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 본당
吉洞本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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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강동구 길2동 55-15 소재. 1985년 8월 16일 천호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 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성탄. 관할 구역은 길2동과 길1 동 · 명일1 · 2동 · 둔촌2동 일부. 〔교 세〕 1985년 3,257 명, 1986년 4,748명, 1988년 5,586명, 1993년 6,363 명. 〔역대 신부〕 초대 허근(許槿) 바르톨로메오(1985. 9~1987. 2), 2대 이상준(李相俊) 타대오(1987. 2~1992. 2) , 3대 김경희(金慶熙) 바오로(1992. 2~현재). 〔설립과 발전〕 본당 설정 당시 강동구 명일동 346-1 의 삼익 빌딩 3~4층을 임대하여 성당, 교리실, 사무실 등으로 사용하다가 신자수 증가로 1986년 7월, 건물 2 층을 추가 임대하여 사제관, 교리실 등으로 활용하였다. 본당 설정 당시부터 매입해 둔 길2동 산 1-69번지 외 2 필지 1,814.87㎡에 1987년 10월부터 지하 3층, 지상 4층, 연 건평 3,966.94㎡ 규모의 성당을 짓기 시작하 여, 1991년 5월에 축성식을 거행하였다. 본당에서는 특 별히 신자들의 성체 신심을 증진시키는 데에 중점을 두 고 1986년부터 2년 동안 매월 첫 목요일에 구역 · 단체 별 성체 조배 시간을 배정하여 전신자가 성체 조배를 하 게 하였고, 1988년부터는 매주 금요일 성시간과 성체 조배를 해왔으며 최근에는 목 · 금 양일 간 성시간, 성체 조배 등을 행하고 있다. 또한 직장인, 부녀자 등을 대상 으로 성서 강좌를 개최하여 신자 재교육에 힘쓰는 한편, 1신자 1예비자 인도 운동도 활발히 전개하였다. (-> 서 울대교구 ; 천호동 본당) 〔편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