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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으로 특수한 견해나 입장을 견지하는 사람들의 단체 또는 종파. 주로 프로테스탄트 교회 내의 루터파 교회, 개혁파 교회 등과 같은 여러 종교 공동체들을 가 리키는 말로서 유럽과 영국에서는 국교에서 분리된 종파 라는 뜻에서 경시하는 의미가 포함된 단어이다. 교파는 교리에 대한 신앙의 차이, 진리에 대한 그릇된 해석, 정 치 · 경제 · 사회 · 문화적인
청주교구 소속 본당. 충북 충주시 교현2동 640-2 소 재. 1945년 11월 15일 장호원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 되었으며, 주보는 성 요셉. 관할 구역은 충주시 교현2동, 충인동, 충의동, 칠금동, 교현1동, 상서동, 봉방동, 연수 동 일부. 〔교 세〕 1973년 2,054명, 1983년 3,394명, 1993년 3,050명. 〔역대 신부〕 초대 유영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를 일반적 정의, 법적 정의와 특수 정의로 나누고 특수 정의를 다시 배분 정의와 교정 정의로 구별하였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 의 예를 따라 정의를 일반 정의와 법적 정의, 특수 정의 로 구분하되 특수 정의를 배분 정의와 교환 정의로 구분 하였다. 즉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정 정의를 아퀴나스는 교환 정의라고 불렀는데 양자의 의미와

교황이라는 명칭의 원어 'Papa' 는 아버지라는 뜻의 'papas' 에서 유래하였다. 이 용어는 본래 지역 교회의 최 고 장상(주교, 대수도원장, 총주교)을 부르던 말인데 8세기 이후부터 차츰 로마의 주교, 곧 교황에게만 사용되기 시 작하여 그레고리오 7세 교황(1073~1085) 때부터 교황에 게만 독점적으로 부여되었다. 《교황청 연감》(Annuario

일반적으로 교황이 내리는 강복. 본래 'apostolica benedictio' 는 주교가 미사 때 주는 강복을 말하였으나, 교황 이 이 강복을 주면서부터 교황 강복이라고 하게 되었다. 로마 전례에서는 미사 끝에, 갈리아(Gallia) 전례에서는 성체를 나눈 후에 주었다. 교황 강복의 관습은 특별한 경 우들, 예를 들면 성목요일과 부활 대축일에는 성 베드로

12세기 이후 교황의 법령들을 체계 적이며 공식적으로 집대성해 놓은 책. 특전이나 비규율적, 정치적 서한과는 달리 규율 문제에 관하여 교황이 하달 하는 결정을 교황 교령이라 하고, 이 를 모은 책이 교황 교령집이다. 교회법이 실천신학의 범위를 벗어 나지 못했던 교회법의 구시대와 교회 법이 고유 법학으로 자리를 잡게 되는 교회법 신시대를 가름하는 그라시아 노
사도적 서한이라고도 불린다. 교황의 서한은 313년 신앙의 자유와 함께 그리스도교가 사방으로 전파됨에 따라 지역 교회에 대한 교황의 주요 의사 전달 수단이었다. 초세기의 교황 서한(litterae)은 신앙과 도덕 문제에 대한 교황의 결정(decreta, statuta, constituta), 교시(sententiae, praecepta, auctoritat

사도궁 내의 모든 업무를 관장하며 교황 알현 및 모든 의전 절차를 관장하는 부서. 1588년 1월 22일, 교황 식 스토 5세가 세운 '성스러운 전례와 의식 성성' 을 대신하 여 1967년 8월 15일 교황 바오로 6세가 '교황 궁전청' (Prefecture of the Apostolic Palace)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하 였고 1968년 3월 28일 현재
권고의 회람 서한. 교황이 교사요 목자로서 교도의 책임을 느껴 교회가 가야 할 진로를 제시하고 전세계 교회 의 반성을 촉구하며 모든 신자들, 즉 가톨릭 교회의 모 든 주교들과, 성직자 및 평신도들의 협력을 권고, 제안, 지시하는 이례적인 교황의 서한이며 중요한 교황 문서이다. 교황 권고는 주로 세계 주교 대의원 회의가 주제로 삼아 연구 검토하여 건의한 것에
교황이 어떤 이의 청원에 응답하여 혜택이나 관면을 서면으로 수여하는 행정 행위. 답서는 대상 면에서, 개 별적 사항이나 사람에게 국한되지 아니하는 일반적 답서 (rescriptum generale)와 개별적 사항이나 사람에게 국한되 는 개별적 답서(rescriptum particulare)가 있으며, 내용 면에 서, 혜택을 수여하는 은전의 답서(rescri
교황이나 교황청의 공식 문서. 313년 신앙의 자유와 함께 그리스도교가 사방으로 전파됨에 따라 교황은 지역 교회에 대한 주요 의사 전달 방법으로 서한을 이용하였다. 초세기의 교황 서한(litterae)은 신앙과 도덕의 문제에 대한 교황의 결정의 형식(decreta, statuta, constituta)과, 교시의 형식(sententiae, praecepta

지역 교회와 국가 권력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복음 선포를 원활히 하기 위해 교황이 파견한 사절. 교 황 사절로서의 외교관 역사는 국제 정치 사회에서의 외 교관 역사보다 더 오래 되고 그 의미도 더 크다. 교황은 보편 교회의 으뜸이지만 그 수위권을 물리적으로 혼자서 행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초세기부터 주교들 과의 연락과 연계를 위하여 사절을

일반적으로 칙서(bulla)나 소칙서(brevis)의 형식을 갖 추지 않은 교서. 보통 종이에 보통 글씨체로 된 단순하고 통상적인 편지 형식이다. 313년 콘스탄틴 1세의 밀라노 칙령에 의하여 신앙의 자유를 얻은 후 교황의 수위권이 필연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신앙이 사방으로 전파됨에 따라 어느 교회에서든지 신앙과 도덕의 문제를 교황에게 문의하였고, 교황은
교황은 추기경단의 콘클라베(conclave)에 의하여 선출 된다. 모든 추기경은 임명된 날로부터 교황 선거권을 갖 는다. 그러나 최초의 교황인 성 베드로는 사도들에 의해 선출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 의해 직접 교황으로 간 택되었다. 그 후 베드로의 후계자인 교황을 선출하는 데 있어서 교회는 인간이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최선의 선거 방법을 꾸준히 모색해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교황을 직접 만나고 경우에 따라 서는 그와 말씀을 나누거나 그의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한 다. 알현자의 구성에 따라 일반 알현, 준사적 알현, 사적 알현, 공식적 알현, 업무적 알현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일 반 알현(general audiences)은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성 베 드로 대성당의 알현실이나 때로는 광장에서, 여름에는 교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