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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례(liturgia horarum)로 바치는 기도 중 하나. 아침 기도와 더불어 "하루 기도의 두 기둥"( 89항 ; 37항)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이 기도와 신자들이 저녁 때 바치는 간단한 내용의 기도를 각기'만과' (晩課)라고 불렀다. 〔유래와 변천] 유래 : 저녁 기도를 뜻하는 명칭에는 '저녁 기도 (Vespertinae preces), '저
① 가톨릭에서의 저승 (⇨ 고성소 ; 셔올)② 한국 무교에서의 저승이승과 대별되는 용어. 사후(死後)에 사람의 영혼이 간다는 곳. 명부(冥府) , 유명(幽冥), 타계(他界), 황천(黃泉)이라고도 한다.[개 념] 사람은 이승에서 일정 기간 살다가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고 믿는데, 이때 저승으로 가는 존재는 영혼이다. 민간 신앙에서는 인간이 육신과 영혼으로 이원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순천시 저전동 96-1 소재. 1932년 5월 문산(文山)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관할 구역은 순천시 저전동, 남정동, 대평동, 덕흥동, 영옥동, 용수동, 인안동, 인제동, 상사면, 별량면 전 지역과 장천동, 중앙동, 행금동 일부 지역. 관할 공소는 2개. (교 세] 1935~1936년

타인에게 재앙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 혹은 그러한 내용의 언어 표현. '축복' 과 대비(對比)되는 개념이다. : I. 성서에서의 저주 성서의 배경이 되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소아시아, 그리스 지역에서 저주는 흔한 일이었다. 저주는 비단 그 시대뿐 아니라 종종 후대에 이르기까지 내려졌으며, 자신(혹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을 지키기 위해 이루어지곤 했다.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통치권자나 국가 권력 소유자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하여 다른 모든 합법적인 보호 수단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그러한 보호 수단을 행사하더라도 실효성을 예견할 수 없는 경우, 공개적으로 복종을 거부하거나(소극적 저항 : 교회는 이에 대한 근거를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 주시오. 그러나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돌려 드리시오" [마태

1957년 9월 28일 국제 가톨릭 형제회(Association Fra-ternelle Internationale, A.F.I.)에서 교ㅌ 사업을 위하여 서울 명동에 설립한 교육관. 서울시 중구 충무로 2가 11-2번지에 소재. 1956년 3월 노기남(盧基南, 바오로) 주교의 초청으로 국제 가톨릭 형제회 회원 두 명이 한국에 파견되었다. 이들은 여성 교육과

서울대교구 소속으로 국제 가톨릭 형제회(Association Fraternelle Internationale, A.F.I.)의 영성인 전(全 : 온전한 자아 봉헌), 진(眞 : 진실한 사랑), 상(常 : 끊임없는 기쁨) 정신에 따라 설립된 복지관. 서울시 금천구 시흥5동 200-2 소재. 1975년 2월 국제 가톨릭 형제회 회원 3명은 소외되고 병들어 고통
성인. 1839년 기해박해(己亥迫害) 때의 동정 순교자. 세례명은 아가타. 축일은 9월 20일. 1790년 서울의 외교인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 부모를 여의고 궁에 들어가 의빈궁(宜嬪宮)의 궁녀가 되었고 궁녀 생활을 하면서 가까이 지내던 동료 박희순(朴喜順, 루치아)을 따라 천주교를 배워 믿게 되었다. 그 후 천주교를 자세히 배우고 싶었으나 궁 안에서는 자유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은대리 559-63/3 소재. 1979년 5월 31일 동두천(東豆川)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바르나바 사도. 관할 구역은 연천군 일대. (교 세] 1980년 736명, 1985년 1,143명, 1990년 1,359명, 1995년 1,037명, 2000년 1,149명. 〔역대신부〕 초대 김진하(

선교 사업에 종사하는 선교사나 선교 지역의 교회를 정신적 · 물질적으로 돕고자 1926년 교황 비오 11세 (1922~1939)에 의해 제정된 날. 선교가 교회와 각 신자들의 근본 사명임을 깨닫고 복음화에 더욱 노력하도록 마련된 주일로, 매년 10월 마지막 전 주일에 거행한다. 역사와 의미 : 1822년 프랑스 리용(Lyon)의 한 평신도 단체에 의해 설립
교황청 전교 원조회 산하의 4개 기구 가운데 하나. [기원] 전교회는 1816년 프랑스 리용의 마리 폴린느자리코(Marie Pauline Jaricot)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녀는 신앙을 모르던 사람들과 그러한 영혼들을 구하기 위하여 선교 지역으로 나가 자신의 일생을 희생하면서까지 봉사 활동을 펼치는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고, 선교 사업을 돕기로 결심
다른 사람을 위해 대신 간청하고 탄원하는 행위. 성모마리아나 성인들과 천사들의 도움으로 어떤 다른 사람의 원의가 하느님께 전달되기를 청원하는 기도. 전구는 "우리를 위하여 대신 기도하시는"(로마 8, 29) 예수의 모범을 따라 만들어진 일종의 청원 기도 형태이다. '중재 기도' (仲裁祈禱)라고도 한다. '전구 를 뜻하는 라틴어 '인테르체시오' (interc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4동 294-3 소재. 1965년 12월 18일 청량리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창설 당시의 명칭은 답십리 본당이었다. 주보는 성모 칠고. 관할 구역은 전농1 · 2 · 3 4동, 답십리1 · 2 · 3 · 5동 일부 지역. 〔교 세〕 1965년 2,500명, 1970년 1975년 6,105명, 1980년

서울대교구 신부. 세례명은 안드레아. 1920년 4월 16일 황해도 은율군 은율읍 남천리에서 전인택(全仁澤, 크리소스토모)과 유(柳) 루갈다의 3남 3녀 중 3남으로 출생. 은율보통학교를 마치고 본당 주임 윤의 병(尹義炳, 바오로) 신부의 추천으로 1935년 4월 소신학교인 동성상업학교 을조에 입학하여 용산 예수성심 신학교로 진학하였으나, 1940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