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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본당河陽本堂12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경산시 하양읍 동서 2리 618 소재. 1928년 5월 6일 용평(영천 본당의 전신) 본당에서 분리 · 설정되었으며, 주보는 성 미카엘 대천사. 관할 구역은 경산시 하양읍 와촌면 전 지역, 영천시 청통면 일부. 공소는 와촌 공소 1개소. 〔교 세〕 1965년 2,296명, 1970년 2,300명, 1975년 2,153명, 198

하양 본당
하와12

최초의 여인. 아담의 아내.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 동산에서 추방당하기 전에 아담이 지어 부른 이름이다(창세 3, 20). 창세기 2-4장을 제외하고는 드물게 언급되지만, 하와는 성서 후기 시대 전반에 걸쳐 사회에서의 성 역할에 관한 신학적 논의나 논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였다. 또한 하와라는 이름과 인물의 기원도 학문적 쟁점의 주제가 되었다. 〔

하와
하우저, 바실리우스 (1886~1950)12

베네딕도회 상트 오틸리엔 연합회 소속 한국 선교사. 수사. 수도명은 바실리오. 세례명은 마르틴(Martin). 한국명은 하연근(河連根) . 1886년 11월 10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 교구의 폴링(Polling)에서 태어난 하우저는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에서 제빵 도제(Geselle)로 공부하다가 1912년 10월 12일 입회하였으며, 1년

하우저, 바실리우스 (1886~1950)
하우현 본당下牛峴本堂12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201 소재. 1900년 9월경 갓등이(현 왕림) 본당에서 분리 설정되었으며, 주보는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관할 구역은 의왕시 청계동 · 학현동 일부 지역, 원터 마을. 〔교 세〕 1901년 1,109명, 1911년 2,418명, 1922년 1,086명, 1978년 166명, 1980년 183명, 1985년

하우현 본당
하이글, 군터 (1910~1992)12

베네딕도회 상트 오틸리엔 연합회 소속 한국 선교사. 신부. 수도명은 군터. 세례명은 알로이스(Alois) 한국 성은 허(許). 1910년 10월 24일 독일 라티스본(Ratisbon) 교구에 속한 브룬(Brunn)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졸업 후 메턴(Metten) 수도원이 운영하던 김나지움에서 6년 동안 공부한 후,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의 딜링겐(Dill

하이글, 군터 (1910~1992)
하이데거, 마르틴 (1889~1976)12

20세기 대표적인 철학자 중 한 사람. 하이데거가 철학사에 미친 영향은 매우 광범위하다. 그는 실존 철학만이 아니라 현상학, 해석학, 철학적 인간학, 형이상학, 존재론, 예술 철학, 종교 철학에도 관심을 두었으며, 후설(E. Husserl, 1859~1938)의 현상학을 철학적 방법론으로 삼아 내용적으로 키에르케고르(S.A. Kierkegaard, 1813

하이데거, 마르틴 (1889~1976)
하이든, 요한 미카엘 (1737~1806)12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Franz Joseph Haydn, 1732~1809)의 동생. 〔생 애〕 하이든은 1737년 9월 14일 오스트리아 빈(Wien) 근교의 로라우(Rohrau)에서 마차 제조업자인 아버지 마티아스(Mathias Haydn, 1699~1763)와 어머니 안나마리아(Anna Maria Koller, 1707~1754)

하이든, 프란츠 요제프 (1732~1809)12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생 애〕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은 1732년 3월 31일 오스트리아의 빈(Wien) 근교의 로라우(Rohrau)에서 마차 제조업자 마티아스(Mathias Haydn, 1699~1763)와 안나 마리아(Anna Maria Koller, 1707~1754)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훌륭한 아마추어 하프 연주자였던 아버지의 음악적 재능을 물

하이든, 프란츠 요제프 (1732~1809)
하인리히 2세 (973~1024)12

성인. 독일의 왕(1002~1024)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1014~1024). 라틴어식 이름은 헨리코(Henricus). 축일은 7월 13일. [생 애] 973년 5월 6일 바이에른(Bayem), 혹은 힐데스하임(Hildesheim)에서 바이에른의 공작 논쟁꾼(the Quarrelsome) 하인리히 2세와 부르고뉴(Burgogne)의 왕인 콘라트(Con

