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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본동 본당禾谷本洞本堂12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강서구 화곡본동 105244 소재. 1969년 4월 14일 양화진(현 서교동) 본당에서 분리 설정되었으며, 주보는 평화의 모후. 관할 구역은 화곡본동, 화곡7동, 신월1 · 3동 전 지역과 화곡1 · 6 · 8 동, 신월5동 일부 지역. [교 세] 1970년 1,031명, 1975 년 3,596명, 1980년 5,380명, 1

화교 본당 華僑本堂12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중구 종로 2가 35 소 재. 1961년 5월 1일 설정되었고, 주보는 노동자 성 요셉. [교 세] 1961년 1명, 1971년 143명, 1987년 143 명, 2003년 147명. 〔역대 신부] 초대 위희신(魏希信) 토마스(1961. 5~1971), 2대 이판석(李判石) 요셉(1984. 12~현재). 1961년 5월 중국인

화답송和答頌12

말씀 전례의 본질적 부분으로서 미사의 독서수에 따라 제1 독서와 제2 독서 또는 복음 사이에 독서자와 신자들이 응답 형식으로 부르거나 읽는 노래. 이 노래는 본문이 대부분 시편에서 선택되고 나아가 그 기능이 하느님 말씀에 화답하는 것이므로 '화답 시편' (Psalmus Responsorius)라고도 한다. 예전에는 '층계 송' (層階頌, Graduale)이

화란 和蘭 (⇨ 네덜란드)12
화령 본당化寧本堂12

안동교구 소속 본당.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지산리 517 소재. 1962년 1월에 상주(현 서문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베네딕도. 관할 구역은 상주시 화남면, 화서면, 화동면, 모서면, 모동면이며, 관할 공소 는 화동 · 모서 · 모동 · 수봉 · 하송 5개소. [교 세] 1965 년 964명, 1970년 958명, 1975년 798명

화살 기도祈禱12

정신과 주의와 사랑을 집중하여 화살을 쏘듯이 하느님 에게 바치는 짧은 문구로 된 기도. 생활 중에 여러 활동 을 하면서 반복하여 외우는 기도. 〔기원과 목적〕 화살 기도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초기 교회의 은수자들은 화살 기도를 끊임 없이 바치며 하느님과 일치하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성인 성녀와 그리스도인들은 생활

화서동 본당華西洞本堂12

수원교구 소속 본당.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102번지 소재. 1978년 11월 9일 고등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관할 구역은 수원시 장안구 화서1동 전 지역과 화서2동 일부, 권선구 고등동 일부. 〔교 세〕 1978년 788명, 1980년 1,505명, 1985년 3,634명, 1990년 4,459명, 19

화세火洗12

세례성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세례를 받겠다는 뜨거운 열성을 가지고 있을 경우, 그 염원이 명시적으로 표현되었든 표현되지 않았든 간에 그 염원으로 받는 세례. 화세는 혈세(血洗, baptismus sanguinis)와 함께 세례성사는 아니지만 세례의 효과를 갖는다. 따라서 화세가 원죄를 씻고, 화세를 받기 이전에 범한 모든 개인적인 죄를 용서해 준다는 것은

화수동 본당花水洞本堂12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동구 화수1동 140-4 소 재. 1962년 3월에 본당으로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 9월 16일 정식으로 답동 본당과 송림동 본당으로부터 관할 구역을 이관받았다. 주보는 병인 순교 100주년 기념. 관할 구역은 만석동, 화수동, 화평동, 전동, 송월동 일부. 〔교 세〕 1965년 3,419명, 1971년 3,498명, 1976년

화수동 본당
화순 본당和順本堂12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화순군 화순읍 향청리 61 번지 소재. 1958년 5월 31일 화순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는 성 마르티노. 관할 구역은 화순읍, 북면, 이서면, 동면, 동북면, 남면, 도곡면, 능주면, 춘양면, 청풍면, 한천면, 이양면, 도암면. 〔교 세〕 1958년 98 명, 1965년 635명, 1971년 634명, 1975년

화순 본당
화양동 본당華陽洞本堂12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111-15 소재. 1970년 11월 8일 이문동 본당에서 분리 설정. 주보는 그리스도 왕. 관할 구역은 화양동 · 송정동 · 군자동 · 모진동 능동 전 지역. 〔교 세〕 1974년 1,980명, 1980년 2,885명, 1985년 4,710명, 1990년 4,497명, , 1995년 4,502명, 2000년 4

