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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 김효임과 김효주)金孝珠2
김후상 (1901~1983)金厚相2

전주교구 신부. 세례명 바오로. 일명 후생(後生). 본관 경주. 구교우 가정의 자손으로 1901년 6월 24일, 전북 진안군 백운면 주암동에서 모범적인 회장으로 존경받던 부친 김한서(金漢瑞, 니고나오)와 모친 최성녀(崔性女, 루치아) 사이에서 9남 1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11세 때 진안 어은동 본당 김양홍(金洋洪, 스데파노) 신부의 권유를 받고 본당에

김후상 (1901~1983)
김후성 (1919~1954)金厚星2

전주교구 신부. 세례명 프란치스코. 본관 경주. 구교우 가정의 후손으로 1919년 10월 10일, 전북 진안군 백운 면 반송리(盤松里) 두원(斗元)에서 김한명(金漢明, 프란 치스코, 일명 學壽)과 강방선(세실리아)의 장남으로 태 어났다. 1933년 백운소학교를 졸업하고 대구 성 유스티 노 신학교에 입학하였다가 1935년 4월 1일 서울 동성상 업학교 을조로

김후성 (1919~1954)
김휘중 (1884 ~ 1918)金輝重2

서울대교구 신부. 세 례명은 요셉. 1884년 3월 7일 강원도 춘천 버들골에서 김 야고보 와 최 안나(최양업 신부 의 질녀) 사이의 6남매 중 외아들로 태어났다. 처음에는 한문 공부를 시작하였으나 점차 사 제직에 대한 원의가 간 절해지면서 풍수원 본 당 정규하(鄭圭夏, 아 우구스티노) 신부에게 신학교 입학 허락을 간 청하였다. 그러나 정 신부는 그의 신체

김휘중 (1884 ~ 1918)
김흥금 (1765~1815)金興金2

을해박해(乙亥迫害) 때의 순교자. 세례명은 미상. 일 명 명숙. 충청도 홍주(洪州)에서 태어나 1801년에 입교 하였으며, 너무 가난한 탓에 고향에서는 생활할 수 없었 으므로 입교한 지 얼마 안되어 연풍(延豊) 교우촌으로 이주하였다. 그러나 이곳 교우촌 신자들이 대부분 신유 박해(辛酉迫害)로 체포되자 가족들을 데리고 경상도 진 보(眞寶) 땅으로 피신하였다.

김희성 (?~1816)金稀成2

을해박해(乙亥迫害) 때의 순교자. 세례명은 프란치스 코. 일명 경서. 1801년에 순교한 김광옥(金廣玉, 안드레 아)의 아들. 충청도 예산(禮山) 여사울(현 충남 예산군 신 암면 신종리) 출신. 어려서부터 글공부에 열심이었고, 부 친으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배워 입교한 뒤에는 그의 가 르침에 따라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였다. 그러던 중 부친 이 순교하자 가족

까떼나 레지오니스2

레지오 단원들이 회합을 하는 중에, 그리고 매일 의무 적으로 해야 하는 기도문. '사슬' 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 기도는 회합 때 회의록 서명과 폐회 시간 중간 정도에 전 단원들이 일어나서 한다. 까떼나 기도의 구성은 후렴과 성모 찬송(마니피캇, Magnificat) 및 마침 기도로 되어 있으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참석자 전원이 후렴 '먼동이 트이듯·

까리따스 수녀회修女會2

일본 미야사끼(宮崎)에서 살레시오회 수도 사제 안토 니오 가볼리(Antonio Cavoli) 신부가 가난한 사람, 병자, 의지할 곳 없는 사람, 고통받는 사람에게 예수 성심의 사 랑을 알리기 위해 창설한 수녀회. 한국 관구 소재지는 광 주시 서구 임암동 323번지. 〔창설과 영성〕 1888 년 이탈리아 로마냐에 서 태어난 가볼리 신부 는 1926년 2월 살

까리따스 수녀회
깨달음2

아시아의 종교 전통 특히 불교에서 실재의 본성에 관 하여 완전하며 직접적인 이해에 도달함으로써 실존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 일종의 체험을 가리키는 말. 사물을 단 순히 겉으로 드러난 모습으로서가 아니라 실제 있는 그 대로 '꿰뚫어 보는' 체험을 '깨달음' 〔覺, 菩堤〕이라 한 다. 그러므로 이를 체험한다는 것은 잘못된 착각이나 무 지를 버리고 습관적인 이해의

