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 본당
金村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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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파주군 금촌읍 금촌리 329-37 소재. 1978년 8월 18일 문산 본당으로부터 분 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바오로. 관할 구역은 파주군 금촌읍, 탄현면, 교하면, 조리면, 월롱면. 〔교 세〕 1978 년 302명, 1984년 985명, 1988년 1,465명, 1993년 1,952명. 〔역대 신부〕 초대 김대성(金大星) 바오로 (1978. 9~1981. 1), 2대 김상균(金相均) 요한(1981. 1~1984. 8), 3대 홍인식(洪仁植) 마티아(1984. 8~1987. 2) 4대 김 윤태(金允泰) 요한(1987. 2~1990. 2), 5대 송명은(宋明銀) 요셉(1990. 2~1992. 10), 6대 최원일(崔源逸) 미카엘(1992. 10~현재) . 〔공소 시대〕 1955년 3월 금촌에 사는 30여 명의 신자 들이 일산 본당 소속 금촌 공소를 시작하였다. 1960년 10월 일산 본당의 양기섭(梁基涉, 베드로) 신부의 지원 으로 금촌리 74번지의 목조 건물(42.97㎡)을 매입하여 경당으로 사용하였다. 성당을 건립하고자 1972년 5월 이듬해 8월과 1974년 4월에 각각 대지를 추가 구입하였 으나 성당 건축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1976년 4월부 터 문산 본당 관할이 되었는데, 이듬해 4월 현 소재지의 436평을 교구로부터 매입하여 10월부터 돈암동 본당 신 자들의 성금(4,400만 원)으로 현 성당(1,441.32㎡)과 사 제관(128.26㎡)의 신축 공사를 시작하여 이듬해 6월 완 공하였다. 〔설립 및 발전〕 1978년 7월부터 당시 육군 제9 사단 의 임상무(林尙戊, 베네딕도) 군종 신부가 임시로 공소 사목을 맡아 오던 중 8월에 본당으로 승격되면서 첫 영세자를 배출하였다. 1985년 11월 대지 165.29㎡와 지 상 건물 67.73㎡을 매입하여 이듬해 2월 수녀원으로 개 축하고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 분원을 설치하였다. 1992년 12월, 옛 성당을 개축하여 대지 508평, 연건평 271평의 새 성당 및 교육관을 짓기 시작하여 1993년 10월에 봉헌식을 가졌다. (→ 서울대교구) 〔편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