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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강 유역 서쪽에 있는 도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 가운데 하나. 예루살렘(해발 760m)에서 동쪽에 있는 유다 사막을 지 나가다가 요르단 강 못미처 북쪽에 있는 오아시스 도시 (해저 258m)가 예리고이다. 두 도시 간의 거리는 39km이 다. 예리고는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지점에 있는 도시이 며, 연중 강수량은 100mm 미만이다. 현재의

성찬 전례의 첫 부분인 예물 준비 예식(Praeparatio dono- rum)의 마지막에 신자들이 제대에 가져온 빵과 포도주를 비롯한 예물에 대해 주례자가 바치는 기도. 감사송 직전 에 하는 기도이다. 이 기도는 예물 준비를 하는 봉헌 예절을 끝맺는 결론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이제 막 이루어진 봉헌 행위를 해 석하고 곧 이루어질 제사 봉헌을 미리 앞당겨
복음화의 첫 단계로 비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과정. '예비 교리 교육' · '예비 교리 교육적 접근 · '회개로 이끌기 위한 예비 선교 활 동' 이라고도 불린다. 과거 선교사들은 '예비 선교 가 비그리스도인들을 예 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기 위해 그들과 접촉하기 위한 수단들, 예를 들어 매스 미디어 · 예술 · 과학 · 철학적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664 소재. 1927년 합덕(현 구합덕)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 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예산읍 일부 지역. 관할 공소는 신양, 시왕리, 송서, 비곡, 이티, 대률 등 6 개소. [교 세] 1949년 2,374명, 1959년 3,631명, 1969년 3,511명, 1979년 2,268명,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327- 1 소재. 1988년 8월 17일 예산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 었으며, 주보는 성 미카엘 대천사. 관할 구역은 예산군 예산읍 주교리 1~5구, 산성리 1 · 2구, 발연리, 석양리, 관작리, 대흥면 손지리. 관할 공소는 오촌리, 손지리, 분 천리, 신장리 등 4개소. 〔교 세] 1988년 956명,

1720년 11월 22일 십자가의 바오로(Paul of the Cross, 1694~1775)가 당대의 악을 파악한 뒤, 가장 효과적인 구 제 수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 스도 고난 기억" (memoria passionis)을 증진할 목적으로 이 탈리아 북부 카스텔라초(Castellazo)에서 설립한 수도회. 총본부는 로마에 있으며,

I . 사 료 [비그리스도교계 사료] 타치투스 : 역사가 타치투스 (P.C. Tacitus, 56~120)는 110년경에 쓴 《연대기》(Annalia) 에서, 예수는 티베리우스 황제(14~39)가 로마 제국을 다 스릴 때 빌라도(Pontius Pilatus) 총독에게 처형당했다고 한다(15권 44장 2절). 이 단락의 배경은, 64년 7월 19일 네로 황제

하느님 은총의 선물을 위해 입술과 정신 그리고 마음 으로 고요히 침묵하며 주님인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는 기도. 예수 기도는 초기부터 중세까지 동방 교회, 즉 그 리스와 슬라브 정교회에서 신자들이 바치던 기도이다. 이 기도의 기본적인 형식은 "하느님의 아들 주 예수 그 리스도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이다. [원천과 역사] 예수 기도는 동방 교회의 영성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또는 이에 대한 신심. 예수의 이 름에 대한 공경은 초기 교회 때부터 전해져 왔으며, 중세 때 수도회를 중심으로 특별히 장려되고 유지되었던 신심 이다. 예수의 이름을 공경하기 위해 고안된 대표적인 모 노그람마(monogramma)는 'IHS' 로서, '인류의 구세주 예 수' (Jesus Hominum Salvator)라는 뜻을 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를 향한 사랑의 상징으로서 예수 의 육체적 심장을 가리키는 말. 예수 성심을 공경하는 신 심은 18세기 이후 신학적으로 정의되고 정식으로 실천 되었으나, 이 신심은 중세기부터 시작되었다. 이 신심은 신인(神人)이며 육화된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를 향한 인간적이며 신적인 사랑을 상징화한 그의 마음을 향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근거

예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하여 주님의 무한한 사랑에 참된 사랑으로 보답하고 주님께 가해진 모욕을 보상하며 마침내는 완전히 주님과 일치하도록 제정한 교회의 축 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후의 첫 금요일에 거행 한다. 한국에서는 이날에 '사제 성화의 날' 을 거행하고 있다. [유래와 역사] 이 축일은 심장으로 상징화된, 우리 인 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예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하기 위하여 교회가 지정한 6 월 한 달. 교회는 예수 성심 대축일이 있는 6월을 예수 성심 성월로 정하여, 축일을 성대히 기념하고 성시간(聖 時間)과 기도회 등 예수 성심을 공경하는 신심 행사를 통하여 성심의 신비를 묵상한다. [기원과 유래] 교회 초기부터 중세의 신비가들에게 이 르기까지 예수의 옆구리에 난 상처가 열렬한 묵상의 대

1935년 12월 8일 파리 외방전교회의 선교사 루이 델 랑드(Louis Deslandes, 南大榮, 1895~1972) 신부가 이 땅에 예수 성심의 나라가 하루 빨리 임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경북 영천군 화산면 용평리에 설립한 활동 방 인 수녀회. 총원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9동 475번지에 있다. [창설자의 생애와 수도회 설립] 예수 성심 시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