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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품을 받은 가톨릭 교회의 성직자로서 주교의 협력자(교회 20항). 가톨릭의 성직자는 성품성사(Sacramentum Ordinis)를 받은 자로서 세례받은 남자만이 성품성사를 받을 수 있는데(교회법 1024조), 성품에는 주교품 · 신부품 · 부제품이 있다(1009조). 신부품을 받을 예정으로 있는 사람은 23세를 채운 후에, 미혼자인 종신 부제품의 후보

교구의 사목 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교황으로부터 임명된 교구장 후계권을 가진 명의 주교. 〔개념 및 유래〕 교구장 주교가 연로하거나 병환으로 말미암아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 경우, 그가 사임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면 관구 공의회나 관구장 주교는 그를 돕도록 주교품을 받은 부주교를 임명해 주는 것이 관례였다. 예를 들어 2대 교황인 리노(64/67~79?
대전교구 소속 본당. 충남 논산시 부창동 1 소재. 1909년에 나바위(현 화산) 본당 관할의 놀미 공소로 출발하여 1921년 6월 말에 논산(論山)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1975년 10월 1일 중앙(현 논산 대교동) 본당을 분리하면서 부창동 본당으로 개칭하였다가 교구 결정에 따라 그 후 다시 '논산 부창동 본당' 으로 바뀌었다. 주보는 루르드의 성모.

원래 인도의 종교 일반에서 훌륭한 수행자와 성자(聖者)를 가리키던 호칭이었으나, 점차 불교의 고유 용어로 되어 석가모니, 또 석가모니의 입멸(入滅) 후에는 범부(凡夫) · 성문(聲聞) · 연각(緣覺) · 보살과 구별되는 초월적인 존재를 가리키게 되었다. 부처는 '깨달은 자'를 의미하는 산스크리트어 붓다(buddha)를 우리말로 음역(音譯)한 말이다. 〔어원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부평구 부평1동 799-4 소재. 1993년 2월 22일 부평4동 본당과 산곡3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본당 주보는 모퉁잇돌. 관할 구역은 부평1동, 창천2동, 산곡4동 일부 지역. 〔교 세〕 1993년 3,200명, 1997년 5,072명. 1990년대 들어 부평과 창천 지역의 신자가 증가하게 되자 이 지역을 독립시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 656-27 소재. 1952년 3월 답동(沓洞)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성심. 설립 당시에는 '부평 본당'이었으나, 1964년에 현재의 본당명으로 개칭하였다. 관할 구역은 부평2 · 6동 전역과 부개동 일부 지역. 〔교 세〕 1952년 959명, 1962년 3,824명, 1972년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북구 십정동 182-190 소재. 1982년 2월 16일 산곡동 본당, 부평2동 본당, 주원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가정. 관할 구역은 부평3동 전 지역과 부평2동, 산곡동, 십정동, 간석동 일부 지역. 〔교 세〕 1982년 1,462명, 1985년 2,386명, 1989년 3,562명, 1993년 4,2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부평구 부평4동 399 소재. 1964년 7월 14일 부평(현 부평2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성심. 1993년 2월 13일 부평1동에서 '부평4동' 으로 본당명을 변경하였으며, 관할 구역은 부평4동 전 지역과 부평1동 일부지역. 〔교 세〕 1964년 3,374명, 1970년 2,800명, 19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부평구 부개3동 16-62 소재. 1983년 4월 18일 부평1동(현 부평4동) 본당과 부 평2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하느님의 말씀. 관할 구역은 부개2 · 3동 전 지역과 부평5동, 부천 시 상동 일부 지역. 〔교 세〕 1983년 2,243명, 1988년 3,714명, 1992년 5,135명, 1996년 5
Ⅰ . 구약성서에서의 의미 Ⅱ . 신약성서에서의 의미 Ⅲ . 신학사적 고찰 Ⅳ . 신학적 고찰 Ⅴ . 몸의 부활, 인간의 부활 그리스도교의 핵심 교의 가운데 하나로 그리스도교 설립에 가장 근본적인 의미를 부여한 개념. 예수의 부활 신앙과 죽은 이들이 다시 살아나리라는 기대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뿌리이다. 그래서 바오로는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그리스도께서

예수 부활 대축일에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며 신자들이 선물로 주고받기 위해 예쁘게 장식한 달걀. 옛날부터 달걀은 봄〔春〕, 풍요(豊饒), 다산(多産) 등 보이지 않는 생명의 상징이었다. 겉으로는 죽은 듯 보이지만 그 안에는 생명이 깃들어 있어 언젠가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달걀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만물이 소생하는 것에 비유되었기 때문이다. 따라

예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50일 동안의 전례상의 시기. '파스카 시기'라고도 한다. 〔기원과 발전〕 이 시기는 처음에는 오순절(五旬節, Pen-tecoste)이라고 하였지만 후에 부활 시기로 명칭을 바꾸면서, '오순절' 이란 이름은 부활 시기의 오십 일째 되는 날을 가리키게 되었다. 유대인들의 축제력에서 중요한 축제는 일정 기간 동안 계속

크고 아름답게 장식되어 부활 성야의 '제1부 빛의 예식' 때에 특별한 예식과 함께 축복된 초로서, 세상의 빛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상징한다. 이 초는 보통 밀랍(蜜蠟)으로 만들어지는데, 그 이유는 부활 성야의 전례가 시작될 당시 벌〔蜂〕은 동정성을 지닌 피조물로 여겨졌기 때문이었다. 특히 교부들은 벌을 그리스도의 정배인 교회와 동정 마리아에 비유하였고,

연중의 어느 날을 예수 부활 대축일로 정하느냐는 문제로 1~7세기 사이에 일어났던 여러 논쟁들을 총칭하 여 일컫는 말. 초기 그리스도교에서는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짜에 관하여 두 가지 관행이 공존하였다. 2세기에 소아시아, 곧 현재 터키의 여러 교회에서는 유대인들의 과월절 전날인 니산(Nisan) 달 14일에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였다. 특히, 스미르나의
중국의 북경시와 그 인근 지역을 관할하는 수도 대교구. 북경 관구(北京管區)에는 북경대교구를 비롯하여 하북성(河北省)의 북쪽 지역을 제외한 여러 교구와 지목구들이 포함된다. 본래 북경에는 원(元)나라 때인 1307년에 대교구가 설정되었다가 원나라가 멸망하면서 폐지된 후 청(淸)나라 때인 1690년에 다시 교구로 설정되었으며, 1696년 이래 여러 교구로 분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목포시 북교동 46 소재. 1958년 9월 3일 산정동(山亭洞) 본당으로부터 분리·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비오 10세. 관할 구역은 북교동, 남교동, 달성동, 죽동, 죽교3동, 자은면 전 지역과 양동, 죽교2동, 호남동 일부 지역. 관할 공소는 신안군 자은면의 대율, 구영, 고장 등 3개소. 〔교 세〕 1958년 2,06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