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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헐벗고 굶주려 병든 이들에게 베푸신 특별한 사랑을 본받아 불우한 결핵 환자들과 형제적 사랑을 나누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국가 결핵 퇴치 사업에 동참함을 목적으로 1978년 5월 9일 설립된 연합회. 결핵 사업과 관련된 병원 및 요양 자활 기관 등이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고, 조직적인 결핵 환자 관리를 위하여 회원 간의 연결과 행정 활

천주교 신자인 실업인이 가톨릭 교회의 정신에 따라 기업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신앙 생활을 협조 · 지원하여 정의로운 가톨릭 경제인상을 정립 · 보급함으로써 교회 및 국가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평신도 사도직 단체. 1979년 7월 25일에 창립되었고, 회원 자격은 가톨릭 신자로서 자기 기업체를 운영하는 자, 타 기업체에 종사하는 임원
그리스도교 교육 이념과 정신을 바탕으로 평신도와 수도자에게 가톨릭 교회의 정통 가르침과 전문 지식을 전수하여 교리 교육과 선교 활동에 투신하며 교회에 이바지할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설립된 교육 기관. 1958년 10월 20일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90-12 소재. 〔역대 원장〕 초대 조인원(趙仁元) 빈첸시오(1958. 10~1964. 5),

교구별로 조직된 가톨릭 교수회의 협의체. 1993년 6월 5일 교구 교수회 간의 상부상조와 가톨릭 신앙의 함양, 가톨릭 정신을 통한 학문의 연구, 교수직을 통한 교회의 발전과 민족의 복음화, 각 대학 가톨릭 학생회 지도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회원 자격은 천주교 신자로서 대학 및 대학에 준하는 연구 또는 교육 기관의 전임 교수 및 강사이며, 사무소는
한국의 가톨릭 교회가 각급 학교를 설립 · 운영하면서 "학생들이 지상 국가의 복지를 효과적으로 증진하도록 가르치고, 하느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준비시켜 사도직 생활의 실천과 모범으로 인간 사회에서 구원의 누룩이 되게 하는" (교육 8항) 것을 지향하는 사업. I. 목적과 형태 〔목 적〕 그리스도를 교육 활동의 토대로 하는 가톨릭 교육 사업의 궁

군종 신부를 통해 이루어지는 선교 활동과 사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평신도 사도직 단체. 1970년 1월 13일 발족되었으며 '중앙회' 는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1 가톨릭 회관 602호에 소재한다. 〔설립과 발전〕 한국 전쟁이 진행 중이던 1951년 2월 한국군 내에 군종 제도가 시행되었으나, 군종 신부들은 제도적 ·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선교와

한국 교회 구라(救癩) 사업 기관들의 연합체. 각 사업 기관의 연대 의식을 고취하고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한센병 환자의 지위 향상과 복지 증진 및 자립 지원, 신앙 지도에 힘을 쏟고 있다. 1961년 10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1967년 10월 18일에 재창립되었다.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66-7 소재. 〔설립 및 활동

1925년 벨기에의 카르딘(Joseph Cardijn) 신부에 의하여 설립된 가톨릭 노동 청년회(Jeunesse Ouvrière Chrè-tienne)가 1958년 한국에 소개되면서 조직된 단체.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에 입각하여 청년 노동자의 전인적 · 지속적인 교육에 참여하고 노동계에 복음을 전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국 협의회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

농민 스스로의 단결과 협력으로 농민의 권익을 옹호하고 인간적 발전을 도모하며, 사회 정의 실현을 통한 농촌 사회의 복음화와 인류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1966년 10월 17일에 설립된 전국 사도직 단체.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1가 13-1에 소재. 〔가톨릭 농민 운동의 태동〕 농민 운동은 기층 민중 운동으로서 사회 운동의 범주에 속한다. 한국 가

그리스도 정신에 기초하여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청각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하며, 청각 장애인의 복음화를 위한 선교 활동과 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1994년 5월 22일에 설립된 협의회. 서울시 강북구 수유3동 10-3 소재. 〔설립 및 활동〕 1990년대 초반까지 수화 봉사자 및 각종 복지 혜택들은 서울 및 대도시에 편중되어 있

서학, 즉 천주교의 전래는 18세기 조선 사회에 새롭고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는 무엇보다 세계관의 전환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유교와 불교를 통해 종교적 자세를 구축하였지만 서학을 받아들여 비로소 하느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영혼의 세계에 눈뜸으로써 종교적 세계관을 보다 분명하게 확립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정신사의 변화가 조선 사회에 얼마나

한국인이나 또는 한국에서 제작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그 가르침을 고백하며 찬미하는 예술 작품. 좁게는 성당 건축과 함께 전례용품으로 제작된 작품을 의미하며, 넓게는 가톨릭 신앙이 깃든 모든 예술 작품을 포함한다. 한국 가톨릭 미술은 한국 근현대사는 물론 한국 교회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에, 박해 시대(1785~1886), 개화기(1

평신도 전국 사도직 단체 중의 하나. 미술 활동을 통하 여 가톨릭 교회의 정신을 구현하고 교회 미술의 질적 향 상을 위하여 노력하며, 신앙을 중심으로 작가 상호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국내외 전시와 작품 교류를 통하여 복 음 정신을 전개하는 데 설립 목적이 있다. 1970년 3월 19일 서울 가톨릭 미술가회로 발족한 뒤 1985년 10월 15일 전국 단체

평신도 전국 사도직 단체 중의 하나. 각 교구 성령 봉 사회 간의 긴밀한 유대를 유지시키고, 성령 쇄신의 전국 적인 대표 역할 및 국제적인 협력 활동을 위해 1976년 12월 5일에 설립되었다.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1 가톨 릭 회관 소재. 〔설립과 활동] 성령 쇄신 운동은 세례성사와 견진성사 때 받은 성령의 은혜를 새롭게 함으로써 새로운 삶을 살 도록
![한국 가톨릭 성령 쇄신 봉사자 협의회 韓國 - 聖靈刷新奉仕者協議會 [영 ]National Catholic Charismatic Service Association](/images/img-95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