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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박해 순교자. 본관은 풍천(豊川). 세례명은 미상.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금사 2리 점들의 양반 출신이다. 그의 부모와 형제 자매들은 모두 천주교 신자였으나 자신만 외교인으로 남아 있었다. 그는 부친의 몇 차례에 걸친 설득에도 듣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그러던 중 부친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의 부친은 "나를 위해 제사를 드리면 내 아들이 아니니,
미사를 시작하려고 사제들이 성당 안으로 행렬하여 들어오는 동안 노래 되는, 그날의 전례적인 의미를 대표하는 시편의 후렴구(Antiphona)를 뜻하는 전례 용어. [명 칭] 옛 문헌에 나타난 입당송의 용어는 '입당 때 부르는 대응송' (Antiphona ad introium)이었다. 본래 두 그룹의 사람들이 시편을 한 절씩 교대로 부르는 창법을 대응송(對應
![입당송 入堂誦 [라]Introitus [영]Intriot](/api/images/img-7983.jpg)
신자가 될 때 교회에 일치하고 소속됨으로써 받는 세례 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교 성사"라고도 한다.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는 그리스도교 생활의 기초를 놓는 것이며,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느님의 풍부한 생명을 더욱 풍부하게 받고 완전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1212항). [용 어] 신비 종교나
법으로 규정된 방식에 따라 법을 제정하는 권한. [교회 입법권의 근거와 한계〕 민주 국가의 입법은 권력 분산의 원칙, 시민의 자유와 권리 · 의무를 보호하고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한 견제의 목적을 가진다. 그러나 교회의 입법은 국가법과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교회의 통치권은 주님으로부터 출발하며, 교회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여러 가지 법률을 제정한다.
외부의 신령 등이 인간 육체에 옮아 붙거나 몸 속에 자리잡는 것. [개 념〕 신들림, 신 내림 혹은 신 지펌, 또는 접신(接神)이나 빙의(憑依)라고도 한다. 외부의 신령이나 악령 혹은 또 다른 신적 존재가 인간 육체에 옮아 붙거나 몸속에 자리 잡는 것이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신적 존재가 인간 몸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도 있다. 그 결과 인간은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입장면 신덕리 198-9 소재. 1988년 8월 17일 성환(成歡) 본당 소속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관할 구역은 입장면 전 지역과 직산면, 성거읍 일부 지역. 〔교 세] 1988년 968명, 1990년 922명, 1995년 954명, 2000년 1,022명. 〔역대 신부] 초대 김

좁은 의미에서는 회에 합체를 시작하기 위하여 지망자의 적합성과 허락이 판명될 때에 회와 교회의 이름으로 관할 장상에 의하여 공적인 법에 따라 회에 받아들여지는 교회법적 행위. 여기서 법률 행위' 라는 것은 지망자가 지니지 못했던 권한이 부여된다는 뜻이고, '공적인 법에 따라 받아들인다는 것은 교회 안에서 공적인 신분에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지망자를 받아들
비록 창세기의 '낙원과 타락 설화' 가 이스라엘 고유의 유일신 신앙을 그 근간으로 삼고 있지만 그 밑바닥에 흐르는 사상은 주변 근동 지역의 종교 설화들과 일치하는 점들이 많다. 특히 바빌론의 유명한 에는 주인공이 천신만고 끝에 불사초를 구하는데, 간교한 뱀 한 마리가 훔쳐 가 영원한 생명은 결국 뱀의 몫이 되었다고 한다. 이에 비해 '낙원과 타락 설화' 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