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1803~1868)

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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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세례명은 미카엘. 서울 북창동에 거주하다가 1868년 3월 29일(음) 체포되어 나흘 만에 서울 좌포도청에서 66세의 나이로 순교하였다. 그의 아내 심 마리아와 누이인 최 마리아, 그리고 계수인 김 마리아와 조카 최문성도 이듬해인 1869년에 순교하였다.
※ 참고문헌  《치명일기》 260-264번/《병인치명사적》 21권. 〔方相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