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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들 가운데 특정 신을 최고신으로 받드는 종교 형태. 'henotheism' 은 그리스어에서 온 용어로서 '하나'를 뜻하는 헤노스(ἕνος)와 '신' 을 뜻하는 테오스(θεός )의 합성어이다. 이 말은 셀링(F.W.J. Schelling, 1175~1854)이 1842년에 처음으로 썼고 후에 막스 물러(F. Max Miuller) 가 교체신교(交替神

의학적으로 인간의 생식 기능을 인공적으로 파괴하여 영구히 임신을 할 수 없도록 하는 것. 이것은 남성에 해 당되는 부분도 있고 여성에 해당되는 부분도 있다. 남성 에 있어서는 고환을 제거하여 그 결과로 영구히 생식 능 력을 상실하게 하는 것과, 정관을 결찰(結紮)하거나 절 단하여 생식 경로의 일부를 차단함으로써 잠정적으로 생 식 기능을 정지시키는 것인데 후

이탈리아 최대의 시인. 정치가.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 으로, 1265년 5월 말경 아버지 알리기에로 다 벨린치오 네(Alighiero da Bellincione)와 어머니 벨라(Bella)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일찍 사망하자 아버지는 라파(Lapa) 와 재혼하였다. 단테의 가문은 귀족 계층에 속하긴 하였 지만 신분이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었고, 아버

도교 사상의 핵심적 요소로서 금단(金丹)을 형성하여 신선의 경지에 도달하는 방법에 관한 체계적 이론. 신선 사상은 선계에 살고 있는 신선으로부터 죽지 않는 약을 받아 복용해야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타력적 믿음과, 인간의 구도적 노력을 통해 신선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자력적 믿음으로 구별된다. 뒤의 것에 바탕하여 대두된 것이 단학이다. 단학은 우리 나라에서 주

달을 성스러운 대상으로 여기는 종교적 태도 또는 그 행위. 달은 근대 과학의 등장과 더불어 천문학의 연구 대 상이 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인간에게 우주의 성스러운 차원을 보여 주는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달의 상 징적 의미는 신화나 의례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데 인간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요소들과 결합하여 다양하고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

파리 외방전교회 선교사. 교회사가. 1829년 10월 18 일 파리 동남부에 위치한 소도시 랑그르(Langres)에서 태 어났다. 일찍부터 성직에 뜻을 두어 랑그르 소신학교를 졸업하고 랑그르 대신학교에서 4년 간 공부한 다음, 선 교 지방에서 활동하기 위해 1850년 10월 5일 파리 외방 전교회 신학교로 전학하여 2년 간 신학을 배웠다. 중고 등학교와 대

① 성서에서의 ~ 옛날부터 사람들은 농사나 절기 축제 또는 상호간의 계약을 위해, 시간의 어떤 점이나 부분을 표시할 기준이 필요하였다. 이에 따라 창세기 창조 설화(1, 14)에 나오 는 대로 해와 달이 날〔日〕과 절기와 해〔年〕를 나타내는 기준이 되었다. 달의 위상에 따라 나타나는 신월(新 月) · 상현(上弦) · 만월(滿月) · 하현(下弦)의 주기를 한

신부. 덕원(德源) 면속구 소속 선교사. 세례명은 파비 아노. 한국 이름은 탁세영(卓世榮) . 1900년 5월 15일 독일 바덴(Baden) 주에서 태어나 독일의 상트 오틸리엔 베네딕도 수도회에 입회하였다. 그 후 1928년 5월 10일 뮌헨 대학을 졸업하면서 사제로 서품되었고, 같은 해 7 월 18일 한국에 입국하였다. 1930년부터 원산교구 주교 좌 성

그리스도인들의 어떤 공동체나 특별한 집단의 적어도 한 부분을 위하여서라도 보편법과 개별법의 규범에 따라 수행될 사목이 고정적으로 맡겨진 사제(교회법 564조) . 담당 사제의 직무는 사목적인 성격을 가지지만 본당 사 목자와는 구별된다. 즉 교구 주교의 권위 아래 보편법과 개별법에 따른 사목을 담당하지만, 주임 사제와는 달리 본당 사목구나 준본당 사목구를 담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담양군 담양읍 천변리 174 소재. 1957년 2월 24일에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사도 성 마티아. 관할 구역은 담양읍, 고서면, 무정면, 봉산면, 월산면, 용면, 금성면. 〔교 세〕 1965년 669명, 1975년 887명, 1980년 1,052명, 1988년 1,566명, 1994년 1,501명. 〔역대 신부〕 초대 제라티(

인천교구 최초의 본당이자 주교좌 본당. 인천시 중구 답동 3 소재. 설립 당시의 이름은 '제물포(濟物捕) 본 당' 이었는데, 그 후 '인천 본당' 으로 불리다가 1958년 경부터 '답동 본당' 으로 불리게 되었다. 1889년 7월 1 일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바오로. 관할 구역은 중구 답동 · 율목동 · 유동 · 신생동 · 경동 · 내동 · 용동 · 인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5동 487-50 소재. 1975년 5월 9일 전농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천주의 모친. 관할 구역은 답십리 1~5동, 장안1동과 장안3동 일부, 용답동 전역. 〔교 세〕 1975년 1,361명, 1980년 2,165명, 1985년 4,514명, 1990년 5,960명, 1994년 4,48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