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문. 넓은 의미에서는 종교 고고학, 종교 민속학을 포함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현존하는 원시 종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의미〕 종교에 대한 정의는 수없이 많으며, 정의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이다. 될 수 있는 대로 종교의 영역을 넓게 보려는 관점도 있고 반대로 좁게 보려는 관점도 있다. 넓게 보려는 관점은 종교가 아닌 현상도 종교로 파악하기 때문에 참신한 시각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종교와 종교 아닌 것의 경계가 명료하지 않게 되는 문제점이 생긴다. 반면 좁게 보려는 관점은 종교와 종교 아닌 것의 구별을 명확하게 하지만, 항상 당대(當代)의 종교적 관점에 머무르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변화하는 종교 현상에 대한 파악이 힘들어진다. 하지만 어떤 관점이든 종교라는 개념을 나타나게 만든 시대적인 조건 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종교 개념의 보편성을 주장하며 동서 고금의 모든 영역을 종교 현상으로 설명하려는 입장은 특정한 사회적 · 시대적 상황에서 등장하였다. 그 특정한 상 황은 지리상의 발견, 종교 개혁, 계몽주의적 세계관의 확산으로 이어지는 서유럽의 역사적 전개 과정이다. 지리상의 발견으로 유럽은 자신의 기존 관점으로는 포섭될 수 없는 무수한 타문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종교 개혁 이후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갈등은 신앙의 표지를 외면적인 것에 두지 않고, 신자 개인의 내면에 두도록 하였다. 그리고 계몽주의적 세계관은 인류의 보편성을 상정하고, 하나의 일관된 관점에 의해 다양한 현상을 질서있게 정리하도록 만들었다. 계몽주의에 이어 등장한 낭만주의(romanticism)는 계몽주의적인 종교관이 종교에 대해 부정적 태도로 일관한 것을 비판하고, 종교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환기시켰다. 유럽에서 진행된 이런 역사적 전개 과정의 결과, 19세기 중엽 이후 유럽이 비(非)유럽을 파악할 때, 종교의 개념은 필수 불가결한 도구가 되었다. 유럽은 종교라는 '렌즈' 를 통해 비유럽 및 자신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19세기 중엽 이후의 세계사가 서유럽 모델의 확산 과정이라고 볼 때, 종교 개념 역시 전세계적인 규모로 파급되었고, 인류가 본래 지니고 있던 보편적인 개념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인류학적' 이란 말은 근대 유럽의 타자(他者) 이해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콜럼버스(C.Columus, 1451~1506)의 '아메리카 발견' 은 유럽인들로 하여금 당시까지 그들의 관점으로는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세계와 대면하게 만들었다. 그 이후 서구 사회는 군사적 정복,
식민지 확대, 상업적 교역, 그리고 종교적 선교를 통해 상상적 타자가 아니라 실제적인 타자와 맞부딪쳤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유럽인들은 '타문화를 어떻게 지적으로 정리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에 봉착했다. 특히 서구 세력의 급격한 확장으로 타문화와의 접촉이 활발해지는 19세기 중엽 이후 타문화에 대한 일관성있는 이해가 시급하게 되었다. 그동안 유럽은 그리스도교적인 관점 및 계몽주의적 합리성의 관점에서 비유럽을 파악하였다. 그래서 유럽은 비유럽을 각각 비(非)그리스도교권과 무지(無知)의 영역으로 간주하였다. 하지만 점차 비유럽과의 접촉이 확대되면서, 유럽은 악마 혹은 짐승에 가까운 존재로 여겨왔던 비유럽에 대한 관점을 바꿀 수밖에 없게 되었다. 특히, 19세기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비유럽을 보편적 인간의 범주에 넣어 파악하였다. 그러나 유럽은 비유럽에 대한 우월감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였다. 그 방식은 유럽과 비유럽이 모두 동질적인 역사적 과정을거치며, 유럽은 그 시간 선상에서 앞서 있다고 가정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 경우, 비유럽의 현재는 유럽의 과거인 셈이다. 이와 같은 진화론적 시간관을 바탕으로 비유럽인의 삶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19세기 말에 인류학적 관점으로 등장하였다. 그리고 종교는 인류학적 관점으로 비유럽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핵심적인 요소였다. 유럽의 정체성(identity)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종교는 필수적인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유럽인이 자기 이해 및 타자 이해를 하는데 바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종교 인류학은 유럽이 종교라 는 보편성의 영역을 기반으로 하여 비유럽을 파악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종교 인류학의 관점은 유럽이 타자를 이해하는 방식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마련해 주고 있다.
