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 · 총 369건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42 소 재. 1986년 6월 7일 사당동 본당에서 분리 · 설립되었으 며,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사당본동, 사당2 · 3 동, 동작동, 방배본동 · 방배4동 일부. 〔교 세〕 1986년 4,195명, 1989년 4,848명, 1994년 6,009명. 〔역대 신 부〕 초대 여형구(呂瑩九) 미카엘(198
영국 출생의 메리 워드(Mary Ward, 1585~1645)가 1609 년에 창설한 여자 활동 수녀회. 박해받고 있는 영국 가톨 릭 교회와, 근대식 학교 교육을 통하여 청소년들 및 여성 들에게 종교 교육을 실시하려는 목적으로 프랑스 생토메 (St-0mer)에서 창설하였다. 활동 목표는 신앙의 옹호와 전파이다. 〔창설과 발전〕 메리 워드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성모 마리아가 성령의 은총을 받아 동정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하였음을 말함. 〔성서 전승〕 마리아가 처녀로서 예수를 잉태하였다는 이야기는 신약성서 전체를 통틀어 마태오 복음 1장 18- 25절과 루가 복음 1장 34-35절에만 있다. "그러므로 동 정녀 잉태 신앙은 일부 지역 교회에서, 그것도 비교적 늦 게 생긴 셈이다"(정양모, 《루가 복음》 33). 바

신체적으로 순결성을 지키는 상태. 더 나아가 신체적 인 경우와 정신적인 경우, 그리고 현실적인 경우와 의도 적인 경우로 구분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동정성은 신체 적인 순결을 거스르게 될 만한 성욕(性慾)의 만족감을 전혀 경험하지 않은 것이라고 규정되고 있다. 그러나 엄 밀히 말해서 이성(異性)과의 성행위를 체험하지 않은 자 는 신체적으로 동정인 것이다.

한 지역 집단의 구성원들이 그들 집단의 안녕과 풍요, 그리고 구성원들의 제화 초복(除禍招福)을 위하여 정기 적으로 행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집단 제의. 그것은 제사 에서 모시는 신〔祭神)과 행하여지는 공간〔祭堂〕에 따라 산제(山祭), 산신제(山神祭) 동신제(洞神祭) 성황제 (城隍祭), , 당산제(堂山祭), 서낭제, 거릿제, 별신제(別神 祭), 골맥이 서낭제,

호모우시오스( ὁμοούσιος)라는 그리스어는 호모스(ὁμός : 같은, 동일한)와 우시아(οὐσία : essentia, 본질, 본체, 본성) 에서 유래한 합성어로서 '같은 본성의' , '동일 본체의' , 또는 '동일 본질의' 등으로 번역될 수 있다. 이 용어는 예수 그리스도와 천주 성부와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하여 아타나시오(295~373)에 의하여 제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동구 검사동 986 소재. 1957년 9월 26일 신암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한국 순교 성인. 관할 구역은 검사동, 방촌동, 입 석동, 부동, 둔산동. 관할 공소는 둔산 1개소. 〔교 세〕 1957년 120명, 1960년 375명, 1970년 1,477명, 1980년 2,269명, 1988년 4,290명, 19

신체적으로 손상을 입힌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보상하 지 않고 상대방과 화해하지 아니하였을 경우,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등가적(等價的)으로 보복할 수 있도록 규정 한 법. 이 법은 로마법의 모체인 12동판법(기원전 450) 에 최초로 등장한다. 이러한 등가적 보복 원칙은 이미 그 이전의 고대 법전들에도 등장하는데, 특히 함무라비 법 전(195~294조)과 아수르

1860년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 1824~1864)가 하 느님의 가르침을 받고 세운 새로운 종교. 최제우는 새로 운 종교를 내세우면서 무엇보다 서학(西學) 즉 천주교를 가장 먼저 의식하였고 그것에 맞서 동학이라고 하였다. 그는 당시 국정이 어수선하고 어지러웠기 때문에 "유교 와 불교가 이미 운을 다하였다" 고 보았는데, 이러한 현 실 판단은 19세기

