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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소속 본당. 경남 진주시 칠암동 496-14 소재. 1965년 3월 1일 옥봉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관할 구역은 진주시 칠암동, 강남동 일부, 망경북동 일부 지역이다. 〔교세〕 1967년 1,111명, 1977년 1,742명, 1984년 2,814명, 1987년 3,173명, 1992년 3,922명,

마산교구 소속 본당. 경남 함안군 칠원면 구성리 762 소재. 1980년 1월 1일 대산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성심. 관할 구역은 함안군 칠원면, 칠서면, 칠북면 전 지역이며, 관할 공소로는 장암 공소가 있다. 〔교 세〕 1980년 566명, 1987년 831명, 1992년 920명, 1997년 1,085명, 2003년 1,201명.

사제직 후보자가 처음으로 받았던 수문품(守門品, ostiariatus)에서부터 사제품(司祭品, presbyteratus)까지 일곱 단계의 품계를 가리키는 용어. 현재는 사제품, 부제품(副祭品, diaconatus)만 그대로 남아 있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 시종품(侍從品, acolythatus)과 강경품(講經品, lectoratus

프로테스탄트의 교파 중 하나. 청교도(Puntanism)에 가담하였다가 네덜란드로 망명하여, 영국 성공회로부터의 분리를 주장한 스미스(John Smyth, 1554?~1612)가 1609년 암스테르담에서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으면서 시작된 교파. 〔기원 및 전파〕 스미스는 사상적으로 유럽에서 종교 개혁의 한 축을 담당하였다가,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로부터 탄압

모든 종교의 본질적 요소 중 하나로서, 내면 세계와 신을 체험하기 위한 자세. 교회의 입장에서 볼 때, 침묵은 기도와 정신 수련을 위한 필수 수단이다. 모든 전례 예식과 칠성사 예식에서 가장 거룩한 순간에는 침묵을 지킨다. ① 영성 신학에서의 침묵 무언(無言)으로 모든 것을 내부에 간직하고 외부에 드러내지 않는 침묵은 인간의 정신적 · 내적 행위로서 그 가

냉전(冷戰) 시대에 공산 국가에서 정부에 의해 종교의자유를 빼앗긴 교회를 지칭하는 용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경우 특히 '북한 교회' 를 지칭한다. 〔유 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 이후 냉전 시대에 다민족(多民族) 국가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소련)이 자국(러시아와 공화국 국가들)과 동유럽의 위성 공산 국가들을 서유럽 세계 및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기념 성당으로, 1984년 8월 4일 고성동 본당에서 분리 · 설정되었다. 대구시 북구 침산3동 598-1 소재. 주보는 성 이광헌 아우구스티노. 관할 구역은 침산1동 전 지역과 침산2 · 3동, 노원 1가 일부 지역. 〔교 세〕 1984년 1,982명, 1990년 2,001명, 1995년 1,462명,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