〔연구 방향〕 19세기 말 종교 인류학의 지배적인 사상은 진화론이었다. 진화론은 어떤 현상의 출발점을 알아내면 그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관점이다. 종교에 대해서도 진화론은 그 기원을 찾아낼 경우, 종교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고 간주하였다. 태초에 인류 모두에게 내재되어 있던 종교의 핵심이 역사와 함께 점차 전개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관점에 따르면, 모든 인류는 종교 진화의 동일한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는 진화론이 시간의 동질성에 대한 생각과 인간의 심리적 동일성을 전제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인류는 모두 동일한 시간대와 심리 상태를 가지고 있다. 다만 차이가 나는 것은 '누가 이 동질적 시간 선상에 앞서 있고, 혹은 뒤쳐져 있는가' 이다. 스펜서(H. Spencer), 타일러(E.B. Tyler), 프레이저(J.G.Frazer) 등과 같은 19세기 말의 종교 인류학자 들의 주장은 이처럼 단선적인 진화론적 틀을 배경으로하고 있었다. 주술, 종교, 과학 단계의 진화론적 도식 혹은 종교 안에서도 애니미즘, 다신교, 일신교로 이어지는 진화 모델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종교의 발달 단계를 설정하는 것은 진화론을 종교에 적용시킬 경우 매우 당연 한 일이기 때문이다. 초기 인류학자들은 하등 형태에서 고등 형태로 종교 발달을 상정하였고, 원시인의 종교적 믿음을 '어린아이' 와 같은 단계에 속한 것으로 여겼다. 이처럼 서유럽에서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원시 종교는 시간적으로 과거에 속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한편 유럽 농민의 종교는 유럽 내부에 있는 것이지만, 역시 과거에 속해 있다고 간주되었다. 종교 인류학과 민속학은 각각 두 종류의 '잔존물' 을 연구하기 위해 할당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두 가지 학문 모두 종교적 진화 과정에서 뒤쳐져 있는 것을 탐구 대상으로 하였다. 진화론적 종교 연구가 기여한 점은 그리스도교 신학의 관점에 의존하지 않고, 종교를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는 것이다. 이제 원시 종교는 인간 활동의 산물로 여겨졌으나, 원시 종교의 타자성은 여전히 유지되었다. 그것은 진화
과정에서 뒤쳐진 '잔류물' 로 간주되었다. 원시 종교와 선사 시대 종교가 동일시된 것이다.
진화론적 관점에 이어 종교 인류학을 지배한 것은 말리노프스키(B. Malinowski, 1884~1942)를 대표로 한 기능주의였다. 말리노프스키는 종교를 인간 사회와 문화에서 고립시켜 볼 것이 아니라, 상호 연관되는 방식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문헌 자료에 의존하여 사변적으로 연구하는 초기 종교 인류학자를 비판하면서,직접 연구 지역에서 오랜 기간 머물며 연구하는 참여 관찰법을 강조하였다. 말리노프스키가 현장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한 이후, 인류학적이라는 의미는 거의 현장 조사와 동의어로 간주되었다. 또한 그는 신앙 내용의 진위 문제는 관여하지 않고, 그것이 작용하는 면에만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종교를 '실패한 설명 체계'로 보는 초기 종교 인류학의 주지주의적 경향 대신, 인간의 생물학적 욕구 충족 메카니즘의 관점에서 종교를 보고자 한 것이다. 그는 종교를 인간사의 불확실성에서 유래하는 심리적 불안감의 완화 장치라고 보았다. 말리노프스키식의 기능주의적 종교 연구는 이전처럼 원시 종교를 비합리적이며 시대에 뒤쳐진 것으로 단정하지 않고, 인간이 보편적으로 지닌 정서적 욕구 충족 수단 가운데 하나라고 부각시켰다. 하지만 진화론적 합리주의나 말리노프스키의 기능주의는 지적이던, 정서적이던 모두 개인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1945년 이후에는 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래드클리프 브라운(AR. Radcliffe Brown, 1881~1955)을 중심으로한 구조 기능주의의 관점이 등장하였고, 1960년대까지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따라서 구조 기능주의는 기능주의를 대표하게 되었다. 구조 기능주의적 종교 연 구는 개인의 생물학적 욕구 충족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유지에 종교가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는 뒤르켐(E. Durkheim, 1858~1917)이 주장한 관점 즉, 종교의 주요한 기능은 전체 사회를 통합하는 것이라고 한 관점을 이어받아 발전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기능주의적 종교 연구는 지적 신념 체계보다는 행위 체계인 의례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다. 종교 의례가 사회의 통합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가라는 물음을 주요 관심사로 삼은 것이다. 1960년 이후, 이른바 언어를 강조하는 '언어적 전환' 이 전개되어, 종교적 주제는 기능주의의 틀을 벗어나 새롭게 재검토되기 시작하였다. 레비 스트로스(C. Lévi-Strauss, 1908~1991)의 구조주의와 터너(V.