부산교구 소속 본당. 부산시 남구 우암2동 124 소재. 1954년 11월 12일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마르티노. 관할 구역은 우암1 · 2동, 감만1동. 〔교 세〕 1965년 2,309명, 1975년 2,642명, 1980년 2,951명, 1985년 3,093명, 1988년 3,625명, 1990년 3,766명, 1994년 3,896명. 〔역대 신부〕
독일 뮌헨 대주교. 추기경. 1913년 8월 26일에 독일 의 하우젠(Hausen)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후, 1939년 10월 29일 그곳에서 밖르츠부르크 (Würzburg) 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 1941년 그레고리 오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슈바인푸르트 (Schweinfur)로 보내져 그곳에서 고향을 잃고 동독(東
독일의 교회사가이며 신학자. 1799년 2월 28일 밤베 르크(Bamberg)에서 생리학 교수의 아들로 태어나, 밖르 츠부르크(Würzburg) 대학교와 밤베르크에 있는 신학교에 서 수학하고, 1822년 사제로 서품되었다. 보좌 신부를 거쳐 1823년부터 아사멘부르크(Aschaffenburg) 대학에서 교회법과 교회사를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1836년에 란
연길교구 소속 본당. 1929년 10월 4일 용정 (龍井) 본 당에서 분리되어 만주 간도성 연길현 두도구시(頭道溝 市)에 설립되었다가 1946년 폐쇄되었다. 주보는 성 베 드로와 바오로. 〔교 세〕 1936년 신자수 1,334명, 공소 10개소, 해성학교 학생수 105명, 해성여자학원 학생수 60명. 〔역대 신부〕 초대 슈레플(C. Schräfl, 周) 코

유프라테스 강 서안에 있던 헬라-로마 도시. 지금의 시리아 유프라테스 강 서안에 자리잡은 강변 도시 데이 르 에즈 조르(Deir ez-Zor)에서 남쪽으로 85km 지점에 있 다. 두라-에우로포스에서 또다시 남쪽으로 35km 내려 가면 옛 도시 마리 유적지가 있다. 1921년 영국군 장교 머피(M.C. Murphy)가 참호를 파 다가 팔미라 신들을 모신 신

I . 성서학에서의 두려움 인간이 신과 접했을 때 경험하게 되는 감정. 성서에서 는, 인격적인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피동적 · 본 능적 두려움을 넘어서 능동적 · 의지적 두려움을 자주 강 조하고 있다. 구약의 이러한 두려움은 단순한 놀람에서 시작하여 경악 · 기급 · 질겁, 그리고 경외 · 숭배 · 신 뢰 · 사랑까지도 포괄하는 폭 넓고 복합적인 개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달서구 두류2동 136-1 소재. 1979년 11월 6일 내당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 설 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부활. 관할 구역은 두류2 · 3동 과 내당1동 일부와 내당4동. [교 세] 1979년 898명, 1983년 2,079명, 1988년 3,240명, 1992년 3,774명, 1994년 3,788명. [역대 신부]

초대 안동교구장. 주교. 파리 외방전교 회 선교사. 세례명은 레나도. 본명은 르네 뒤퐁(René Dupont)이 며 두봉은 그의 한국 명이다. 1929년 9월 2일 프랑스 오를레 앙(Orléans)에서 출생 하여 그곳에서 고등 학교를 졸업하였다. 1949년 오를레앙 대 신학교를 졸업하면 서 곧바로 파리 외방 전교회 신학교에 입학하였으며, 1951년에 신학교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742-7 소재. 1977년 12월 1일 범어동 본당에서 분리 설정되었 으며, 주보는 세례자 성 요한. 설립 당시 명칭은 지산동 본당. 관할 구역은 지산1동 일부, 지산2동 전역, 두산동 일부. 〔교 세〕 1981년 557명, 1983년 719명, 1987년 966명, 1991년 3,162명, 1994년 7,25

조선 대목구 및 서울 대목구 부주교. 세례명은 가밀로. 한국명 정가미(丁加爾). 40여 년 동안 온갖 박해를 견뎌 내면서 한국 교회를 끝까지 지킨 초기 한국 교회의 산 증 인이다. 1853년 11월 17일 프랑스 무티에(Moutiers) 대 교구의 셔브롱(Chevron)에에서 태어나, 1873년 9월 10일 파리 외방전교회에 입회, 1876년 12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