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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경본》 彌撒經本5

1936년 8월 덕원(德原) 성 베네딕도 수도원의 로트 (L.Roth, 洪泰華, 1890~1950) 신부가 한글로 편역하여 동 수도원 인쇄소에서 간행한 미사 경본. 그 대본은 1570 년 이래 오랫동안 사용되어 오던 《로마 미사 경본》이었 고, 크기 12×17cm의 양장본에 분량은 999쪽이다. 본 래 '미사 경본' 이란 미사 때 사용하는 경문과 예절을 수

《미사 경본》 彌撒經本
《바르나바 편지》5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초기 전통을 보존하고 있으나 후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 초기 그리스도교 작품. 초기 교회의 상징주의와 성서 인용의 형태들은 이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4세기 그리스어로 쓴 성서 사본인 '시나이 사본' (Codex Sinaiticus)에 수록되어 있었다. 〔저자와 집필 장〕 130~140년 사이에 쓰여졌다고 알려진 《바

《바르나바 편지》
《바실리오 규칙서》規則書5

수도자들이 가이사리아(Caesaria)의 대주교 성 바실리오(Basilius Magnus, 329~379)에게 질문한 수도 생활에 대한 답변들을 모아 편집된 규칙서. 일정한 계획하에 체계적으로 저술된 것이 아니라 성 바실리오가 사제 그리고 주교 서품 후에 자기 교구 내의 여러 수도원들을 방문하였을 때 수도자들이 수도 생활에 관해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 대답

《반야심경》 般若心經5

불교의 기본 경전으로 대승 불전(大乘佛典)의 하나. '반야 바라밀다 심경' (般若波羅蜜多心經)의 약칭이다. 불교 성전(聖典) 가운데 가장 짧은 경전으로 경의 제목에 마하(摩訶)를 넣을 경우 전문이 262자이다. 내용이 짧고 압축적이어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일대의 불교 문화권에서는 주로 독송용으로 많이 읽힌다. 〔어 의〕 산스크리트어로 《반야심경

《반야심경》 般若心經
《발원요리》 發愿要理5

서원(誓願) 즉 성원(聖愿)에 대해 문답식으로 설명한 한역 교리서. 프랑스 출신의 라자리스트인 드라플라스(Delaplace Louis Gabriel, 1820~1884) 주교가 1871년에 저술하여 11.1×18.3cm 크기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드라플라스 주교의 한자 성명은 전류사(田類思) 또는 전가벽(全嘉壁)으로, 1846년 마카오에 도착하여 185

《발원요리》 發愿要理
《베네딕도 규칙서》- 規則書5

성 베네딕도(480~560?)에 의해 작성된 수도승 생활의 규칙서. 유럽 수도원 생활의 규범이 되었다. 〔특 징〕 성 베네딕도의 유일한 저서인 이 규칙서의 저술 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의 생애의 후반기 (530~540)에 마지막 편집을 마친 것으로 추정된다. 그레고리오 대 교황(590~604)이 '베네딕도의 전기' 로 저술한 《대화집》(Dialo

《베네딕도 규칙서》
《베드로 행전> (⇨ 외경, 신약의)- 行傳5
《베드로의 묵시록》 (⇨ 묵시 문학)- 默示錄5
《벽망》闢妄5

1613~1616년경 중국 명나라의 학자 서광계(徐光啓, 1562~1633)가 저술한 척불서(斥佛書) 원명은 《벽석씨제 망》(闢釋氏諸妄). 파옥(破獄) · 시식(施食) · 무주 고혼 혈호(無主孤魂血湖) · 소지(燒紙) · 지주(持呪) · 윤회(輪 廻) · 염불(念佛) · 선종(禪宗) 등 8개 항목에 걸쳐 천주 교의 입장에서 불교 교리의 오류를 비판한 호교서

《벽망》
《벽위신편》闢衛新編5

조선 후기에 저술된 척사론서(斥邪論書)이자 해방론 서(海防論書) . '벽위' 는 '사학이나 이단을 물리치고 정 학 즉 유학을 고수하며 드높인다' 는 '벽사위정' (闢邪衛 正)의 준말이다. 저자는 고종 때의 문신이자 학자인 연 재(淵齋) 윤종의(尹宗儀, 1805~1886)이며, 그는 1848년 (헌종 14)에 집필을 완료하여 그 해 3월에 자서(自序)를 붙인