깨달음
꼬미시움2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의 조직 가운데 하나. 원래는 고대 로마 재판관 회의를 지칭하였다. 한 꾸리아(Cuna)에 그 고유한 직능 이외에 하나 또는 몇 개 의 다른 꾸리아를 관장하는 권한을 맡 길 필요가 있을 때 그러한 상급 꾸리아 를 특별히 '꼬미시움' 이라 한다. 꼬미시 움은 새로운 평의회가 아니라 꾸리아로 서의 기능을 계속하면서 그 소속

꼬미시움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코회- 聖 - 會2

1223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가 창설한 탁발 수도 회인 프란치스코 수도 가족 가운데 하나. 꼰벤뚜알 작은 형제회라고도 한다. 프란치스코 수도 가족은 1회, 2회, 3 회로 대별되는데 1회는 남자 수도회로 프란치스코회 (OFM), 꼰벤뚜알 작은 형제회(OFM conv.), 카푸친 프란 치스코회(OFM cap.)를 말하며 2회는 여자 수도회로 글라 라회(O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코회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宣敎修道會2

1901년 1월 29일에 복자 요셉 알라마노(Giuseppe Allamano, 1851~1926)가 창설한 수도회. '꼰솔라따' 는 위 로 라는 뜻으로, 하느님의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위로자인 성모의 도움에 힘입어 그 사랑을 전 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모원은 이탈리아 토리노(Torino) 한국 지원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52-5번지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꼰칠리움 레지오니스2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의 조직 단위 가운데 하나. 원래는 로마 군대의 회의를 지칭하였으며, 꼰칠리움은 최고의 관리권이 부여된 세계 중앙 평의회를 말한다. 현 재 아일랜드의 더블린 시에 본부가 있으며 영적 지도자 는 아일랜드의 교회 당국이 임명한다. 〔구성 및 권한〕 꼰칠리움에 직속되어 있는 모든 레지 오 기관의 대의원과 더블린 시 꾸리아(C

꼰칠리움 레지오니스
꽃동네2

청주교구 천주교회 유지 재단 산하의 종합 사회 복지 시설. 의탁할 곳이 없는 행려자와 신체 장애자 및 병자들 에게 침식과 요양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세례성 사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재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 도하는 공동체이며 사랑의 교육장이다. 1995년 현재 충 북 음성과 경기도 가평에 각각 설립되어 있으며, 경남 거 창에도 설립을 추진 중에

꽃동네
꾸르실료2

그리스도교의 참된 정신과 생활을 사회 속에 구현하려 는 목적으로 3일 간 행해지는 '그리스 도교 신앙 안에서의 교육' (Cursillo de Cristianidad). 이것은 참된 그리스도교 신앙 생활을 구축하기 위한 평신도 재 교육 운동이며, 일종의 신앙 부흥 운동 이다. 꾸르실료는 인종, 국적, 피부색, 교육 수준,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다 른 수십 명

꾸르실료
꾸르실료 협의회 사무국 (⇨ 한국 꾸르실료 협의회)協議會事務局2
꾸리아2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의 조직 가운데 하나. 원래 는 고대 로마의 행정 단위 중 하나였다. 꾸리아에는 집회 소가 있어서 주민들은 여기에 모여 중요한 사항들에 대 해 의논했다. 그 후 차츰 꾸리아는 행정 단위를 지칭하기 보다는 집회소를 일컫는 말로 사용되었다. 한편 로마에 전파된 그리스도교는 교계 제도를 정비하고 교구마다 교 구 행정을 담당하

꾸리아
2

사람이 잘 때 뇌 속에서 생리 작용으로 생기는 일종의 시각적 상(像). 사람은 누구나 수면 중에 몇 차례 꿈을 꾸지만 깨어서 기억하는 꿈만을 흔히 꿈이라 부른다. 오 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꿈에 특별한 뜻이 있다고 믿었으 며, 19세기 말 이래 꿈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게 된 현대 에 이르러서도 이러한 경향은 지속되고 있다. I . 성서에서의 꿈 〔고대 세계의

꿈
끝기도2

하루 중 마지막에 바치는 성무 일도로, 종과경(終課 經)이라고도 함. 자정이 지난 후라도 밤의 휴식을 취하 기 전에 밤 동안 지켜 주기를 하느님께 청하는 기도이다. 끝기도는 처음에 수도원에서 사적인 기도로 바쳤지만, 후에 공동 기도가 되었다. 끝기도에 대해 요한 가시아노 (J. Cassianus, +435)가 처음으로 언급하였는데, 그는 동방 교회의 수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