Turner)의 상징 인류학적 연구가 대표적이다. 레비 스트로스는 문화도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인간 정신 활동의 보편적 문법을 파악하고자 노력하였다. 그가 동서고금을 망라하는 인간 사고(思考)의 심층법칙을 '발견'하기 위해 주된 자료로 삼은 것은 남북 아메리카의 신화였다. 그런데 레비 스트로스의 이론적 바탕인 구조 언어학은 언어를 언어 사용자 및 그 맥락과 분리시켜, 언어의 주관적 의미와 내용을 따지지 않고 언어체계 내에서 각 부분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를 묻는 방법이다. 이처럼 그의 연구 방식이 구조의 심층 관계망을 파악하는 공시적 방법이므로, 신화분석도 신화적 기본 요소(신화소)를 추출하고, 그 요소들의 구조적 관계망을 찾아내는 것이다. 레비 스트로스가 신화를 강조했다면, 터너의 연구는 주로 의례에 집중되었다. 특히 그는 의례의 상징 체계에 관심을 기울인다. 그에 따르면 상징은 의례의 기본 단위를 이루는 것이며, 상징 체계는 사회전체의 기본적 욕구와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터너는 헤네프(A. van Gennep, 1873~1957)의 통과 의례이론을 보다 발전시켜, 여러 가지 비(非)종교적 현상도 통과 의례의 관점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1970년대에는 서구학계에서 변두리에 머물던 마르크스주의의 영향력이 고조되기 시작하였고, 그와 함께 세계 체계론, 종속 이론, 저개발 이론 등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주로 정치경제학적 문제에 치중하였기 때문에 종교인류학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하지만 마르크스주의적 이념 비판의 분위기는 당시까지의 종교 인류학 연구 활동 자체를 되묻도록 하는 동기 부여를 하였다. 사회의 지배 권력과 연구의 지배적 경향 사이에 존재하는 밀접한 연관성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다.
〔관점〕 19세기 말의 진화론적 주지주의는 서구중심적 합리성을 인류 보편적인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그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을 비합리적인 것이고 시대 착오적인 것으로 간주하였다. 이런 맥락에서 초기의 종교 인류학은 서구라는 '우리' 가 비서구인 '그들'의 사고와 습관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하나의 통로였다. 아무리 서구 사회의 '세속화' 를 주장해도 서구적 세계관의 밑바탕에는 종교적 관점이 있고, 무의식적으로 이 관점에 의해 '그들'을 파악하였다. 하지만 '우리' 와 다르기 때문에 '그들'은 틀렸다고 암암리에 상정하는 입장은 '그들' 의 오류만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그들'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지의 문제를 밝혀줄 수 없었다. 이에 기능주의는 "그들이 틀렸냐 옳았나"를 따지지 말고, "그들이 실제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냐" 를 살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진위(眞僞)대신, 기능과 그 맥락을 탐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종교 인류학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전처럼 오류를 지적하고 오류의 원인을 제시하는 것뿐이라면, 연구는 더이상 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장 조사를 중시하는 기능주의적 관점이 강대국의 식민 통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 유념할필요가 있다. 기능주의적 혹은 구조기능주의 종교 연구에서 연구 대상이 되는 원주민의 역사는 거의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고, 원주민 사회와 문화는 고정되고 동떨어져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연구의 초점도 원활한 식민 통치에 주요 변수인 원주민 지식층과 성인 남성에게 모아져 있다.
