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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소속 본당. 대전시 서구 갈마동 316-1 소재. 1991년 8월 13일 괴정동 본당과 번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으며, 관할 구역은 갈마동 · 월평동과 둔산동 일부. 설립 당시 본당의 신자수는 783명이었으나, 1993년 현재 1,196명으로 증가하였다. 본당 설립과 동시에 이한영(李漢永, 마르코)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여 신자들과 함께
춘천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134-2 소재. 1991년 8월 15일 운천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가롤로 조신철. 관할 구역은 철원군 갈말읍 · 신철원리 · 감포리 · 문해리 · 지포리 · 내대리 일대. 처음에는 '지포 본당' 으로 불리었으나 곧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설립 당시 본당의 신자수는 320여 명에 불과
박해 시대의 순교 사적지. 충남 보령군 오천면 영보리(保寧郡 鰲川面 永保里) 소재. 일명 고마수영. 갈매못이란 영보리 앞바다가 좌우의 육지와 섬으로 둘러싸여 마치 연못 같아 보이는 데서 유래하였다. 당시 이곳이 처형지로 사용된 이유는 조선 시대 이웃의 오천항에 충청도 수군 절도사의 영문인 수영(水營)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는 1866년의 병인박해(丙寅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북구 삼산동 261-1 소재 1976년 12월 26일 부평1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녀 글라라. 관할 구역은 삼산동, 갈산동 아파트 지대, 작전동 일부. 〔교 세〕 1976년 960명, 1980년 1,475명, 1985년 1,297명, 1988년 1,759명, 1993년 2,910명. 〔역대 신부〕 초대 노경삼(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안성군 미양면 갈전리 305 소재. 1959년 11월 16일 안성 본당(현 구포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요한 비안네. 관할 구역은 미양면 중 계륵, 구수, 양변, 보체, 구례를 제외한 전지역. 〔교 세〕 1959년 800명, 1988년 916명, 1993년 931명. 〔역대 신부〕 초대 양병묵(楊柄默) 루가(

경험론의 한 특수 형태로서 일체의 인식을 감각적 지각에서 이끌어내는 인식론의 입장. 감각과 사유 사이에는 본질적 차이가 없고 오히려 모든 사유의 결과는 감각적 지각으로 환원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17~18세기의 경험론의 발전과 관련이 있지만 그 자체로도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감각주의의 대표적인 인물들은 다음과 같다.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기
청주교구 소속 본당. 충북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旺場里) 357-3 소재. 1896년 9월 17일 본당으로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매괴의 성모. 설립 당시의 명칭은 '장호원본당' (長湖院本堂). 관할 구역은 음성군 감곡면 · 생극면, 중원군 앙성면. 〔교 세〕 1896년 1,375명, 1924년 1,911명, 1937년 2,150명, 1983년 2,514명,

교회 공동체 내 여러 직분 가운데 하나로서 고위 성직 계급에 속하는 칭호. 감리교 계통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용어이다. 어원은 그리스어 에피스코포스(επισκοπος) . 이 용어는 천주교를 비롯하여 그리스 정교회와 성공회에서 '주교' 라는 말로 사용된다. 에피스코포스는 본래 사람 또는 사물을 주의 주시하는 행위를 나타내어 감독, 파수, 관리를 뜻했고 이
18세기 영국 국교회 내의 종교 부흥 운동에서 발전한 프로테스탄트의 한 교파. 창시자는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 대학 교수와 선교사로서 활동한 웨슬리는 1729년 그의 동생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와 함께 옥스포드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직한 신성회(Holy Club)에서 활동했다. 경건 · 박애주의를 표방한 신성

포교지(布敎地) 교구의 교구장 주교로, 정식 교계 제도(敎階制度) 하의 교구장과 구분하여 부르는 용어. 본래 감목은 '양을 치는 목자' 라는 뜻이었으나, 후에 이처럼 교회 제도 안에서 주교를 비유하여 가리키는 말로 바뀌게 되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포교지의 대목구(代牧區)의 대목(代牧)과 지목구(知牧區)의 지목(知牧)이 바로 감목이다. 그중 지목은 일반적으
교회법상의 감목 대리구는 교구의 사목을 공동 활동으로 증진시킬 목적에서 교구 내의 여러 본당들을 하나의 연합으로 결합시킨 지구(地區)를 말한다(구 교회법 제445~450조, 새 교회법 제374, 553~555조). 다만 포교지(missiones)에서는, 특히 한국 포교지에서는 그 성격을 달리하여 장차 교구를 만들기 위한 첫 준비 단계로 적용되었으며, 그 지

아프리카 대륙의 북서쪽에 위치한 국가. 서쪽 감비아강을 따라 약 300km의 길쭉한 띠 모양을 이루고 있는 작은 나라로, 주위를 세네갈 공화국이 둘러싸고 있다. 국토 전역이 해발 고도 100m 이하의 저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쪽은 대서양과 접하고 있다. 면적은 1만 1,295k㎡이며 인구는 약 88만 명(1993년 현재)이고 수도는 반줄(Banjul)이
'주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는 사제의 인사로 시작되는 대화 부분부터 '거룩하시다' 하는 환호로 끝나는 부분까지를 지칭하며 전에는 '감사 서문경' 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감사송은 오늘날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본래 '감사 기도' 에 속한 부분이었다. '감사 서문경' 을 의미하는 라틴어 'pradfatio' 의 본뜻도 '무엇을 하기 전에' 라는 시간적인
일명 성찬 기도.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후 미사의 성격이 제사보다는 감사의 의미가 강조되면서 '감사 기도' 로 사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감사 기도는 미사 성제의 가장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으로서 대화로 시작되는 '감사송' 으로부터 '주의 기도' 전 '영광송' 까지의 내용 전체를 지칭한다. 이 기도 안에서 빵과 포도주인 지상 예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미사 성제의 핵심적이며 본질적인 구성 요소. 일찍이 말씀의 전례(Liturgia Verbi)와 결부되어 거행되는 것이 정규적이고 전통적이며 오늘날 미사 성제도 이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거행되고 있다. 감사의 전례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될 빵과 포도주인 예물을 준비하는 부분과, 교회가 이 예물과 그리스도의 구원 행위와 구원 사건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중에 그
인간이 초월적 존재나 조상에게 지니는 고마운 마음을 행위로 드러내어 바치는 의례. 본래 '감사' 라는 말은 그리스도교 신학의 개념이다. 그러나 감사의 관념과 그 행위는 초월적 존재를 인정하는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유일신 종교〕 고대 근동 지방에서 기원한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로 대표되는 유일신 종교에서는 신과 인간이 창조주와

성당 안에 성체를 모셔 둔 곳. 구약 시대에 사람들이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던 초막을 뜻한다. 감실 안에는 성체를 모신 성합(聖盒)이 있으며, 그 밑에는 성체포가 깔려 있다. 성체를 모셔 두는 장소와 방식은 각 시대와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데 초기 그리스도교 시대에는 성체를 안전히 보호하기 위해 집 안에 모셨다. 당시 기록에 의하면, 테르툴리아노(Tert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