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7

신의 존재 증명 (⇨ 자연 신론)神 - 存在證明8
신의 휴전 神 - 休戰 〔라〕Treuga Dei 〔영〕Truce of God8

특정 기간과 특정 축일에 싸움을 중지하도록 교회가 전례력으로 정한 법령. 11~12세기의 유럽 사회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배 경〕 6~7세기경에 이루어진 게르만 민족과 슬라브 민족의 개종은 초기의 내적이고 영적인 개종이었던 경우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이 민족들은 군주나 족장이 개종함으로써 일반 백성들까지 개종한 경우였기 때문에, 외적으로 종교만

신의주 본당\新義州本堂8

평양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평안북도 신의주시 진사동(眞砂洞) 소재. 1922년 의주(義州)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다가 1949년 폐쇄되었으며, 주보는 천주 성령. 관할 지역은 신의주시와 의주군 위화면 전지역이었다. 〔역대 신부〕 초대 박정렬(朴貞烈) 바오로(1922~1923. 10), 2대 박우철(朴遇哲) 바오로(1924. 1~1926. 5

신인식 申仁植(1894~ 1968)8

서울대 교구 신부. 세례명은 바오로. 본관은 고령(高靈). 1894년 12월 6일 충남 서산군 팔봉면 금학리(金鶴里)에서 태어나 충남 당진군 합덕면 합덕리(合德里)로 이사하여 어린 시절을보냈으며, 용산 예수성심신학교를 졸업한 뒤 1920년 9월 18일 종현(鐘峴, 현 명동) 본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종현 본당의 보좌로 사목 활동을 시작한 신인식 신부는

신인식 申仁植(1894~ 1968)
신자들의 기도 (⇨ 보편 지향 기도)信者 - 祈禱8
신장 본당新長本堂8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하남시 덕풍3동 403 소재. 1967년 1월 10일 이천(利川)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시몬과 타데오. 관할 구역은 덕풍1~3동, 신장1동, 신평동 일부 지역. 〔교 세〕 1967년 352명, 1972년 650명, 1978년 1,092명, 1982년 1,431명, 1988년 2,231명, 1993년 3,9

신장 본당
신전 교회 神戰敎會 〔라〕ecclesia militans 〔영〕militant church8

지상에서 하느님을 믿고 세상의 악과 싸우며 하느님의 나라를 향해 가고 있는 교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신자들은 죽을 때까지 삼구(三仇) 즉 마귀와 세속과 육신에 대적하여 싸워야 하므로, 이 세상 신자들의 모임인 지상교회를 '신전지회' (神戰之會)라고 한다. 이는 전투하는 교회라는 뜻으로, 다른 말로는 '지상 교회' · '전투 교회' · '투쟁하는 교회'

신전 교회 神戰敎會 〔라〕ecclesia militans 〔영〕militant church
신정 정치 神政政治 〔라〕theocratia 〔영〕theocracy8

신이 직접 지배한다는 사상이지만 실제로는 신적인 권위에 기초한 군주가 지배하는 형태. 정치 권력자가 자신의 권력을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절대적 권력이라고 주장함으로써 국민의 절대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정치 체제이다. 〔발전 역사〕 고대 사회 : 원시 사회에서 사회 생활을 전적으로 규제한 것은 종교였다. 따라서 종교적 원리에 의거하는 정치 즉 신정 정치가 일반적

신정 정치 神政政治 〔라〕theocratia 〔영〕theocracy
신정동 본당新亭洞本堂8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양천구 신정4동 975-1 소재. 1976년 12월 9일 목동(木洞)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 예로니모. 관할 구역은 신정1 · 4 · 5동과 서울 가든 아파트 전 지역. 〔교 세〕1976년 806명, 1981년 2,201명, 1987년 5,815명, 1992년 7,503명, 1999년 7,139명

신정동 본당
신제주 본당新濟州本堂8

제주교구 소속 본당. 제주도 제주시 연동 280-19 소재. 1981년 11월 1일 서문(西門) 본당 관할 신제주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령 강림. 관할구역은 연동 전 지역과 도두2동, 노형동 일부 지역. 〔교세〕 1981년 343명, 1986년 1,792명, 1992년 4,369명, 1999년 3,881명. 〔역대 신부〕 초대 이태수(李