특정 사회적 맥락을 강조하는 기능주의와 인류 보편적 사고 방식을 강조하는 구조주의는 기본적 이론의 관점이 매우 다르고 각각 의례와 신화를 핵심 주제로 삼는다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관찰과 연구의 주체는 서구인 '우리' 였고, 비서구인 '그들' 은 연구의 대상일 뿐이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우리' 는 그들을 결코 '우리' 와 동등한 존재로 여기지 않았다. '우리' 는 '객관적' 으로 '그들' 을 연구하고 '그들' 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그들은 '우리' 를 연구하지 못하며 '우리' 를 알지 못한다. '우리' 가 종교의 관점에서 '그들' 을 일방적으로 파악한다는 초기 종교 인류학 이래의 기본틀이 무수한 내용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유지되어 온 것이다.
이런 종교 인류학의 기본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진화론적 잣대로, 그리고 기능주의와 구조주의의 잣대를 가지고 종교를 묻는 작업은 과연 어떤 역사적 · 사회적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일인가? 지금까지 지탱되어 온 '우리' 와 '그들'의 거리는 계속 유지될 필요가 있는가? '그들' 이 과연 실제로 존재한 이들이었을까? 오히려 '그들'이란 '우리' 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었 을까? 그렇다면 '그들의 종교 라는 것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이처럼 그동안 지배적 관점에 억눌려 잊혀졌던 질문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질문의 등장과 함께, 지금까지 주변부에 위치해 있었던 집단의 관점이 부각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페미니즘적 관점과 포스트 식민주의적 관점이다. 많은 이들은 앞으로 이런 관점을 중심으로 종교 인류학의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참고문헌 Amold L. van Gennep, Les Rites de Passage, Paris, E. Nourry, 1909(서영대 역 《통과 의례》, 인하대출판부, 1986)/ James G. Frazer, The Golden Bough : A Study in Magic and Religion, Abridged edition, 1922(이용대 역,《황금가지》, 한겨레신문사, 2003)/ Bronislaw Malinowski, Myth in Primitive Psychology, London, 1926(서영대 역 《원시 신화론》, 민속원, 1996)/ Claude Lévi-Strauss, La Pensée Sauvage, Paris, Libraire Plon, 1962(안정 남 역, 《야생의 사고》, 한길사, 1996)/ E.E. Evans-Pritchard, Theories of Primitive Religion, Oxford University Press, 1965(김두진 역, 《원시 종교론》, 탐구당, 1976)/ Mary Douglas, Purity and Danger : An Analysis of Concepts of Pollution and Taboo. Baltimore, Penguin Books, 1966(유제분 . 이훈상 역,《순수와 위험》, 현대미학사, 1997)/ Clifford Geertz, The Interpretation of Cultures, New York, Basic Books, 1973(문옥표 역,《문화의 해석》, 까치, 1998)/ Edmund Leach. D. A. Aycock eds., Structural Interpretations of Biblical Myth,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3(신 인 철 역, 《성서의 구조인류학》, 한길사, 1996)/ Frank Whaling ed., Contemporary Approaches to the Study of Religion : The Social Sciences, Berlin, Mouton Publishers, 1985(이용범 . 이진구 역, 《현대 종교학과 사회 과학》, 서광사, 1999)/ William A. Lessa . Evin Z. Vogt eds., Reader in Comparative Religion : An Anthropological Approach, New York, Harper & Row, 19721 Brian Morris, Anthropological Studies of Religion : An Introductory Text,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7/ Fiona Bowie, The Anthropology of Religion : An Introduction, Oxford, Blackwell Publishers, 2000. 〔張張萬]
〔
종교 인류학
宗敎人類學
〔영〕anthropology of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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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