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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안양시 석수2동 323-2 소재. 1983년 8월 7일 장내동(墻內洞, 현 중앙)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부활. 관할 구역은 석수1 · 2동과 안양2동 일부 지역. (교 세] 설립 당시 1,309명, 1987년 3,702명, 1991년 6,384명, 1994년 6,500명, 1997년 5,291명. [역

평양교구 신부. 세례명은 마르코. 1919년 평안남도 성천군 사가면 석우리(石隅里)에서 태어나 1947년 12월 27일 관후리(館後里) 성당에서 홍용호(洪龍浩) 주교의 집전으로 동료 이경호(李京鎬, 안셀모) 신부와 함께 사제 서품을 받고, 이듬해 1월 관후리 본당 보좌로 사목 활동을 시작하였다. 1949년 1월에 강계(江界) 본당 5대 주임으로 전임되었으나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 4리 730-1 소재. 1979년 5월 21일 왜관(倭館)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요셉. 관할 구역은 왜관읍 왜관1 · 3동, 석전 1 · 5리, 기산면, 약목면 관호리, 석적면 도객리, 아곡리, 중지리, 포남리, 망정리 전 지역과 왜관 2 · 10리, 약목면 무림리 일부 지역. 〔교
마산교구 신부. 재속 프란치스코회(제3회) 회원. 세례명은 바오로. 일명 윤학(允學) 1899년 5월 16일 전북 함열(咸悅)에서 태어나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를 졸업한 뒤 1926년 5월 29일 사제 서품을 받고, 이튿날 대구(현 계산동) 본당에서 분리된 남산동(南山洞) 본당 초대 주임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1928년 5월 장수(長水) 본당 2대 주임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172-3 소재. 1988년 8월 22일 잠실 본당과 가락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요셉. 관할 구역은 석촌동, 삼전동 전 지역과 잠실 주공 아파트 4단지 일대 . 〔교 세〕 1989년 4,436명, 1992년 5,313명, 1996년 5,655명. 〔역대 신부〕 초대 김승구(金承九) 마르

부산교구 소속 본당. 부산시 남구 대연4동 1173-45 소재. 1984년 2월 3일 대연(大淵) 본당과 동항(東港)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현석문(玄錫文)가롤로. 관할 구역은 대연2 · 4동, 감만2동, 용당동 전 지역과 대연1동 일부 지역. 〔교 세〕 설립 당시 1,275명, 1987년 2,810명, 1991년 3,062명, 1994년

마음을 하나의 대상에 집중해서 세밀하게 사유하는 것. 산스크리트어 '디야나' (dhyana)와 팔리어 '쟈나'(jhana)를 음역한 선나(禪那)의 약칭이며 정려(靜慮) ·사유 수습(思惟修習) · 기악(棄惡) · 공덕 총림(功德叢林)등으로 의역된다. 흔히 한 가지 대상에 몰입된 정신 상태를 뜻하는 '정' (定)과 합쳐져 '선정' (禪定)으로 불리기도 한다.

형이상학과 실천 철학 및 윤리 신학의 중심 개념으로서, '악' 의 대당(oppositio) 개념. 넓은 의미로는 존재자의 본성적인 성향에 상응하는 사물의 적합성 및 모든 존재자 자신의 근원적이고도 초월적인 속성을 가리키며, 좁은 의미로는 윤리적인 선을 가리킨다. I . 어 원 '좋다' 를 뜻하는 히브리어 형용사는 '토브' (טוֹב)인데, 이는 '쾌적한 ·

자유로운 임명을 위한 경우까지 포함하여 어떤 교회의 직무에 임명하는 모든 행위. 좁은 의미로 교회법에서의 선거는 공석으로 선언된 어떤 교회의 직무에 적절한 후보를 어떤 합의체적인 법인이나 사람들의 단체가 선출하는 행위이다. 그리고 이는 당선자의 당선 수락이나 교회 관할권자에 의한 추인을 통하여 완결된다. 〔일반 규범〕 교회법은 선거에 대한 규범들이 개별법이
예수 그리스도가 맡긴 대로 교회가 이 세상을 향해 펼쳐야 하는 모든 사명. 좁은 의미로는 그리스도를 모르거나 어설프게 아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써 그들이 회개를 통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이끄는 임무이다. I . 원천과 근거 선교를 자신의 본질적인 사명으로 자각하는 교회는 선교의 기원을 성자와 성령의 파견에 두고 있는데, 성자와 성령의 파견은 하느님 아버지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산하의 상설 주교 위원회 가운데 하나. 선교 사목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연구 · 심의하며, 선교 위원회 · 가정 사목위원회 · 이주 사목위원회 · 북한 선교위원회 등의 전국 위원회를 지도 감독한다. 1981년 10월 14일 주교 회의 기구 개편에 따라 성직 · 사회 · 교리 등 다른 주교 위원회와 함께 설립되었으며, 다수의 주교가 위
성 빈천시오 아 바오로(Vincentius a Paulo, 1581~1660)가 1625년 4월 17일 프랑스에서 창설한 남자 사도 생활단(societas vitae apostolicae). 이 수도회를 중국에서는 '견사회' (遣使會)라고 하였고, 한국에서는 '선교 수도회' 또는 '선교 사제회' 라고 하였다. 또 창설 당시 파리의 생라자르(Saint Laz

교회의 복음 선교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교황들이 발표한 회칙. 역대 교황들이 발표한 선교에 대한 초기 문헌들은 선교회 장상들과 교구 주교 등 교회 지도층에게 선교 지침을 내려 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교황 레오13세(1878~1903) 이후 발표된 선교 회칙들은 교회의 모 든 구성원들에게 선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선교 사업에 협력할 것을 촉구

그리스도교의 복음과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 선교사는 그리스도교의 성장과 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그리스도교의 역사는 선교사들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세상 곳곳에서 그들의 발자취와 업적을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로부터 선교 사명을 위임받아 파견된 사람들로서 '사람들 사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교회의 본질적인 일을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전국 위원회 중 하나. 1980년 3월 25일의 교황청 성직자성성 훈령 (Postquam Apostoli)를 근거로 하여 1985년 5월 28~31일에 개최된 주교 회의 춘계 총회에서 설립이 결정되었다. 국내외의 선교 문제 연구, 정책 수립 및 추진, 성직자의 균배 등을 목적으로 하며, 역대 위원장은 김남수(金南洙, 안젤로) 주교,
선교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으로서 그 기원을 삼위일체 '하느님의 선교 (missio Dei)에서 찾는다. 성부는 성자를 세상에 보내어 인류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였으며, 성자는 성부로부터 파견되어 하늘 나라의 신비를 가르쳐 주었고, 성령은 성자의 요청에 의해 성부로부터 파견되어 인간들을 성화한다. 성자는 자신의 선교 사명을 도와 줄 12명의 제자들을 뽑

1904년(광무 8)에 한국 외부 대신 이하영(李夏榮)과 프랑스 공사 콜랭 드 플랑시(Colin de Plancy, 葛林德) 사이에 체결된 외교 조약. 그 목적은 교 · 민(敎民) 사이의 분쟁 즉 교안(敎案)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분쟁시의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려는 데 있었다. 선교조약이 체결된 배경으로는 1886년에 한불수호조약(韓佛修好條約)이 체결된
교회의 복음화 활동과 그것을 수행하는 방법에 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교회의 선교 현실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이 학문을 통하여 과학적인 훈련과 선교 카리스마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것이다. "교회는 그 본성상 선교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기에"(선교 2항) 교회와 전 그리스도인을 위해 모든 신학은 선교적인 차원을 지녀야 한다. 그러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