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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3월 25일 예수 성심 전교 수도회의 후베르트 린켄스(Hubert Linckens, 1861~1922) 신부가 민스터 힐트룹 (Münster-Hiltrup)에 설립한 수녀회. 총원은 로마에 있으 며, 한국 관구 본원은 부산 장전동에 있다. [수녀회의 설립] 예수 성심 전교 수녀회를 창립한 후 베르트 린켄스 신부는 1861년 1월 29일 네덜란드

1854년 12월 8일 슈발리에(J.Chevalier, 1824~1907) 신 부가 예수 성심께 대한 봉헌을 통해 하느님에 대한 무관 심과 약한 신앙을 쇄신하기 위해 프랑스 이슈뎅(Issoudun) 에서 창립한 선교 수도회. 총본부는 로마(Rome)에 있으 며, 한국 지구 본부는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185-37번 지에 있다. 가족 수도회로는 예수 성심의

'예수 성심' 을 공경하고 성체성사를 세우신 은혜에 감 사하며, 죄인들이 은혜를 저버리고 성체성사를 욕되게 함을 보속할 목적에서 세운 신심회. 1673~1675년 사이 에 '성모 방문 수녀회' (Ordo Visitationis Beatae Mariae Vir- ginis)의 알라코크(Margarita-Maria Alacoque, 1647~1690) 수 녀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축일. 영어로 크리스마 스(Christms)라고 하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미사' (the mass of Christ)란 의미를 갖고 있다. 아르메니아 교회를 제외한 모든 가톨릭 교회와 대부분의 그리스 정교회 그 리고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12월 25일에 그리스도의 탄 생을 경축한다. [기원 및 전파] 초기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한 후 하늘로 올라간 것. [성서에서의 의미] 본래 예수 승천 이야기는 신약성서 에서 루가 복음서와 사도 행전에만 기록되어 있다(루가 24, 50-53 ; 사도 1, 9-11). 그리고 2세기경 마르코 복음 서에 추가로 덧붙여진 내용에 간략히 언급되고 있다(마 르 16, 19). 예수의 승천 장면은 루가 복음서에

신자들이 나자렛의 성가정을 특별히 공경하고 성가정 을 통해 드러난 사랑과 덕행의 길을 따르며, 그 신심을 본받도록 하기 위하여 교회가 제정한 축일. 예수 성탄 팔 일 축제 내의 주일에 이 축일을 거행한다. 그러나 예수 성탄 대축일이 주일이면 12월 30일에 이 축일을 지낸 다. [유래와 역사] 예수 · 마리아 ·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예수 성탄 대축일과 가

1885년 10월 28일 강원도 원주 부엉골(현 경기도 여주 군 강천면 부평리)에 세워진 신학교. 1887년 3월 서울의 용산(현 서울 용산구 원효로 4가 1번지)으로 이전되었으며, 1928년에는 대 · 소신학교를 분리하여 운영 하다가, 1942년 2월 16일 일제의 탄압에 의해 폐교되었다. (역 대 교장] (부엉골 신학교) 마라발(Maraval, 徐若瑟)

1979년 9월 12일 오웅진(吳雄鎭, 사도 요한) 신부가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힘조차 없는' 이들에게 예수 의 사랑과 위안을 주기 위해 설립한 수도회. [수도회의 설립과 발전] 1976년 5월 3일 사제 서품을 받고 그 해 8월 무극 본당 주임으로 부임한 오웅진 신부 는, 1976년 9월 12일 40년 동안 무극천 다리 밑에 거주 하면서 움직일 수

1939년 9월 8일 예수의 마들렌 작은 자매 (Sister Ma- deleine of Jesus, 1898~1989)가 사막의 유목민들 한가운데서 형제이며 친구로서 그들을 사랑하고 하느님께 기도하며 열정적으로 나자렛 예수의 삶을 살아갔던 샤를 드 푸코 (Charles de Foucauld, 1858~1916)의 영성에 따라 사하라 투 구르트(Touggou

1933년 9월 8일 샤를 드 푸코(Charles de Foucauld, 1858~ 1916)의 삶을 찾아 나선 르네 부아욤(R. Voillaume, 1905~ 2003) 신부 등 5명의 신부들에 의해 설립된 수도회. 본원 은 영국에 있으며, 한국에는 서울을 비롯하여 안산 군 산 · 제천 등에 형제 집이 있다. [수도회의 설립] 1926년 파리에서 샤를 드

1540년 9월 27일 교황 바오로 3세(1534~1549)의 회칙 (Regimini militantis ec- clesiae)에 의해서 정식으로 설립된 성직 수도회. 본부는 로마에 있으며, 한국 지구는 서울 마포구 신수동 1-1번 지에 있다. [성 격] 예수회의 기원은 로율라의 이냐시오(Ignatius de Loyola, 1491~1556)와 6명의 동

하느님의 계시나 뜻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이나 그 말. 이러한 예언 활동의 담당자를 예언자(預言者, Prophe- ta)라고 부른다. 그래서 구전이나 기록이든 상관없이 예 언자의 말을 예언이라고 한다. 때때로 하느님을 '대신하 여' 말씀을 전한다고 하여 대언자(代言者), 대변자(代辯 者), 전언자(傳言者)라 부르기도 한다. I . 고대 근동의 예언 현상 현

구약성서를 크게 세 부분으로 구분할 때 사용되는 기 준으로 예언자들의 예언을 기록한 책. 유대교와 그리스 도교의 경전에서 예언서는 큰 차이가 있다. [분 류] 유대교 : 유대교에서는 구약성서를 모세 오경 과 예언서, 성문서 등 셋으로 나누고, 예언서를 연대순에 따라 전기 예언서와 후기 예언서로 구분한다. ① 전기 예언서 : 예언서의 첫머리에 놓인 4권의 성
하느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전하는 예언자의 직무. 그 래서 "예언자직"이라고도 한다. 이 직무는 성부께서 성 령으로 기름 부어 "사제이고 예언자이며 왕" 으로 세운 예수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중 하나이며, 하느님 백성 전체가 신앙과 세례로 그리스도와 일치함으로써 이 세 가지 직분에 참여하며, 거기에서 나오는 사명과 봉사의 책임을 진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하느님이 사람의 구원을 미리 정하였다는 견해. 프로 테스탄티즘의 주요 원리 중 하나. 인간의 궁극적인 운명은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느 님의 섭리 안에 있으며, 그 하느님의 행위는 인간의 자기 완성 행위에 선행한다는, 즉 인간의 자기 완성 내지는 구 원에 대한 신적 주도권을 전제하는 견해이다. 이는 하느 님의 인간 사랑에 대한 최고의 긍정이다. 유대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