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박해(丙寅迫害) 순교자. 세례명은 미상. 송도 열매 사람으로 1870년 4월 10일 서울에서 순교한 장윤오(바오로) 회장의 장조카였다. 천주교에 대한 박해가 일어나자 송도 된개에 있는 처갓집으로 피신하였다가 그곳에서 1868년 5월에 서울에서 내려온 포교에게 붙잡혀 서울로 압송되었다. 그는 포도대장에게 불려가 심문을 받은 뒤 서울에서 순교하였다. 순교할 당시 그의 나이는 23세였다. (→ 장윤오)
※ 참고문헌 《치명일기》/《병인박해 순교자 증언록》 한국교회사연구소, 1987. 〔편찬실〕
장복일 (1846~1868)
張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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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