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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소속 본당. 전북 익산시 창인 1가동 235 소재. 1935년 6월 16일 군산(현 둔율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설립 당시 명칭은 '이리' 였으나 1977년본당 이전과 함께 현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주보는 예수성심. 관할 구역은 익산시 중앙동, 갈산동, 창인동, 남중동, 주현동, 마동 일부 지역. 〔교 세〕 1952년 1,405명,195

구약성서의 창세기에서 창조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구절. 즉 창세기 1장 1절부터 2장 4ㄱ절까지의 내용. 좁게는 유대인들이 가장 중시하던 모세 오경, 넓게는구약 또는 신구약 전체의 첫머리에 있는 창조 설화(창세1, 1-2, 4기는 오랜 전승사(傳承史)의 결과물이다. 그전사(前史)는 고대 근동의 여러 전통에까지 이어진다.오경의 최종 저자 또는 편집자들은 창조

그 자체로든 종속적이든, 존재하지 않던 것을 존재하도록 하는 것. 세상과 그것의 지은이인 하느님 사이의 지속적인 기본 관계를 규정하는 개념이다. 곧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자신의 기원과 근거와 궁극적 목적을하느님 안에 갖는 방식을 표현하는 신학 용어이다. 능동적 의미로는 '하느님의 창조 행위' 를 뜻하고, 수동적 의미로는 '창조된 세상 전체' ,

창조에 대해 설명하는 신학의 한 분야. 창조론을 뜻하는 라틴어 '크티시올로지아' (ctisiologia)는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크티시스' (κτίσις, 창조)와 '로고스' (λόγος, 말 ·가르침)의 합성어로서, '창조에 대해 말하기' , 곧 '창조에 대한 가르침' 을 뜻한다. 구체적으로 창조론은 하느님아닌 모든 것이 그 근원이자 근거이며 목적인 하느

조선 후기 영 · 정조 시기에 탕평책의 한 축을 받친 남인 계열의 정치가이자 개혁적 관료. 본관은 평강(平康),자는 백규(伯規), 호는 번암(樊巖) 또는 번옹(樊翁), 시호는 문숙(文肅)이다. 저서로 《번암집》(樊巖集) 59권이전해지는데, 시(詩)가 19권이며 권수(卷首) 2권에는 정조가 내린 어찰(御札) 및 전교(傳敎)들을 별도로 수록하였다. 이황(李滉,

인간의 어떤 행위가 그 행위의 주체에게 돌아가는 것.넓은 의미의 법률적 의미로는 법률상의 불이익 또는 제재가 지워지는 것이고, 좁은 의미에서는 위법 행위를 한자에 대한 법률적 제재를 의미한다. 이는 형사 책임과 민사 책임으로 나뉜다. 〔어 의〕 이 개념은 고대 로마 법정에서 피고인이 고발이나 심문에 답하는 '응답' (respondere)에서 비롯되었다.따라
조선 후기 조정에서 국왕의 이름으로 반포한 천주교배척의 공식 문서이자 효유령(曉諭令) . '척사' 는 위정척사(衛正斥邪)의 준말로 '척사귀정' (斥邪歸正)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학 즉 천주교를 배척하고 모든 백성을정도(正道) 즉 유학의 가르침과 전통 사회 질서 안으로돌아오게 하라는 뜻이다. 19세기 초 이래 천주교 박해가 계속되는 동안 조정에서는 여러

1871년 흥선 대원군(興宣大院君)이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을 경계하기 위해서 서울 종로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세운 비석. 대개 화강암으로 만든 이 비석은귀부(龜趺)와 이수(螭首)를 갖추지 않은 통비(通碑)의형태로 되어 있으며, 그 크기는 지역에 따라 달라 부산에있는 것은 1.8m나 되지만 함양에 있는 것은 1.2m에 불과하다. 척화비에는 병인양요(丙

인간으로 하여금 초월적 존재 혹은 원리에 대한 체험을 가능하게 해 주는 가장 직접적인 표상. 〔종교적 체험〕 하늘에 대한 인간의 종교적 체험은 시대적 · 문화적으로 가장 폭넓은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따라서 인간은 고대부터 하늘과 관련된 많은 신화와 의례, 유물 등을 형성시켰다. 하늘을 통한 초월성 체험 현상에 대해 현대의 대표적인 종교학자 엘리아데(M. E
요한의 묵시록 20장 1-15절까지의 내용에 근거하여,최후의 심판이 있기 직전에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재림하여 사탄을 가둔 다음 1,000년 동안 통치를 하게 될 것이고, 이 기간 중에는 의인들이 부활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을 하면서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 찬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는 신앙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종교 운동. 그러나 사회학자들이나 종교학자들
세상 종말이 오기 전의 마지막 천년 동안 그리스도가 부활한 의인들과 함께 지상에서 통치한다는 주장. 이 왕 국은 현재와 하느님이 직접 다스릴 미래 사이에 나타나 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시작된다. 〔성서에서의 의미〕 천년 왕국설은 요한의 묵시록 20 장 1-15절, 특히 4-6절에 근거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자신에게 적대적인 두 짐승과 그 추종

손병희(孫秉熙, 1861~1922)가 1905년에 동학을 계승하여 개칭한 한국의 자생 종교. 〔역 사〕 동학의 제1대 교조(敎祖) 최제우(崔濟愚, 1824~1864)가 사도난정(邪道亂亂正)이란 죄목으로 죽임을 당한이후, 동학 교도들은 교조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 달라는교조 신원 운동(敎祖伸寃運動)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이 운동은 1890년대에 전국적인 규모로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1리535-27 소재. 1966년 1월 1일 울릉 도동(현 도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바오로 사도. 관할구역은 경북 울릉군 북면 전 지역과 서면 일부 지역. 〔교세〕 1966년 514명, 1972년 262명, 1992년 363명,1997년 361명, 2002년 197명. 〔역대 신부〕 초대

하느님의 심부름꾼이자 전령이며 육체를 가지지 않지만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순수 영적인 존재로, 인격적인 피조물이며 죽지 않는 피조물. 중세 초기부터 사용된 단어인 '천사' 라는 이름은 본성 (本性)이 아니라 직무에 따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육체를 가지지 않은 영적인 천사의 존재는 신앙의 진리로써,교회는 천사가 순수하게 영적이며 인격적인 피조물이고지성과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천안시 봉명동 38-4 소재.1985년 2월 19일 천안 오룡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유대철 베드로. 관할 구역은 천안시성정1동, 봉명동, 다가동, 와촌동 전 지역. 〔교 세〕1985년 739명, 1989년 1,811명, 1993년 3,479명,1997년 2,196명, 2002년 2,349명. 〔역대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