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박해(丁亥迫害) 순교자. 세례명은 전해지지 않는다. 1827년 정해박해 때 충청도에서 체포되어 심문을 받았다. 이때 그가 만나는 사람마다 천주교를 믿으라고 권유한 사실과 그의 온 가족이 다 천주교를 믿은 사실이 낱낱이 밝혀졌다. 이 때문에 그는 1987년 6월 30일 사형 선고를 받고 충청도에서 참수되었다.
※ 참고문헌 <달레 교회사》 중1 李晚采 편, 〈丁亥三道治邪〉 《闢衛編》 《(翼宗)大廳時日錄》, 규장각 소장, 순조 정해 윤5월 7일.〔편찬실〕
전운악(?~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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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