 가져오는 하느님과의 접촉을 통하여 기도 생활 전체에 활기가 생김을 체험하고 있다.
여섯째, 심령 기도는 관상 기도처럼 지성을 사용하지 않는 기도로써, 지성적인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우리 모두에게 하느님을 향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싶은 자신의 마음 전체를 하느님께 들어 올리는 체험을 하게 해준다. 그러므로 심령 기도를 잘 사용하면 개인의 기도 생활에 혁명을 가져올 수 있다.
신앙 생활에 주는 유익 : 첫째, 심령 기도는 주님의 현존에 대한 확신을 사람들에게 줌으로써 열심한 신앙 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보아서 알 수 있고(1요한 3, 24),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은 성령의 은사인 심령 기도를 통해서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심령 기도는 우리의 성화를 도와준다. 특히 개인의 성화에 유익하며,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구체적으로 다져 주며 겸손에도 도움이 된다. 이상한 언어로 오래 기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어려움을 전보다 쉽게 조절하고, 전보다 쉽게 희생 정신을 발휘하여 그리스도교적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셋째, 심령 기도의 은사는 그 자체가 봉사의 은사는 아니지만, 개인이 성령의 이끄심에 쉽게 따르도록 함으로써 다른 봉사 은사를 받도록 도와준다. 이상한 언어로 기도하는 것은 성령의 은사에 민감해지도록 우리를 이끌어 준다. 이 기도는 성령의 다른 활동으로 이끄는 문이다.
넷째,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는 기도인 심령 기도는 어둠의 세력과의 투쟁에 있어 좋은 무기이며(에페 6, 18),불순함과 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하나의 좋은 수단이다(유다 1, 19-20). 특히 구마 기도 때에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는 심령 기도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 할 수 있다. 또한 주위 환경에 의한 악으로부터의 유혹과 본능적인 욕정에 의한 유혹이 닥칠 때, 심령 기도를 하여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함으로써 그 유혹으로부터 쉽게 해
방될 수 있다.
다섯째, 심령 기도는 인간을 자유롭게 해주며 평화와 기쁨을 준다. 이상한 언어를 끊임없이 반복하면 역경 중에도 기쁜 감정이 우러나오며 환희의 찬가가 흘러 나온다.
여섯째, 이상한 언어로 하는 기도는 내적 치유의 효과도 가져온다. 인간은 누구나 다른 이들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입고 또 남에게 상처를 입히며 살고 있다. 그런데 하느님은 이 은사를 통하여 우리의 심리적인 문제인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신다.
공동체에 주는 유익 : 첫째, 이상한 언어로 하는 기도와 노래는 성령 쇄신 운동의 중심인 기도 모임에 많은 유익을 가져왔다. 심령 기도는 하느님이 기도회 안에 함께 계심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기도회에서 심령 기도나 노래를 듣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평화와 현존을 느끼기도 한다.
둘째, 심령 기도의 은사는 사람들에게 열심한 신앙 생활을 하게 하며 이웃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하여, 교회를 건설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래서 프로테스탄트에서는 이상한 언어 현상을 교회 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간주하며, 오순절 교회의 급성장이 이런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다.
셋째, 심령 기도에 대한 체험은 봉사직에 대한 소명을 확신시켜 주고, 봉사직 수행에 필요한 은사를 성장시켜 줌으로써 교회를 건설한다. 우리는 자신의 의지와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령을 통하여 주시는 능력에 의해서 일해야 한다(1고린 2, 4-5).
넷째, 이상한 언어로 하는 심령 기도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하는 강력한 중재 기도(로마 8, 26-27)로써, 성령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도록 다른 사람을 돕는다. 이상한 언어로 하는 기도는 아주 강력한 중재기도이기에 공동체를 변화시킨다. (⇦ 방언 ; 심령 기도 ; → 성령 쇄신 운동 ;성령의 은사)
※ 참고문헌 이범주, 《이상한 언어에 대한 신학적 · 실천적 고찰》, 불모임, 1995/ 불모임 역, 《은사 세미나》, 불모임, 1997/ 김정원역, 《그리스도교 신앙 쇄신》, 성바오로출판사, 1980/ ―, 《성령 쇄신의 열쇠》, 가톨릭출판사, 1977/ 김의자 역,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 보이스사, 1977/ 이범주 역, 《성령 세미나 봉사 팀 지침서》, 불모임 1997/ 이인복 역, 《신비로운 은사》, 성요셉출판사, 1998/ 문상희,〈신약성서의 방언 현상〉, 《신학 논단》(1998. 11)/ 문희석 편, 《원어 성서》, 보이스사, 1975/ Heribert Muhlen, A Charismatic Thealogy, London,1978. 〔李範周〕
이상한 언어 異常 ― 言語 〔그〕γλῶσσα 〔라〕glossalalia 〔영〕glossalaly, strange languages
글자 크기
9권

성령의 강림으로 이상한 언어의 은사가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