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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경주시 성건동 643 소재. 1983년 9월 1일 경주(慶州, 현 성동) 본당으로부터 분 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안드레아 김대건. 관할 구 역은 성건동, 광명동, 석장동, 충효동, 서악동과 경주군 건천읍, 내남면, 산내면, 서면 전 지역과 서부동 일부 지 역이며, 관할 공소는 진목 · 의곡 · 범곡 · 와항 · 빌기 ·

프로테스탄트의 한 교파. '성결' 은 라틴어 '거룩한' (sanctus)에서 파생된 말이다. 19세기 초에 일어난 미국 감리교의 성결 운동을 그 시발점으로 하며, 근원에는 감 리교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의 사상이 자리하고 있다. 1907년에 시작된 한국의 성결교회는 자주적 · 비교파적 · 직접 전도의

거룩한 삶을 설교하는 레위기 17-26장만을 일컫는 명 칭으로, '성결법전' 이라고도 한다. 레위기 17-26장에는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는 명령이 거듭되 고 있는데(19, 2 : 20, 7-8. 26 ; 21, 6. 8. 15. 23 : 22, 9. 16. 32), 클로스테르만(A. Klostermann)
성시간 · 성체 강복 · 성체 거동 때 성체 현시에 사용되는 전례 용품. 주로 성체 공경을 위한 신심 행사 때에 신자들에게 성체를 보여 주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성인을 공경하기 위해 유골을 넣는 경우도 있다. 성광을 뜻하는 라틴어 '오스텐소리움' 과 영어 '몬스트런스' 는 각각 보여 주다' 혹은 '내보이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동사 '오스텐데레' (oste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 간의 정신적 · 육체적인 관계 즉 성(性)에 관한 과학적인 지식을 올바르게 지도하는 교육, 혹은 이성간에 올바른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성에 대한 바람직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성 역할의 방향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지도하는 교육. 그러나 교회에서 말하는 성교육은 이러한 일반적인 차원을 넘어서는 더욱 광범위한 개념이다

대전교구 소속 본당. 대전시 동구 성남2동 499-1 소재. 1966년 3월 20일 대흥동(大興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베드로. 관할 구역은 성남1 · 2동, 가양1동 전역과 삼성1동 일부 지역. 〔교 세〕 1966년 715명, 1968년 1,162명, 1974년 1,515명, 1979년 2,085명, 1983년 2,363명, 198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02 소재. 1982년 2월 8일 수진동(壽進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세례자 성 요한. 관할 구역은 성남동, 하대원동, 고등동, 시흥동, 갈현동, 금토동, 상적동, 사송동 전역과 중동 일부 지역. 〔교 세〕 1982년 1,887명, 1990년 5,386명, 1996년 5,008명. 〔

원주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삼척시 성내동 3-1 소재. 1949년 10월 7일 춘천교구 소속 강릉(江陵, 현 임당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삼척(三陟) 본당으로 승격되었다가 1965년 3월 22일에 원주교구 소속으로 변경되었으며 1966년 10월 5일 사직리(史直里, 현 사직동) 본당을 분리하면서 본당 이름을 '성내리' 로, 1988년 10월 18일에는 다
미성년을 벗어나서 법적으로 완전한 행위 능력자(suicompos)라고 인정하는 연령에 이른 것을 의미하는 용어. 한국의 민법에서는 성년을 만 20세로 규정하고 있으나 (4조), 교회법에서는 만 18세가 되면 성년으로 인정하고 있다(97조 1항). 성년자는 자기의 권리를 온전히 행사할 수 있는(98조 1항) 사람들이며, 만 18세 이하는 미성년자라고 불린다(
신자들이 하느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하느님께 돌아가겠다는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마련된 해. 이 기간 동안 교황이 제시한 일정한 조건을 지키면 전대사(全大赦, indulgentia plenaria)를 받을 수 있다. 성년은 25년마다 교황에 의해 선포되는 '정기 성년' 과 여러 가지 이유에서 발표되는 '특별 성년' 으로 구분된다. I .

이 지상에 세워진 건물을 하느님께 경배를 드리기 위한 거룩한 장소가 되게 하는 예식. 〔성서에서의 의미〕 모든 종교는 자기가 믿는 하느님 또는 상위적 존재와 만나고 그에게 경배를 드리는 신성한 장소를 갖고 있다. 구약 시대에도 야훼 하느님을 만나는 성막을 짓고 그분께 감사와 속죄와 화해의 제사를 바치는 제단을 만들어 신성하고 거룩한 장소로 성별(聖別)하였다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달서구 성당2동 650-1 소재. 1985년 4월 19일 송현동(松峴洞)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성당2동 전 지역과 성당1동, 감삼동, 본래동, 두류동 일부 지역. 〔교 세〕 1985년 845명, 1990년 2,757명, 1996년 2,930명. 〔역대 신부〕 초대 장정식(張精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