화양동 본당
화원 본당 花園本堂12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847번지 소재. 1938년 6월 12일 대명동(현 남산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 주보는 예수 성심. 관할 구역은 화원읍 천내리 전 지역과 명곡리 성산리 · 구라리 · 본리리 일부 지역. 〔교 세〕 1954년 676명, 1960년 1,282명, 1966년 792명, 1972년 588명, 1978년 1,10

화원 본당 花園本堂
화이트헤드, 알프레드 노스 Whitehead, Alfred North(1861~1947)12

현대 논리학의 성립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20세기 많은 관심과 논쟁의 대상이었던 유기체 철학으로서의 형이상학 체계를 구축한 철학자. 수학자. 〔생 애〕 화이트헤드는 1861년 2월 15일 영국 켄트 주 의 램즈게이트(Ramsgate)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영국 성공회의 고위 성직자로, 조부가 설립한 사립학교의 교장 직을 이어받아 겸하고 있었다. 이러

화이트헤드, 알프레드 노스 Whitehead, Alfred North(1861~1947)
화장 火葬 [라]crematio [영〕cremation [산]jhāpita12

인류의 일반적인 장례법 중 한 가지로 사람의 주검, 즉 시신을 불에 태워 재로 만드는 장례 방법. '분소' (焚燒) . '소신' (燒身) · '분시' (焚屍) 등의 용어로도 쓰이며, 불교에서는 흔히 '다비' (茶毘)라고 한 다. 화장을 의미하는 라틴어 '크레마시오' (crematio)는 '불사르다' 또는 '(희생물을) 불살라 제사지내다' 는 의미를 지닌 동

화장 火葬 [라]crematio [영〕cremation [산]jhāpita
화천 본당華川本堂12

춘천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상3리 6반 47-1번지 소재. 1965년 3월 15일 춘천 소양로 본당에서 분리 설립. 주보는 구세주. 관할 구역은 화천읍 · 상서면 · 간동면 · 사내면 · 하남면 · 춘천시 신북면 신포리 일 부 지역이며, 관할 공소는 오음리 · 사창리 · 신포리 공소 등 3개소. 〔교 세〕 1965년 1,020명, 1971년

화천 본당
화폐 貨幣 (⇨ 돈)12
화해 和解 〔라〕reconciliatio 〔영〕reconciliation12

오랫동안 소원하던 관계가 다시 정상화되는 것. ① 성서에서의 화해 〔구약성서〕 구약성서에서 화해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를 가리킨다. 창세기의 타 락 설화에 의하면 인간은 하느님에게 등을 돌리는 죄를 저지르고 낙원에서 쫓겨났다. 따라서 인간에게 남은 유일한 구원의 가능성은 어긋난 관계를 회복하여 하느님과 다시 마주보는 길밖에 없다.

환경 신학環境神學12

독립적인 하나의 신학 영역 혹은 주제에 대한 신학 체계라기보다는, 생태 위기라는 상황 안에서 창조주 하느님과 인간과 창조의 상호 관계와 의미를 그리스도교의 신학 전통 전반에 걸쳐서 탐구하는 신학적 노력과 시도. '생태 신학' (生態神學)이라고도 한다. 환경 신학은 성서 신학, 교의 신학, 윤리 신학, 영성 신학, 전례 신학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생태 문제에

환경 신학
환경 윤리학環境倫理學12

인간 존재와 인간이 속한 자연 환경 사이의 도덕적 규범을 설정하고, 그 가능성과 타당성을 탐구하는 학문. 〔의 미〕 무분별한 경제 개발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이어져 자연 환경의 파괴를 가속화하였다. 그래서 생태계 의 자연스러운 순환은 단절되고, 생태권(生態圈)의 재생 능력은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이른바 '생태학적 위기' (ecological crisis)가

환경 윤리학
환상幻想12

실제로는 보이거나 들리지 않는 모습이나 소리를 분명히 인식하는 현상. 인간의 정신이나 심리적인 상태가 비정상적일 때, 혹은 자연적인 원인이나 악령의 장난에 의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환상은 대상 없는 지각으로 객관적 근거를 결여한 환영(幻影, illusion)과는 다르며, 신비 신학에서 정상적인 초자연적 현상으로 인정하는 환시(幻視, visio) 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