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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이성, 신학과 철학의 올바른 관계에 관한 교도권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재임 기간 중 13번째로 1998년 10월 15일(9월 14일 서명)에 발표한 회칙으로, "신앙과 이성은 인간 정신이 진리를 바라보려고 날아오르는 두 날개와 같다"는 말로 시작되고 있다. 이 회칙은 "러 자신을 알라"는 서문에 이어 일곱 장의 본문과

1999년 1월 22일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명하여 발표한 교황 권고. 이 문헌은 1997년 11월 1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살아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 : 아메리카에서의 회심과 친교와 연대에의 길" 을 주제로 교황청에서 개최한 주교 대의원 회의 아메리카 특별 총회의 건의안에 대한 응답으로 발표된 것이다. 서
1999년 11월 6일 인도의 뉴델리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명하여 발표한 교황 권고. 이 문헌은 1998년 4월 18일부터 5월 14일까지 "아시아에서 '그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는' (요한 10, 10)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랑과 봉사의 사명"을 주제로 교황청에서 개최한 주교 대의원 회의 아시아 특별 총회의 건의안에 대한

1995년 9월 14일 카메룬의 수도 야운데(Yaoune)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명하여 발표한 교황 권고. 이 문헌은 "아프리카 교회와 2000년을 향한 복음화 사명 : '여러분은 나의 증인들이 될 것입니다"를 주제로 1994년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교황청에서 개최한 주교 대의원 회의 아프리카 특별 총회의 건의안에 대한 응답으로 발표된 것

요한 23세 교황(1958~1963)이 레오 13세 교황(1878~ 1903)의 (Rerum Novarum, 1891) 반포 70주년 을 기념하여 1961년 5월 15일 반포한 회칙. 이 회칙을 통해 교황 요한 23세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요구에 대해 그리스도 신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해 응답하였다. 곧 교황이 이 회칙에서 보이 는 관심은,

교황 바오로 6세(1963~1978)가 교황에 즉위한 후인 1964년 8월 6일에 자신의 교황직 수행에 관한 기조를 밝힌 회칙. [배경과 목적]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소집한 교황 요한 23세(1958~1963)가 사망한 뒤 새 교황으로 선출된 바오로 6세는, 선임 교황의 뜻에 따라 공의회를 지속시켜제2 회기(1963. 9. 29~12. 4)를 주재하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교황 재위 10년째 되던 해인 1988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에 발표한 사도적 서한. 〔배경과 목적〕 이 서한의 작성에는 두 번의 세계 주교 대의원 회의가 직접적인 배경으로 작용하였다. 먼저, 제 2차 세계 주교 대의원 9. 30~11.6)에서는 당시 서구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 상승과 이로 인해 빚어지는 각종 사회 문제에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삼비아시(F. Sambiasi, 畢方濟)가 구술한 것을 중국인 학자 서광계(徐光啓)가 받아쓴 책. 천주교의 입장에서 '아니마' (anima, 亞尼瑪, 즉 靈魂)에 관하여 논한 글로, 중세 스콜라 철학의 영혼론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술 동기는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천주를 알고 섬기다가 죽은 후에 천국의
교황 레오 13세(1878~1903)가 1879년 8월 4일에 반포한 회칙. 이 회칙의 원 제목은 '가톨릭 학교들에서 천사적 박사인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정신에 따라 교육되어야 하는 그리스도교 철학에 관해서' (De philosophia chris- tiana ad mentem Sancti Thomae Aquinatis Doctoris Angelici in
중국 선교사 동중화(董中和) 신부가 저술한 천주교 호 교서이자 프로테스탄트 비판서 '예수진교사패' 란 '예수 에 의해 세워진 참된 종교를 나타내는 네 가지 특성' 으 로, 천주교와 프로테스탄트의 진위(眞僞)를 밝혀 천주교 의 참됨과 프로테스탄트의 거짓됨을 분변할 목적에서 저 술되었다. 이 책은 1898년 상해의 나자렛 인쇄소에서 한문본으로 간행되었으며, 간
교황청에서 발행되는 신문. '로마의 관찰자' 라는 의미 의 이름을 지닌 이 신문은 1861년 7월 1일에 창간되었 다. 1870년 이탈리아 군대가 로마를 점령한 뒤 며칠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계속 발행되고 있다. [창 간] 이 신문의 전신인 (II Costituzionale Romano)지(誌)는 교황령(敎皇領) 안 에 사는 가톨릭 신자들의 소망에 따라

교황 보니파시오 8세(1294~1303)가 1302년 11월 18 일에 발표한 교황 수위권에 관한 칙서. 교황은 교황권의 영적 · 정치적 우위를 시행하려고 이 칙서에서 '양검론' (兩劍論)을 펼치며, 교황에 대한 순명이 어떠한 경우에도 구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배경과 경위] '하나이고 거룩한' (Unam sanctam) 교회라는 말로 시작되는

매일매일 기도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요긴한 기도문 들을 모아 놓은 책. 1862~1864년에 4권으로 간행된 《천주성교공과》를 토대로 1897년 초간되었다. 내용은 성수를 찍을 때 하는 경 · 성호경 · 삼종경 · 조과(朝課) · 만과(晚課) · 반전후축문(飯前後祝文) · 출입축문(出入祝文) · 첨례하는 규식 · 성로선공(聖路善功) · 매괴 경하는 규식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교회 일치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원칙과 실천을 제시한 공식 문서. 공의회 제3 회기 중인 1964년 11월 21일에 "일치의 재건" (Unita-sRedintegraio)이라는 제목으로 선포되었다. [배 경] 교회 일치에 대한 관심 증진 : 19세기 후반기부터 교황청은 그리스도인 일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