하인리히 2세 (973~1024)
하인리히 조이제 (⇦ 수소 ; ⇨ 주조)12
하제이들, 테오둘프 (1907~1997)12

베네딕도회 상트 오틸리엔 연합회 소속 한국 선교사. 수사. 수도명은 테오둘프. 세례명은 카를(Karl) . 한국 성은 하(賀). 하제이들은 1907년 3월 5일 독일 아우구스트(August) 교구에 속한 베네닥트보이에른(Benediktbeuern)에서 태어났으며, 1922년부터 상트오틸리엔 수도원에서 철공(Schmiede)을 배웠다. 1924년부터 1년간

하제이들, 테오둘프 (1907~1997)
하프너, 암브로시오 (1897~1966)12

베네딕도회 상트 오틸리엔 연합회 소속 한국 선교사. 신부. 세례명은 요셉. 수도명은 암브로시오. 한국 성은 한(韓). 1897년 4월 5일 독일의 아우구스트(August) 교구 라인 암 레흐(Rain am Lech)에서 태어난 하프너는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에서 운영하던 딜링겐(Dillingen) 소신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이던 1916년 4월에 제1차 세계대

하한주 (1909~1984)河漢珠12

수원교구 신부. 세례명은 요셉. 1909년 2월 5일 경상남도 창녕(昌寧)에서 하도윤(河圖潤, 스테파노)과 조봉이(曹鳳伊, 체칠리아)의 아들로 출생. 1935년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를 졸업하고 6월 15일 대구 계산동 주교좌 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서품 다음날인 6월 16일에 새로 설립된 이리(현 창인동) 본당의 초대 주임으로 임명되었으나 당시

하한주 (1909~1984)
학성동 본당鶴城洞本堂12

원주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원주시 학성1동 972 소재. 1957년 12월 3일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관할 구역은 학성동, 단계동 일부 지역이며, 공소는 신평 · 월송 · 간현 · 만종 4개소. 〔교 세〕 1957년 1,033명, 1960년 1,583명, 1965년 2,434명, 1970년 1,889명, 1975년 2,636명,

학운동 본당鶴雲洞本堂12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라남도 광주시 동구 학운동 731-1 소재. 1974년 4월 16일 방림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한국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소태동, 용산동, 운림동, 내남동, 월남동, 선교동, 용연동과 방림동 · 학동 일부 지역. 〔교 세〕 1975년 522명, 1980년 839명, 1985년 2,143명, 1990년 3,49

학운동 본당
12

지난 일에 대한 억울함, 원통함, 원망, 뉘우침 등의 감정과 관련하여 맺힌 마음. 가장 한국적인 슬픔의 정서이다. '원한' (怨恨)이라고도 한다. 〔발생 원인과 증상〕 원한은 한국인의 정신 · 심리적 외상(外傷)이자 자상(自傷)이다. 흔히 한국인은 원한을 '마음에 박힌 옹이'나 '마음에 맺힌 고'(苦)라고 말하며 아픔이나 쓰라림의 증상을 호소한다. 하지만

한 본체 (⇨ 삼위 일체)- 本體12
한강 본당漢江本堂12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부 이촌동 301-110 소재. 1970년 12월 18일 삼각지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관할 구역은 동부 이촌동 아파트,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용산동 5가 · 한강로 3가 일부 지역. 〔교 세〕 1972년 691명, 1974년 1,847명, 1981년 2,971명, 1985

한강 본당
한공렬 (1913~1973)韓玜烈12

대주교. 제4대 전주교구장. 제6대 광주대교구장. 세례명 베드로. 1913년 2월 3일 서울 서대문구(현 중구) 만리동 1가 69번지에서 출생하였다. 1933년 4월 서울 경복중학교를 졸업하고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 진학한 후, 1939년 6월 24일 명동 성당에서 라리보(A.J. Larribeau, 元亨根) 주교의 집전으로 사제 서품을 받았다. 한 신부는

한공렬 (1913~1973)
한국韓國12

아시아 대륙 북동부의 한반도 남쪽에 위치한 민주 공화국. 공식 명칭은 대한 민국(大韓民國). 군사 분계선을 경계로 북한(北韓)과 대치하고 있다. 고조선 이후 삼국 시대, 통일 신라와 발해, 고려, 조선으로 이어져 오다가 1910년 일본에 의해 국권을 상실하고 식민지로 전락하였으나, 이후 국내와 국외에서 독립 투쟁을 전개하였고,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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