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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게트, 빅토르 마리 (1848~1889)〔프〕Deguette, Victor Marie3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한국 선교사. 세례명은 빅톨. 한국 이름은 최동진(崔東鎮) 그러나 최진승(崔鎭勝), 최올돌(崔兀乭)이라고도 기록되어 있다. 동료 신부였던 푸아넬(Poisnel, 朴道行) 신부의 증언에 따르면, 드게트 신부는 1848년에 풍 수 아브랑쉬(Ponts Sous Avranches)에서태어나 모르탱(Mortain) 소신학교에 진학함으로써 성직자

드게트, 빅토르 마리 (1848~1889)
드뇌, 외젠느 (1873~1947)3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한국 선교사. 세례명은 에우제니오. 한국 이름은 전학준(全學梭). 1873년 7월 26일프랑스에서 부유한 은행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896년 사제 서품을 받고, 1902년 9월 6일 투르니에(Tournier,杜啓昌) 신부와 함께 선교사로 파견되어 한국에 입국하였다. 입국 후 한국어를 배우던 중, 당시 용산 예수성심신학교 교장이었던

드뇌, 외젠느 (1873~1947)
드니, 모리스 (1870~1943)3

프랑스 화가. 도안가. 1870년 11월 25일 프랑스 북부그랑빌(Granville)에서 태어나 1943년 11월 13일 파리에서 사망하였다. 나비파(Nabis)의 일원으로, 미술 이론에관심을 가졌던 드니는, 인상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 일어난 상징주의의 이론을 표명한 대표적인 작가였다. 그는 1890년에 발표한 (Definition ofNeo-Traditi

드망즈, 플로리앙 (1875~1938)3

주교. 초대 대구 대목구장. 세례명은 플로리아노. 한국명 안세화(安世華). 1875년 4월 25일 프랑스 알사스(Alsace) 주의 로렌(Lorraine) 지방에서 태어나 파리로 이주하여, 생 쉴피스(St. Sulpice) 신학교, 파리 가톨릭 대학,파리 국립 대학 등에서 수학하였으며, 1895년 파리 외방전교회 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전공하였다. 신학교

드망즈, 플로리앙 (1875~1938)
드브레, 에밀 알렉산드르 조제프 Devred, Emile Alexandre Joseph(1187~1926)3

서울 대목구 보좌 주교.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한국 선교사. 세례명은 에밀리오. 한국 이름은 유세준(兪世竣) .1877년 1월 7일 프랑스의 루쿠르(Roucout)에서 태어나 1898년 9월 15일 파리 외방전교회에 입회한 후 이듬해9월 23일 사제 서품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 15일 한국선교사로 부임하기 위해 파리를 출발하여 1900년 1월 25일에

드브레, 에밀 알렉산드르 조제프 Devred, Emile Alexandre Joseph(1187~1926)
드비즈, 에밀 피에르 (1871~1933)3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한국 선교사. 세례명은 에밀리오. 한국 이름은 성일론(成一論). 1871년 프랑스 아르데슈(Ardéche)에서 태어나 1894년 사제 서품을 받고, 그해 10월 25일 한국에 입국하였다. 1895년 1월 서울 근교의 하우고개(현 하우현 본당)에 부임하여 그곳의 신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한국의 언어와 풍속을 배웠다. 연례 피정이 끝나면서

드비즈, 에밀 피에르 (1871~1933)
등촌1동 본당登村一洞本堂3

서울대교구 소속의 골롬반 외방선교회가 담당하고 있는 본당. 서울시 강서구 등촌1동 636-48 소재. 1986년8월 16일 등촌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 보는 성 아우구스티노 이광헌. 관할 구역은 등촌1동, 염창동, 화곡동, 가양동 일부. 〔교 세〕 1986년 1,727명,1990년 3,164명, 1994년 4,757명. 〔역대 신부〕 초대

등촌1동 본당
등촌동 본당登村洞本堂3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양천구 목3동 626-15소재. 1973년 6월 24일 목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십자가. 관할 구역은 강서구 등촌2동, 양천구 목2~4동 지역이다. 〔교 세〕 1973년 787명 ,1978년 1,589명, 1983년 4,704명, 1988년 5,967명 ,1993년 5,962명, 1995년 6,557명.