《벽위신편》
《벽위편》闢衛編5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중엽까지 천주교를 배척하거 나 반서학(反西學)의 이론을 담은 여러 문헌과 상소, 박 해 관련 자료 등을 모아 편찬한 대표적인 척사론서(斥邪 論書) . '벽위' 는 '사학이나 이단을 물리치고 정학 즉 유 학을 고수하며 드높인다' 는 '벽사위정' (闢邪衛正)의 준 말로, 여기에서 말하는 사학이나 이단은 모두 천주교를 가리킨다. 〔종 류

《벽위편》
《변학유독》辯學遺牘5

중국 근세 교회의 창립자인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가 불교의 교리를 비판하고 천주교의 교리를 변호하기 위해 편찬한 호교서. 1609년 북경에서 간행된 후 여러 차례 중간되었으며, 훗날 이지조(李之 藻, 호는 凉菴居士, 1565~1630)의 《천학초함》(天學初函)과 청나라의 《사고전서》(四庫全書) 자부(子部) 잡가류(

《변흑치언》辯惑后言5

중국 강소성(江蘇省) 출신의 예수회 신부요 저술가인 이체(李杖, 라우렌시오, 1840~1911)가 1881년에 저술하 여 간행한 천주교 호교서. 홍콩의 나자렛 인쇄소(納匝肋 靜院)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1884년과 1894년에 중 간되었다. 저자 이체의 자는 문어(問漁)이고 본래 이름 은 호연(浩然)인데,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선교사 조 톨리(A. Zo

《변흑치언》
《병인 치명 일기》 (⇨ 《치명일기》)丙寅致命日記5
《보미사》補彌撒5

미사 때 보미사 즉 복사들의 행동 규칙을 규정한 예식서. 한기근(韓基根, 바오로) 신부의 저술로 1914년 서울 의 성서활판소에서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중간(重 刊)되었다. 초간본의 분량은 27면, 크기는 가로 7.6cm 세로 11.7cm이며, 복사들이 미사 전에 해야 할 제의(祭 衣) 준비, 제대(祭臺) 예비에 대한 설명과 미사 중에 암 송해야 할

《부혹지언》剖惑至言6

1888년에 청나라의 봉교사인(奉敎士人) 진광형(陳光瑩)이 저술한 천주교 호교서. 그 저술 동기는 1881년에 프로테스탄트측에서 간행한 《성교변진》(聖教辨真)과 다른 서적 한 권을 얻어 읽은 뒤, 여기에서 천주교의 주교와 신부 등을 잘못 이해하고 비판한 것을 바로잡으려는데 있었다. 그러므로 저자는 역으로 프로테스탄트의 논리를 비판함과 동시에 참된 종교〔眞敎

《부혹지언》
《빛》6

대구대교구에서 발행하는 종합 월간지. 1983년 5월에 대구 가톨릭 교회의 대외 홍보와 지역 문화의 창달을 목 적으로 창간되었으며, 창간 당시의 제호는 《이 땅에 빛 을》이었으나, 1984년 1월부터 현재의 제호인 《빛》으로 바꾸었다. 1980년부터 교구 단위의 월보 발행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대구대교구에서는 1983년 5월에 《이 땅에 빛을》을 창간

《빛》
《사도 헌장》 使徒憲章6

350~380년경에 초대 교회의 법과 전례 규정을 8권 으로 집대성한 전집. 본래의 제목이 《글레멘스에 의한 거 룩한 사도들의 법령》(Ordinaces of the Holy Apostles through Clement)인 이 작품은, 글레멘스 1세 교황(90/92~101?)의 한 친구가 주교와 사제들에게 보내는 서한 형태로 되어 있다. 〔유래와 저자〕 사도

《사목》 司牧6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Catholic Bishops' Conference of Korea)에서 성직자 · 수도자 ·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 로 발행하는 월간지. 급변하는 현대 세계에 발맞추어 교 회의 선교와 사목의 방향을 제시하고, 교회의 쇄신을 주 도하며,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을 현 시대의 변 화에 적응함으로써 공의회의 참된 정신을 이 땅에

《사목》 司牧
《사본 요리》 (⇨ 《성교 요리 문답》)四本要理 6