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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성사성 (⇨ 전례성사성 ; 교황청)敬神聖事省1
경안 본당 (⇨ 광주 본당)京安本堂1
경애학교敬愛學校1

1907년 황해도 장연(長淵) 본당의 김문옥(金紋玉, 요셉) 신부가 설립한 초등 교육 기관으로 1925년 보통학교로 승격하였고 1928년부터는 예비 신학교 역할도 수행하게 되었다. 교육을 통한 복음전파와 애국 계몽의 정신에 입각하여 위로 군주를 공경하고 아래로 동포를 사랑하는 대의로써 세상을 구하고 보국 보민(輔國保民)하는 것을 설립 취지로 하였으며, 국한

경애학교
경외심敬畏心1

경외심은 인간이 절대자인 신 앞에서 느끼게 되는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 을 뜻한다. 인간이 이러한 경외심을 갖게 되는 것은, 절대자의 무한함과 전지 전능함에 대한 일종의 두려움, 또 미소한 자신은 그러한 절대자로부터 존재함을 받고 그분께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깨달음에서 비롯되는 흠숭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신이나 절대적 진리를 느끼는 사람들이

경재잠敬齋箴1

송대(宋代)의 주자학자 주희(朱熹, 1130~1200)가 지은 경(敬)에 관한 잠언. 장식(張拭)의 주일잠(主一箴)을 보완하여 저술한 것으로, 주희는 이를 자신의 재실 벽에 붙여 놓고 스스로 경계하였다. 이 잠(箴)의 내용에서는 유교 수양에 있어 핵심이 되는 경(敬)의 실제 조목을 마음과 언행, 정(靜)과 동(動)의 여러 입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

경재잠
경전經典1

I . 종교학적 측면 세계의 모든 종교 전통들이 성스럽고 권위있는 것으로 존중하는 문헌. 한자로 경(經)은 피륙의 근간을 이루는 상하의 세로로 놓인 실로서 하늘과 땅을 묶는 일정 불변의 도리, 곧 상법(常法)을 상징하여 사물의 전거가 되는 책을 말한다. 그리스어의 kanon은 측량에 쓰던 대나무를 지칭하여 역시 규범의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경전은 그 형태

경전
경제 윤리經濟倫理1

경제란 사람이 재화를 얻어 욕구를 충족시키는 활동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개념이다. 즉,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는 달리 양이 한정되어 매매나 점유의 대상이 되는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 분배, 소비하는 일체의 활동이 경제이다. 윤리는 사회 집단 속에서 옳고 그름〔正誤〕이나 선악을 식별하기 위한 행동 기준이다. 따라서 경제 윤리는 경제 생활에서 인간의 존재 및 행

경제 윤리
경주 본당 (⇨ 성동 본당)慶州本堂1
경천 사상 (⇨ 하느님)敬天思想1
경험론經驗論1

경험론 또는 경험주의는 그리스어의 ἐμπειρία(empeiria, 경험)가 어원이다. 이것을 라틴어 experientia로 번역하였고, 이 두 단어에 근거하여 경험(experience)과 경험론(empiricism) 두 가지 표현으로 현재까지 함께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경험론을 철학 용어로 사용한 것은 칸트(Immanuel Kant, 1274~1804)

경화동 본당慶和洞本堂1

마산교구 소속 본당. 경남 진해시 경화동 1가 101 소재. 1965년 12월 진해 본당(현 중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 왕. 관할 구역은 진해시 경화동 · 웅천동 · 웅동 일부 지역과 기타 지역이며, 소속 공소로는 웅천과 웅동 공소 2개소가 있다. 〔교 세〕 1965년 1,111명, 1968년 1,589명, 1975년 1,949명,

경화동 본당
계림동 본당鷄林洞本堂1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광주시 동구 계림3동 191 소재. 1964년 8월 15일 북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필립보 네리. 관할 구역은 계림1 · 3동과 2동 일부, 동명2동, 산수1동과 · 2동 일부, 풍향1동, 인암 공소 지역(담양군 남면 인암리). 〔교 세〕 1964년 1,654명, 1974년 2,268명, 1984년 4,094명

계림동 본당
계림동 본당溪林洞本堂1

안동교구 소속 본당. 경북 상주시 냉림동 39 소재. 1990년 7월 14일 서문동 본당과 남성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바오로 정하상. 관할 구역은 상주시 계산동 · 냉림동 · 복용동 · 인봉동 · 죽전동 · 화산동과 성동동 일부, 상주군 사벌면 지역이며, 소속 공소로는 매호(사벌면 매호리), 매협(매협리), 묵상(묵상리), 사벌(덕담리)

계명誡命1

I . 윤리신학에서의 계명 권위 있는 말씀 또는 명령. 그리스도교에서는 신자들이 따라야 할 하느님의 명령을 뜻함. 사회 유지를 위해 만든 사회적 개념인 법과 성격이 유사하다. 그러나 계명과 법은 발생 기원에서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계명은 신(神), 법은 사람들간의 약속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스라엘 건립의 기초가 된 '십계명' 의 생성 과정에서

계명
계몽주의啓蒙主義1

17세기 후반에서 시작되어 18세기에 전성기를 맞이한 근대 사조의 하나. '계몽' 이란 말은 본래 '빛이 들게 하는 것' 즉 '어둠을 밝히는 것'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계몽주의' 또는 '계몽 사상' 이란, 어리석고 몽매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을 이성(理性)에 토대를 둔 지식이라는 광명의 세계로 이끌어 주려는 사조를 뜻한다. 넓은 의

계몽주의
계산동 본당桂山洞本堂1

① 경상도 지역 최초의 본당이요, 현 대구대교구 주교좌 본당. 대구시 중구 계산동 2가 71 소재. 1893년 당시 남산동(南山洞)으로 불리던 현재의 계산동에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루르드의 성모. 관할 구역은 계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태평1 · 2 · 3가에서 남산3 · 4동, 대봉1 · 2동, 동인3 · 4가 이내의 지역. 〔설립 과정〕 경상도 지역 본당이

계산동 본당
계성국민학교 (⇨ 계성학교)啓星國民學校1
계성여자고등학교 (⇨ 계성학교)啓星女子高等學校1
계성학교啓星學校1

1882년 한국 최초의 근대적 초등 교육 기관으로 출발하여 1994년 현재 유치원, 국민학교, 여자고등학교를 포함하는 유아 · 초등 · 중등 교육 기관으로 발전한 사립교육 기관. 교명인 '계성' (啓星)은 샛별을 가리키며, 그리스도의 빛으로 세상을 인도할 인재를 키워 나가는 배움의 터전을 상징한다. 〔계성국민학교〕 1994년 현재 서울 중구 명동 2가 1-

계성학교
계시啓示1

I . 교의 신학적 의미 유대 · 그리스도교 역사 안에 나타나는 일련의 하느님 사건을 통칭하여 계시라 부른다. 계시는 아무런 외적 근거도 없이 주어졌다. 그런 성질의 사건을 긍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그리스도교 신앙이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지고하신 자유 안에서 인간과 스스로 교섭을 시작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그리스도교 신앙이 있다. 인간이 하느님으로 하여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