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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순교한 한국인 부자(父子). 일본 교회의 205위 복자 중의 한 사람. 일본의 26성인 중에 포함된 다케야와는 다른 인물이다. 고스마 다케야(1582?~1619) : 고스마는 조선에서 태어나 임진왜란 당시 납치되어 일본으로 끌려갔다. 당시 그의 나이는 겨우 11살이었다. 그 후 예수회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은 그는 나가사키 근처 구루미(久留米)에 사
순교자. 축일은 9월 27일. 쌍둥이 형제로서 일찍이 사도 바울로에 의해 복음이 전파된 소아시아의 칠리치아 주 에게아의 명문 가정에서 태어났다. 시리아에서 의학을 공부한 후 의사가 되어 외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환자들과 가축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었는데, 의료 기술이 남달리 뛰어나 명의라는 칭송을 들었다. 특히 약으로 되지 않는 병은 간절한 기도로

덕원 면속구(德源免屬區) 소속 침묵의 본당. 함남 고원군 고원읍 신정리(新井里) 소재. 1933년 덕원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이해 10월 28일 초대 주임으로 콜러(E. Kohler, 景) 신부가 부임 하였다. 이 지역에는 이미 원산 본당 시절인 1910년대에 공소가 설립되었고, 여기에 20여 명의 신자가 있었으나 얼마 안되어 폐쇄되었다. 그러다가
외적 법정에서 정규 통치권을 가지는 성직자를 일컫는 말. 주교 품위자(episcopus consecratus)인 교황, 추기경, 대주교, 주교는 당연히 고위 성직자에 속한다. 그러나 본래 의미는 상급과 하급으로 구분된다. 상급 고위 성직자(praelatus maior)는 주교 품위자인 직권자로 대목구장, 교구장 서리, 군종 사제 단장 등이 속한다. 하급 고

미사는 내용에 따라 고유 미사, 공통 미사 및 기원 미사로 구분된다. 이중 고유 미사는 전례 시기 고유 미사와 성인 · 성녀 고유 미사 두 가지로 구분되면서 각기 고유의 기도 양식들을 가지고 있다. 전례 시기 고유 미사는 전례력 안에서 주요 부분을 이루는 주님께 관계되는 축일들이나, 주일 · 평일 미사 거행을 위한 고유한 기도 양식을 가지고 있는 미사를 말
인천교구 소속 본당.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219-3 소재. 1965년 2월 28일 주안1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모 성명. 관할 구역은 남동구 고잔동 논현동 도림동 남촌동 지역. 〔교 세〕 1965년 1,136명, 1980년 1,373명, 1988년 1,678명, 1993년 1,640명. 〔역대 신부〕 초대 코노르(Joseph Connor

교회 축일 중 전례력에 날짜가 고정되어 매년 같은 날에 지내는 축일. 반대되는 것으로 이동 축일(移動祝日)이 있다. 예수 성탄 대축일(12월 25일),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1월 1일), 천사들과 성인들의 축일, 순교자들의 축일과 기념일이 고정 축일에 속하고, 예수 부활 대축일과 그리스도왕 대축일 등은 대표적인 이
전주교구 소속 본당.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남동 386 소재. 1960년 3월 19일 정읍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예수 그리스도 왕. 관할 구역은 고창군 대부분 지역이고, 소속 공소로는 동혜원(고창읍 죽림리), 신광(부안면 상앙리), 안현(부안면 송현리), 심원(심원면 연화리), 해리(해리면 나성리) 등 5개소. 〔교 세〕 1962년 160여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 서울시 구로구 고척2동 194-15 소재. 1991년 8월 23일 오류동 · 목동 · 신정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관할 구역은 고척1 · 2동, 신정 2 · 7동 일부 지역. 설립 당시 929세대 2,759명의 신자로 출발하여 1993년 말 현재 3,545명의 교세를 기록하게 되었다. 본당 설립 후 신자들은 초대 본당 주임 이
I . 교의신학에서의 고통 고통은 인간의 현세적 실존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고통과 근본적인 관계 속에서 산다. 고통이라는 말 속에는 고통의 원인이나 동기를 말하는 객관적 차원과 고통을 주체적으로 느끼는 주관적 차원이 내포되어 있다. 즉, 고통은 불행이나 악을 감지할 수 있는 인간의 감각과 인식 능력을 전제

원주교구 소속 본당.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 7리 43-1 소재. 1988년 9월 16일 사북 고한 본당(현 사북 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성 안드레아 김대건. 관할 구역은 고한읍 전지역. 〔교 세〕 1988년 477명 1993년 367명. 〔역대 신부〕 초대 김용성(金容成) 다태오(1988. 9~1991. 4), 2대 표신천(表新天) 임마

고해성사의 준말. (⇨ 고해성사)
오늘날 '고해성사' 라고 부르는 성사는 역사 안에서 여러 가지 용어들로 불리웠다. 신약성서에서는 마음과 영혼의 변화, 전적인 회개(마태 4, 17 ; 마르 1, 15)를 지칭하기 위하여 메타노이아(metanoia)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초대 교회 문헌들에서 엑스놀리오게세스(exnolioghe-sen)라는 용어를 발견할수 있는데, 이는 공적 참회의 전 과정

성사적 고해(sacramental confession)를 듣기 위한 장소. 초기 교회에서는 교회 내의 어느 장소에서나 고해를 들었고, 중세에는 종종 제대 앞에서도 이를 행하였다. 16세기에 들어서면서 고해소는 창살로 가로막힌 칸막이 방의 형태를 취했다. 이는 성 보로메오(Bomomaeus, Carolus, 1538~1584)가 처음으로 고안한 듯하다. 이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고흥군 고흥면 남계리 415 소재. 1971년 1월 1일 벌교 본당에서 분가하여 본당으로 설정되었으며, 주보는 그리스도인의 도움이신 마리아. 관할 구역은 고흥군 고흥읍 과역면 · 도화면 · 두원면 · 풍양면 · 점암면 · 산내면 · 포두면 · 봉래면 일원이고, 소속 공소로는 과역(과역면 과역리), 도화(도화면 당오리) 공소 등

서울대교구 소속 침묵의 본당. 1925년 황해도 수안에 설립된 사창 본당(社倉本堂)의 후신. 1928년 5월 사창 본당이 황해도 곡산면 장림리(長林里)로 이전하면서 설립되었으며, 주보는 소화 데레사 곡산지역은 병인박해(1866) 때 서흥(瑞興)에 살던 교우고(高)첨지 부부가 잡혀와 순교한 곳이며, 박해 후 평양에서 이주해 온 황천일(黃千一)의 가족과 노성구
광주대교구 소속 본당. 전남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 5구 425 소재. 1958년 4월 6일 본당으로 설정되었으며, 주보는 동정이신 모친. 관할 구역은 곡성군 전지역이며, 소속 공소는 옥과(옥과면), 석곡(석곡면) 공소 등 2개소. 〔교 세〕 1958년 10명, 1961년 197명, 1966년 487명, 1970년 578명, 1976년 584명, 198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