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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를 넣어 두는 뚜껑이 있는 그릇으로서 감실 안에 보관하거나, 신자들의 영성체를 위한 성체를 담는 전례 용구. 주로 성체를 보관하는 용도로 쓰이지만, 때에 따라 서는 성합으로 성체를 현시할 수도 있다(교회법 941조 1 항). 성반과 같이 평평하고 다리나 받침대 없이 뚜껑이 달린 작은 상자 형태의 성합을 '픽시스' (pyxis)라고 하 고, 성작처럼 받침

성사와 그 밖의 경신례를 통하여 하느님께 찬미와 영 광을 드리고 사람을 거룩하게 하는 임무. 예수 그리스도 로부터 위임받은 교회의 세 가지 임무, 즉 성화 임무(munus santificandi)와 교도 임무(munus docendi)와 통치 임무 (munus governandi) 가운데 하나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 은 자기의 고유한 조건에 따라 거룩한 삶
예수 그리스도나 성모 마리아, 성서의 인물과 성인 등 교회 인물들과 그들이 등장하는 성서의 내용이 표현된 그림이나 조각 작품. 미술사 및 교회사에서 이와 관련되 어 일어났던 문제를 소위 '성화상 논쟁' 이라고 하는데, 성화상 공경이 시작된 것은 성화상의 기원 및 그 유형별 발전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공경의 기원〕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 활동할 때인

726년 동로마 제국의 황제 레오 3세(717~741)가 성화 상 공경 금지에 관한 칙령을 반포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 어 843년에 콘스탄티노플 교회 회의가 성화상 공경을 승인함으로써 끝난 사건. '성화상 파괴 논쟁' 이라고도 한다. 초상(肖像) 즉 화상(畵像)과 조상(彫像)을 뜻하는 '이 콘 (Icon)은 그리스어 '에이콘' (εἰκóν)에서 유래된 용어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성환읍 성환리 357소재. 1960년 3월 11일 천안(현 오룡동) 본당 관할 공소 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 역은 천안시 성환읍 전 지역과 직산면, 아산시 음봉면 일 부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소동, 신휴리 2개소. 〔교 세〕 1961년 776명, 1964년 846명, 1967년 1,265명

평양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평안남도 평원군 검산면 신지리(薪枝里) 소재. 1898년 4월에 섶가지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지만, 1902년에 영유(永柔) 본당이 설립되면서 그 관할 공소가 되었다가 1931년에 숙천(肅 川) 본당이 설립되자 또다시 이곳으로 소속이 변경되었 다. 〔역대 신부〕 초대 샤플랭(O. Chapelain, 채시걸) 오스 칼(1898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종로구 신영동 165 소 재. 1968년 9월 23일 세종로(世宗路)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가정. 관할 구역은 구기동, 부암 동, 신영동, 청운동, 평창동, 홍지동 일부 지역. 〔교 세〕 1968년 334명, 1973년 700명, 1977년 1,373명, 1982년 1,749명, 1986년 2,667명, 19

이스라엘 성지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도시 가운데 하나로 사마리아 산의 중심부에 있는 도시. 오늘날 세겜 은 네아폴리스의 아랍어식 표기인 나블루스(Nablus)로 불리며 여전히 예루살렘, 헤브론과 함께 요르단 강 서안 의 정치적 · 경제적 중심지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성서에서의 언급〕 세겜은 북이스라엘 지방의 전통적 인 종교적 · 정치적 · 경제

그리스도교의 일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1948년 8월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에서 창립된 세계적인 교회 협의체.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 그리스도를 하느님 과 구세주로 믿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을 돌리며 서로 일치하여 공동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스위스 제네바(Geneva)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기원과 연혁〕 각 선

병자들뿐만 아니라 자원 봉사자와 병원 봉사자들을 위 한 날. 루르드(Lourdes)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에 기념하고 있다. 〔제정 및 의의〕 일찍이 교회는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 받는 병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왔다. 복음을 통해 드러나는 수많은 치유의 기적들(마태 8, 3 ; 15, 28 : 마르 6, 56 : 루가 9, 2)과 고
성직자 · 수도자 · 평신도들이 함께 모여 성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증진시키고 성체 신심을 앙양(昂揚)하며, 지극히 거룩한 성체 안에 현존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 한 신앙 고백을 통하여 성대하게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 는 전세계 차원의 모임. 보통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대 회가 준비되는데 이 주제에 맞추어 성체에 관한 강의 · 세미나 · 토의 등을 하고

성서에서 표현되는 세계는 하느님의 말씀에 의해 창조 된 피조물로서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참여하며, 하느님 의 자비가 표현되고 하느님 분노가 표현되는 도구이지 만, 인간이 세계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다. [용 어] 성서에서 세계를 의미하는 용어들은 히브리어 의 에레츠(”下) , 테벨(ケコ日), 올람(ㅁ〉), 또 그리스어 로는 오이코우메네(iiwoupm), 아
![세계 世界 [라]mundus [영]world](/images/img-6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