등촌동 본당
디도 (⇨ 디도에게 보낸 편지)3
디도에게 보낸 편지- 便紙3

신약성서 27권 중 13편의 편지가 사도 바오로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데, 그중 12번째 편지가 디도에게 보낸편지(약칭 '디도서' )이다. 전체 3장밖에 안되는 짧은 편지로서, 이른바 '사목 서간' 의 일부이다. 〔명칭과 구조〕 디도서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 둘째 편지는 문체나 어휘, 내용이나 서술 양식 등이 비슷하며 일관성 있게 짜여져 있다. 특히 세

디도에게 보낸 편지
디드로, 드니 (1713~1784)3

프랑스 백과 전서파 가운데 한 사람. 1713년 10월 5일 프랑스 랑그르(Langres) 지방에서 태어나 예수회의 중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726년에 수도자가 되기 위하여삭발례까지 받았으나 환속한 후, 파리에 유학하여 얀센파(Janseniste)의 다르쿠르 학교(Collège d'Harcourt) 혹은 예수회의 루이 르 그랑(LouisleGrand) 학교

디드로, 드니 (1713~1784)
디디모 (313?~395/399?)3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신학자. 4살 때쯤 시력을 잃어일명 '맹인 디디모' 라고도 한다. 이러한 시각 장애에도불구하고 디디모는 기도와 청강을 통하여 알렉산드리아학파의 훌륭한 신학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정통 오리제네스주의의 교사로서 뛰어난 학식과 비상한 기억력 때문에 지중해 연안의 성직자들로부터 깊은 존경을 받았다.신학 논쟁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동시대의 신

디모테오 (⇨ 디모테오에게 보낸 편지)3
디모테오에게 보낸 편지- 便紙3

신약성서의 15~ 16번째 책으로 사도 바오로가 아끼는 제자이자 동료 선교사인 디모테오(뜻은 '신을 영예롭게함' )에게 보낸 두 통의 편지. 사도 바오로의 편지로 분류되나 그 사실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 중이다. 〔내용과 구조〕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와 둘째편지는 흔히 수신자인 디모테오의 이름을 따서 디모테오전 · 후서로 불린다. 디모테오 전서에 나

디모테오에게 보낸 편지
디본3

사해(死海) 동쪽에 살던 모압인들의 도시. 지금의 요르단 왕국 디반(Dhiban) . 사해에서 동쪽으로 21km 지점,아르논 계곡에서 북쪽으로 5km 지점에 있다. 기원전 13세기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영도 아래 아르논 계곡을지나 디본을 차지한 다음 느보 산으로 갔다(민수 21, 21-25, 31). 그 후 여기에 르우벤 지파가 정착하였다고 하나(여호 1

디본
디아스포라3

바빌론 포로 시절을 계기로 팔레스티나를 떠나, 온 세계에 흩어져 유대교의 규범과 관습을 지키며 살던 유대인 또는 그 거주지. 디아스포라는 '이산' (離散), '흩어져있음' 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다. 또한 이 그리스어 디아스포라는 원래 유배(流配)를 뜻하는 구약성서히브리어의 번역이다. 그럼에도 그리스어 디아스포라에직접 상응하는 히브리어는 발견되지 않

디아코니아 (⇨ 봉사)3
디아트리베〔그〕διατριβή3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닌 철학 또는 수사학의 용어. 우리말로 정확하게 옮기기는 어렵지만, 고대의 철학자들과궤변론자들의 가르치는 활동과 관련이 있어, 현대에 와서는 장광설(長廣舌) 또는 독설적 논쟁을 디아트리베라고 한다. 〔정 의〕 그리스어 '디아트리베' 는 '시간 보내기, 기분풀이, 공부, 삶의 양식'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전문 용어로서는 '장광설,

디오니시오 (?~258)3

순교 성인. 파리의 초대 주교. 축일은 10월 9일. 파리대교구를 비롯한 여러 교구의 수호 성인인 디오니시오는, 3세기 중엽 성 파비아노 교황(236~250)에 의해 당시루테시아(Lutetia)로 불리던 현재의 파리 지역에 복음을전파하기 위해 파견되었는데, 전교 활동 중 체포되어 동료 일레우테리오(Eleautherois) 부제와 루스티코(Rusticus)사

디오니시오 (?~258)
디오니시오 엑시구우스 (470?550?)3

로마에서 활약한 수도자. 교회법학자. 스키티아(Scythia)곧 지금의 루마니아 도브루자(Dobrudha)에서 태어났다.생몰 연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수도자로서 로마에서 5세기 말부터 6세기 전반기에 걸쳐 눈부신활약을 하였다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엑시구우스'(exigus, 작은, 미소한)라는 별명은, 디오니시오가 겸손의뜻으로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