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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김천시 지례면 교리 588 소재. 1960년에 설립된 지례 공소에서 1968년 11월 11일 본당으로 승격. 주보는 성 마르티노. 관할 구역은 김천시 지례면 · 구성면 · 증산면 · 대덕면 · 부항면. 관할공소는 4개. 〔교 세〕 1974년 400명, 1980년 516명,1985년 552명, 199 1년 575명, 1994년 6
베네딕도회 오틸리엔 연합회 소속 한국선교사. 수도명은 에른 스트. 세례명은 빌헬름. 한국명 지인수(池仁洙) .지베르츠는 1907년 4월 24일 독일의 콜른Köln) 교구 니더카셀(Nieder Kassel)에서 태어 났다. 21세 되던1928년 5월 9일 오틸리엔 연합회의 모원인상트 오틸리엔(St.Ottilien) 수도원에 입회하여, 그해 6월부터 수련을 시

천상의 영광 안에 있는 하느님을 직접 뵙는 것.하느님을 직접 보는 것이 하느님 나라의 복된 상태이다. 하느님 나라에서 인간은 하느님을 직접 보는 결과로하느님의 행복에 참여하게 된다. 그것은 인간이 사후에하느님을 직접 인식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하느님 나라란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상태' 이고 인격적 실재인데,직관은 하느님 나라에서 완성되는 하느님과의 완전한

사랑과 진리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전인적(全人的) 인간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고등학교. 부산교구에 속해 있으며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3동 8-11 소재. 〔역대교장〕 초대 허경한(許京漢, 1990. 3~1993.8), 2대 이규성(李圭成, 1993. 9~1996. 8), 3대 천동호(千同浩, 1996. 9

부산교구 유지 재단 산하에 있던 전문 교육 기관.1963년 12월 16일 메리놀 수녀회 한국 지부에서는 전문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메리놀 수녀 병원 부속 간호학교 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그러다 1977년 12월 부산교구로 운영권이 이양되면서 학제를 개편하여 전문대학으로 확대되었고, 1999년 11월 부산 가톨릭대학으로편입 · 통합되었다. 현 부산 가톨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광주시 동구 지산2동 447-2소재. 1970년 11월 16일 남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한국 103위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지산1 · 2동, 충효동, 덕의동, 금곡동, 화암동, 청풍동 전지역과 산수1 · 14동, 동명1동 일부 지역. 〔교 세〕 1971년 872명, 1976년 2,002명, 1981년 2,244

넓은 의미에서는 감정이나 의지 등의 감각적인 지각작용(知覺作用)까지 아는 능력. 이 경우 대상과의 직접적인 접촉에서 생기는 감각은, 지성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를 나타낸다. 그러나 '안다는 것' 은 완전한 형태로 사고(思考)까지 진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좁은 의미로는 감성(感性)에 주어진 소재를 가공 · 종합하는 능력, 즉 사고력을 특히 지성(능동
성막 내에 계약의 궤를 놓아두는 장소. 후에 성전이 지 어진 후 성전 안쪽 가장 깊은 곳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성막 안의 지성소〕 지성소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코데쉬 하코다쉼' ()은 '거룩하다' 는 말의 최상급에 해당하는 표현으로서, 야훼의 명령에 따라 성막(聖幕)의 가장 깊숙한 곳에 마련한 실내를 가리킨다. 기능에 따라 '만남의 장막' 이라고
12세기 초에 활동했던 프랑스의 조각가. 라틴어식 이름은 지슬레베르투스(Giaebemus). 처음에 클뤼니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여 1115년경에는유명한 공방의 도제가 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곳에서 클뤼니 수도원을 장식하는 일에 참여했으며, 도제를 마친후 베즐레(Vézelay)로 자리를 옮겼다. 이곳 성 마딜렌(Ste. Madeleine) 성당의 팀파늄(tym

넓은 의미에서는 사물에 관한 명확한 의식을 가지는것이며, 엄밀하게는 사물의 성질, 다른 것과의 관계 등에관해 참된 판단을 가지는 것. 지식을 인식과 구별하는 경우에 전자는 작용보다는 성과를 나타내고, 후자는 양쪽을 포함한다. 지식은 억견(臆見)과 구별되고, 단순한 감각이나 기억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사고가 가해져 있는 것이다. 지식은 지성 작용
하느님과 또 하느님 나라에 들어간 복된 이들과 이루는 친교를 결정적으로 스스로 거부한 상태. 죽을 죄를 뉘우치지 않고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은채 죽음으로써, 영원히 하느님과 헤어져 있겠다고 자유로이 선택한 것 I. 신학에서의 지옥 저승 세계의 처벌 장소로서 지옥에 대한 믿음은 그리스도교 이전에 구약의 이사야서 14장 9-20절에서도 암시하고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김천시 지좌동 405 소재.1935년 6월 16일 김천(현 황금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승천. 관할 구역은 김천시 지좌동, 덕곡동, 농소면, 남면 전 지역과 조마면, 감천면, 아포면 일부 지역. 〔교 세〕 1972년 830명, 1977년 1,015명, 1982년 1,193명, 1987년 1,338명, 1

성녀. 하인들의 수호 성인. 축일은 4월 27일. 1218년 이탈리아 중북부 토스카나(Toscana) 지역의루카(Lucca) 근처에 있는 몬사그라티(Mowngrat)라는 작은 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가난하지만 신심이 깊은 부모 밑에서 성장하였다. 특히 어머니의 보살핌과 신앙은 지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때부터

주교. 초대 원주교구장. 세례명은 다니엘. 1921년 9월 9일 평남 중화군 중화면 청학리에서 지태린과 김태길의 6남매 중 넷째로 출생. 1924년 2월 중화 본당에서세례를 받고 1936년 4월 소신학교인 동성상업학교 을조에 입학하여 4년간 수학하였으나 병으로 휴학하였다가1943년 4월 덕원신학교에 편입하였다. 1949년 5월 북한 공산 정권의 학교 폐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