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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신적인 원천. 성서가 하느님 또는 성령의 영감을 받아 기록된 책이라는 주장은 교부 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한결같은 증언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Dei Verbum)에서도 이를 분명히 하였다. "성서에 담겨 제시되는 하느님의 계시 진리들은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인 성교회는 사도적 신앙에 따라 신약뿐 아니라 구약

인간에게 사용되는 경우에는 어떤 인물의 내면적인 비중 즉 그 사람의 실존과 행동의 묵직함을 의미하며, 하느님께 사용되는 경우에는 하느님 존재의 찬란한 드러남을 뜻하며 하느님의 권능과 거룩하심과 연결된 하느님의 속성. [용 어] '영광' 으로 번역되는 히브리어는 '카봇'(┯〕)이다. 이 낱말은 '무겁다' 를 뜻하는 '카벳' (ㄱ그구)이라는 형용사에서 파생된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143 소재. 1937년에 설립되었다가 폐쇄된 후 1965년 12월 15일에 재설립되었다. 주보는 성 로베르토 벨라르미노. 관할 구역은 영광읍 전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염산, 백수, 법성, 홍농, 영민 5개소. [교 세] 1965년 583명, 1977년 986명, 1983년 1,727명, 1989년 1,63

하느님께 영광과 영예를 드리는 내용을 표현하는 경문 또는 양식문(formula). "영광송" 이라는 의미의 '독솔로지아' (doxologia)는 "영광"이란 의미의 그리스어 '독사' (δόξα)와 "말" · "말씀"이라는 의미의 '로고스' (λόγος)를 합성한 단어로서 "영광을 드리는 말"이란 뜻이다. 전례의 거행 전체가 영송적(榮誦的) 특징을 지니며,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스 · 북에이레가 정치적으로 연합하여 이루어진 섬 국가. 영국 해협과 북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 대륙과 떨어져 있으며, 왼쪽으로는 아일랜드가 있다. 입헌 군주제와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국왕이 국가 수반이지만 왕권은 명예적인 것이며 실제의 국가 권력은 의회 다수당 의장인 총리와 내각에 의해 행사된다. 정식 국가 명칭은 "그레

I . 기원과 발전 II . 교리와 행정 체계 Ⅲ. 영국 성공회와 가톨릭 교회 영국 왕 헨리 8세(1509~1547)에 의해 가톨릭 교회로부터 갈라져 나가서 영국 국왕을 교회의 최고 통치자로 하는 교회. 영국 성공회는 본래 영국 교회(Anglican Church)라고 부른다. 스코틀랜드와 미국에서는 감독 교회(Episcopal Church)라고 불리고, 한

1973년 9월 6일 대구대교구 내의 모든 근로자들, 특히 조직 근로자(노동 조합원)의 교육 지원 및 각 산업체의 근로자 교육을 지원하고, 건전한 노사 관계의 발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을 실시하며, 노사 문제에 대한 전문적 조사 연구를 하기 위하여 설립. 대구광역시 중구 종로 2가 35번지 가톨릭근로자 회관 소재. 주보는 성가정. [역대 원장]
1991년 5월 30일 동 · 서양 가톨릭 교회와 영남 지방의 가톨릭 교회의 역사를 연구하여 그 지식을 널리 전함으로써 교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활동의 목적을 두고 설립된 교회사 연구 기관. [연 혁] 대구대교구에서는 1966년 병인박해 100주년 기념 성전 건립과 1984년 한국 선교 200주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방 학자들과 신자들의 교회사 및 순

안동교구 소속 본당.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덕곡리 173-2 소재. 1962년 4월 1일 포항 죽도(竹島)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주보는 성모 성심. 관할 구역은 영덕읍, 달산면, 지품면 전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강구(강구면, 남정면), 신애(지품면 신애리), 갈릴레아(청송 교도서 제1 감호소) 3개소. [교 세] 1963년 355명,

청주교구 소속 본당.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741-2 소재. 1956년 6월 1일 옥천(沃川)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다. 주보는 사도 성 안드레아. 관할 구역은 영동군영동읍, 양강면, 심천면. 관할 공소는 심천 1개소. [교세] 1956년 377명, 1966년 1,246명, 1976년 1,538명, 1986년 1,964명, 1988년 2,153명,

전주교구 소속 본당. 전북 익산시 영등동 255-1 소재. 1984년 1월 18일 창인동(昌仁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다. 주보는 성 손선지 베드로. 관할 구역은 영등동 · 마동 · 어양동 · 팔봉동 · 신흥동 전 지역과 남중동 일부 지역. [교 세] 1984년 517명, 1989년 2,335명, 1993년 3,500명, 1997년 2,185명, 20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94-215 소재. 1973년 5월 3일 당산동(堂山洞)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다. 주보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관할 구역은 영등포동 1~8가, 당산동 일부 지역. [교 세] 1974년 679명, 1977년 996명, 1983년 1,676명, 1988년 1,983명, 1993년 1,637명,

초자연적인 세계와 인간 세계를 매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 영매는 아시아 · 아프리카 · 아메리카 ·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종교 문화 속에 존재해 왔다. 영매에 대한 가장 보편적이고 본격적인 관심은 북방 아시아인의 종교 형태에 대한 러시아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서 이뤄졌다고 할 수 있다. 학자들은 영매를 퉁구스어 '

그리스도인들 각자의 세례명이 지시하는 주보 성인을 기념하도록 교회 축일표에 정한 날. 그 성인을 기억하려는 입장에서는 교회의 축일이지만, 그 성인명을 세례명으로 지닌 신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영명 축일이다.'본명 축일' (本名祝日)이라고도 하며, 각 국가나 지역의 상황에 따라 성인 축일 날짜가 다른 경우도 있다. 신자들이 세례명으로 택한 주보 성인은 사랑의
세상에서 하느님을 거절하고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사람이 죽은 후 하느님의 심판을 거쳐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 벌. [정 의] 영벌은 영원한 단죄 · 멸망 · 죽음과 지옥 등으로 묘사되는데(마태 3, 12 : 5, 22 ; 13, 42 : 마르 9, 43 : 루가 13, 28 : 2데살 1, 9) 그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되는표상이 지옥이다.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