신제주 본당
신조 비교 신학 信條比較神學 〔라〕Scientia confessionum 〔독〕Konfessionskunde8

18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신학의 한 분야로서 다양한 그리스도교 종파의 주장과 생활, 그들 상호간의 관계와 논쟁적 한계 등을 연구하는 학문. '신조학' (信條學) 또는 '종파론' (宗派論)이라고도 한다. 신조 비교 신학은 그리스도교 종파 간의 분명한 차이를 부각시키면서 동시에 공통점을 제시하고, 하나인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관점에서 갈라진 교회들 사이의

신종교 新宗敎 〔영〕new religionI . 일반적인 성격8

새롭게 발생한 종교. '기성 종교' (established religion)또는 '전통 종교 (traditional religion)의 상대적 개념으로, '신흥 종교' 라고도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신종교' 라는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단' (異端, heresy) ·'사이비 종교' (似而非 宗敎, pseudo-religion) · '사교' (

신종교 新宗敎 〔영〕new religion
신지학 神智學 〔라〕theosophia 〔영〕theosophy8

신(神)적인 것들에 대한 인식을 연구하는 학문. 약 2,000년 전부터 이성이나 경험 또는 정신적인 수련을 통해서 얻어지는 우주에 관한 모든 지식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되어 왔다. 〔용어와 의미〕 신지학이라는 용어는 본래 그리스어에서 '신' 또는 '신성' 을 뜻하는 '테오스' (θεός)와 '지식'을 뜻하는 '소피아' (σoφíα)가 합쳐진 '신적인 지식'

신창 본당新昌本堂8

제주교구 소속 본당.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신창리 705 소재. 1952년 6월 29일 제주 중앙(濟州中央) 본당 관할의 준본당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관할 구역은 한경면 일부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용수, 조수 등 2개소.〔교 세〕 1952년 350명, 1956년 700명, 1959년 1,329명, 1964년 2,226

신창 본당
신천 본당信川本堂8

서울대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황해도 신천군 신천읍 사직리(社稷里) 소재. 1930년 6월 본당으로 승격되었다가 1949년 2월에 폐쇄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 왕. 〔교 세〕 1933년 6월 400여 명, 1937년 1,218명. 〔역대신부〕 초대 신성우(申聖雨) 마르코(1930. 6~1931. 5), 2대 이기준(李起俊) 토마스(1931. 5~1935.

신천 본당
신천 본당新川本堂8

인천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산 25-4소재. 1979년 2월 4일 심곡(深谷, 현 심곡2동) 본당 관할 신천리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노동자 성 요셉. 설립 당시 '신천리 본당' 이었으나 1981년에 '소래(蘇萊) 본당' , 그리고 1988년 6월 12일 다시 '신천 본당' 으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관할 구역은 안현동 전 지

신천 본당
신천동 본당新川洞本堂8

①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동구 신천3동 850-3 소재. 1970년 1월 1일 삼덕동(三德洞)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본래 이름은 '복자 본당' 이었으나, 1988년 3월 신천동 본당으로 바뀌었다가 1999년 4월 8일 다시 복자 본당으로 환원하였다. 관할 구역은 신천1 · 3동 전 지역과 신천2 · 4동,

신천동 본당
신첨 본당新站本堂8

연길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만주 길림성 액목현 신첨시(滿洲 吉林省 額穆縣 新站市) 소재. 1936년 8월 명월구(明月溝)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립되었다가 1946년 폐쇄되었으며, 주보는 성 베네딕도. 〔역대 신부〕 초대 슈레플(C. Schrafl, 周聖道) 코르비니아노(1936. 8~12), 2대 루드비히(S.Ludwig, 柳) 세르바치오(1936. 1

신축교난 辛丑敎難 (⇨ 제주교안)8
신칸트주의 新 - 主義 〔독〕Neukantianismus 〔영〕Neokantianism8

칸트(I. Kant, 1724~1804)의 학설을 1870~1920년 사이 독일에서 옹호 · 비판하였던 학자들과 그 학설을 일컫는 말. '신칸트 학파' 라고도 불린다. 〔기 원〕 신칸트주의는 독일의 특수한 사회적 · 문화적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오랜 지적 특성들과 함께 하나의 새로운 학문적 풍토를 형성하였다. 이들은 특히 쇼펜하우어(A. Schope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