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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산하의 교육 기관으로서 통신 매체를 이용한 예비자 교리 교육 기관. 일반적으로 통신 교리는 '본당 예비자 교리반' 이라고 하는 지역 중심의 좁은 선교에서 벗어나, 전파 또는 우편 제도를 이용하여 광범위한 지역의 시간이 없는 예비자들을 대상으로 방송 교리나 문제지 배부를 통하여 강의와 찰고를 대신하는 통신 교육 방식을 뜻한다. 이 회는

가톨릭 교육은 성세를 받은 사람이 그리스도로부터 부여받은 자기의 고유한 소명(마태 28, 19-20)을 깊이 자각하여 그리스도인으로 성실히 살아가며, 이 기쁜 소식을 만인에게 전하도록 가르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가톨릭 교육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은 교육의 일반적 개념인 인간의 완성을 추구할

신학교 및 가톨릭 교육 기관들의 활동을 관리하는 성(省). 명칭의 본래 의미는 '학교 및 연구 기관을 담당하는 성(congreatio)' 이다. 1915년 11월 4일, 교황 베네딕도 15세는 '신학교와 대학교성성(聖省)' 이라는 이름으로 그 기능을 처음 규정하였다. 그 후 1931년과 1932년에 교황 비오 11세가, 그리고 1941년과 1949년에 교황
일반적으로 가톨릭 교회라고 불리는 로마 가톨릭 교회는 간단히 로마 교회라고도 불리며, 로마 주교(교황)를 으뜸으로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로마 교회라는 말은 별로 사용되지 않고 가톨릭, 천주교(天主敎), 성당(聖堂)이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구교(舊敎)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리스도교의 내용을 그 본질로 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약 10억의 신자가 있고

가톨릭 교회의 정신에 따라 활동하는 각 단체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국제적인 비정치(non-govermment) 단체. 이들은 국제적인 생활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역 사〕 가장 오래된 가톨릭 국제 기구로는 프란치스코회(1221)와 도미니코회의 제3회(1285)를 들 수 있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성 빈천시오 아 바오로가 창립한
가톨릭 노동 운동이란 좁은 의미에서 생산 수단이 자신의 노동력뿐인 신자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노동 조건을 개선하고, 생산 수단의 소유와 관리에 참여하면서 생산 수단이 없어 생기는 불이익을 제거하고 자신뿐 아니라 모든 노동자의 기본 생활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벌이는 지속적인 집단 활동 과정이다. 보다 넓은 의미로는 교황이 노동 문제를 다룬 사회 회칙에 나타난

일반적인 노동 윤리는 노동의 가치와 존엄성, 조건, 그것을 둘러싼 사회적 관계의 올바른 양식 등을 규정하는 행동 지침이나 정신을 말한다. 따라서 노동 자체에 대한 의미, 그것과 관련된 인간의 모든 행위 양식을 당위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노동 윤리의 임무이다. 가톨릭 노동 윤리는 같은 대상을 다룬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노동 윤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가톨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노동자 가정과 자신의 성화로 노동계에 정의와 사랑, 희망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평신도 사도직 운동 단체. 이 회의 활동은 장년 노동자들의 자율성과 특성을 존중하면서 상호 유대와 교류를 통하여 조직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그 특징으로 하며, 팀 회합, 훈련회, 연구회 및 기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능동적이고 책임감있는 노동자를 양성해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에서 주교 회의의 승인을 거쳐 제정한 시상 제도. 1982년도에 제정되어 거의 매년 사랑의 실천, 문화의 창달, 정의 구현을 위하여 사회 안에서 봉사를 통해 양심적으로 이바지한 교회 내외의 인사를 선발하여 시상한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복음적 활동을 통해 현세 질서에 이바지한 모범적 시민에게 시상하는데, 사랑 · 정의 · 문화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는 가톨릭 대학생 운동(CSM)의 조직체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에 따라 활동하는 평신도 대학생 사도직 운동 단체이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전국 14개 교구에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가 조직되어 있다. 전국 180여 개 대학교와 전문대학 가운데 약 150여 개 단위 대학(교)에 가톨릭 대학생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30여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