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1919~1993)
金永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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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전주교구 신부. 세례명은 아우구스티노. 1919년 3월 25일 김제군 금산면 화율리(禾栗里)에서 태어나 성신대 학을 졸업한 후 1947년 10월 28일 사제로 서품되었다. 태인(현 신태인) 본당 주임(1947. 11~1954. 5)으로 사제 생 활을 시작하였고, 1954년 5월 정읍 본당으로 부임하여 현재의 성당인 연와조 120평의 성당과 사제관을 신축, 1957년 12월 16일 낙성하였다.또 신평리와 등천리에 공소 강당을 신축하였고, 구량리에 공소 건물을 매입하 였다. 이어 1960년 3 월 고창 본당의 주임으 로 전임되어 그 해 8월 소성당(현 유치원)을 건 립하고, 이듬해 7월에 는 사제관을 건립하였다. 이후 이리(현 창인동) 본당 주임(1962. 12~ 1964. 6), 군산 둔율동 본당 주임(1964. 6~ 1969. 4), 화산(현 나바위) 본 당 주임(1969. 4~1971.4) 을 역임한 후 1971년 4월 서학동 본당(棲鶴洞本堂) 주임으로 임명되어 이듬해 2월 본당 활성화를 위해 본당 신자들의 공동체 의식을 조사하였으며, 그 해 12월에는 본당 도서관을 개관하였다. 이어 이리 성모병 원 원장(1976. 4~1979. 8), 장계 본당 주임(1976. 6~8) 겸 임, 파티마(현 효자동) 본당 주임 서리(1979. 8~1980. 1)를 거쳐 1980년 1월 파티마 본당 주임으로 임명되었으며, 이듬해 4월 건평 22평의 수녀원을 준공하고 1984년 1 월 사목 일선에서 은퇴하였다가 1993년 1월 11일 숙환 으로 선종하였다. (→ 서학동 본당 ; 정읍 본당 ; 효자동 본당) ※ 참고문헌 《경향잡지》/ 金九鼎 · 金榮九, 天主教湖南發展展史》, 천주교 전주교구, 1964/ 전주교구 주보, <숲정이>. [편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