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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 코헬렛)傳道書10
전동 본당殿洞本堂10

전주교구 소속 본당.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 1가 200-1 소재. 1889년 봄에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관할 구역은 전주시 완산구 전동 ·교동 · 풍암동 · 동완산동 전역과 서완산동 · 남노송동 · 다가동 · 중앙동 · 경원동 일부 지역. 〔교 세〕 1889~1890년 2,273명, 1894~1895년 3,804명, 1899~1

전동 본당
전례典禮10

교회의 머리인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천상 성부께 드리는 공적 경배인 동시에 신자 공동체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께 드리는 공적 경배.즉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신자들을 그 지체로 하는 그리스도 신비체 전체의 공적 예배이다. 가톨릭 교회의 모든 공적 경신 예배 또는 경신례(敬神禮)이다. 〔어원적 고찰〕 '전례' 란 의미를 지닌 라

전례
전례 규범典禮規範10

전례서에 수록된 전례문의 활용과 예절의 이행을 위한 지시 사항들. 전례서에 빨간 색으로 인쇄되어 있기에 '빨간 색 또는 빨간 연필' 을 의미하는 라틴어 '루브리카 (Rubrica)로 부르게 되었다. 본래는 법적 용어로 검은색으로 쓴 본문과 구별하기 위해 빨간 색으로 쓴 제목이나 법의 내용 설명 · 종합을 의미하였다. 전에는 '전례예규 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전례 미술典禮美術10

전례에 사용할 목적으로 표현된 기능적인 작품. 세례대와 감실, 제의나 달마티카 등의 전례복, 성화상, 성작과 성반 등을 포함한 전례 용구, 주교가 사용하는 주교관, 목장, 반지 등이 전례 미술이 활용되는 소재들이다. 〔종교와 미술〕 종교와 미술은 서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왜냐하면 '종교 미술' (religious art) 또는 '성미술' (sac

전례 미술
전례 성사성典禮聖事省10

교황청에 있는 성(省, Congregatio)들 중의 하나. 교회의 전례, 특히 성사들의 전례를 발전시키고 감독하는 일을 하며, 예절과 전례 본문을 연구 · 확정 · 보급하며, 성사 거행과 관련된 교구 사목 지침서를 심의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경신 성사성' 이라 번역하고 있다. 〔역 사〕 1588년 교황 식스토 5세(1585~1590)는 교황령 (Imme

전례 예규 (⇨ 전례 규범)典禮禮規10
전례 용구 (⇨ 성물)典禮用具10
전례 운동典禮運動10

전례의 개혁과 쇄신을 위해 20세기에 성직자는 물론 평신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일으킨 운동의 명칭. 교회의 전례에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회복시키려는 운동이었다. 이 운동은 초기 교회의 전통과 더 조화를 이루고, 현대 신앙인들의 삶에 더 부합하는 전례를 형성하려는 노력이었다. 〔19세기의 가톨릭 전례 부흥〕 시대사적으로 볼 때 19세기 초에 계몽주의에 반대

전례 운동
전례 위원회典禮委員會10

한국 주교 회의 전국 위원회 중의 하나. 서울시 광진구 중곡1동 643-1 한국 천주교 중앙 협의회 내 소재. 전례위원회는 가톨릭 교회의 전례 정신과 규범을 한국 천주교회에 구현함을 그 설립 목적으로 한다. 〔조직 및 임무〕 전례 위원회는 위원장 주교, 총무, 그리고 성직자 · 수도자 · 평신도 위원들로 구성된다. 위원장 주교는 주교 회의 총회에서 선출되며

전례 음악典禮音樂10

전례의 본질적 구성 요소로 책임 한계가 분명한 유기적 교회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을 공동으로 기념하는 감사와 찬미의 축제 음악. 일명 전례 노래(Litur-gischer Gesang) 혹은 제대 노래(Altargesang)라고도 한다. 미사와 시간 전례, 그리고 칠성사에 사용되는 전례 음악은 크게 예술적 전례 음악과 대중적 전례 음악으로 나뉜다. 전

전례 음악
전례 주년典禮週年10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 전체를 경축하는 일 년을 의미하는 용어. 즉 축일에 따른 한 해 주기의 전례 생활을 의미하며 육화, 즉 성탄부터 성령 강림까지, 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까지 포함한다. I. 전례 주년과 시간 모든 인간의 행위는 두 가지 본질적인 좌표, 곧 '시간'과 '공간' 안에서 이루어진다.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교회

전례 주년
전례극典禮劇10

교회의 전례 시기에 따라 그날의 전례 예식과 관련된 핵심 주제를 연출한 연극. 후대 오라토리오나 오페라 혹은 근대극의 시초가 되었다. 〔유래 및 개념〕 전례극은 교회의 전례라는 개념이 형성되기 훨씬 전부터 유래되었다. 인류의 역사 시초부터 모든 문명들 안에는 신앙 행위들이 존재하였고, 그 의식에는 어떤 극적(劇的)인 요소들이 담겨 있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

전례극
전례력典禮曆10

전례를 거행하기 위해 음력이나 양력, 또는 이 두 가지 모두에 근거하여 각 달과 주, 날자에 예수 그리스도의 삶 · 죽음 · 부활과 관련된 축일 일정과 교회가 인정한 성인의 축일 및 기타 기념일들이 적혀 있으며, 매일 미사중에 읽는 독서와 복음이 표시되어 있는 표. 예전에는 교회력' (Annus ecolesiasticus)이라고도 하였다. 〔역 사〕 기원

전례력
전례복典禮服10

공식적으로 사제의 직무를 수행하거나 미사를 비롯한 교회의 예식을 집전하는 동안 성직자들이 착용하는 옷. 〔의 미〕 전례 집전에 특별한 복장을 함으로써, 개인적인 특징을 덮어두고 교회의 공식 봉사자로서 예식을 거행함을 표현한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서 모든 구성원이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지는 않는다. 이 같은 직무의 다양성은 전례 중에 예복의 차이로써 외

전례복
전례서典禮書10

가톨릭 교회의 전례 거행에 필요한 기도문 및 예식의 순서 및 제반 규정들을 기록하여 놓은 책. 이 전례서들은 교황청이 마련한 표준판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교황청의 확인을 받은 후 사용되고 있다. 전례 거행과 전례 연구를 위해서 전례서는 필수적이고 중요하다. 특히 회중의 활성화, 곧 그리스도의 파스카 기념 거행에 신자들의 보다 충만한 참여를 위해서 전례서

전례서
전례용 성서 (⇨ 독서집)典禮用 聖書10
전례학典禮學10

교회의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교회의 모든 힘이 흘러 나오는 원천인 전례(전례 10항)를 다루는 학문. 실천 신학의 한 분야. 내용적으로 경신례와 관계된 모든 예법과 예식 거행의 타당성을 신학적 · 역사적 · 영성적 ·사목적 · 법률적인 관점에서 취급한다. 〔과제와 방법론〕 전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실현하고 하느님의 영광과 인간의 성화를 위한 예

전석재 (1916~1988)全碩在10

대구대교구 몬시놀.세례명은 이냐시오.1916년 6월 10일 경북 경산군 하양읍 동서리에서 전운조(마티아)와 김일서(수산나)의 아들로 출생. 1930년 4월 동성상업학교을조에 입학하였고 ,1935년 4월 대구 성유스티노 신학교에 진학하여 1942년 2월 28일 계산동 주교좌 본당에서 무세 주교의 집전으로 사제 서품을 받았다.1942년 4월부터 일본 주오(中央

전석재 (1916~1988)
전선 (⇨ 하느님의 속성)全善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